
박효성(앞줄 오른쪽 세 번째) 뉴욕총영사는 13일 대한민국 광복회 뉴욕지회(회장 유진희·앞줄 왼쪽 세 번째)를 플러싱 금강산 식당으로 초청해 오찬을 함께 했다. 박 총영사는 이날…
[2019-11-15]
뉴욕가정상담소 산하 성인영어교실(ESOL) 수료식을 이달 두 차례에 걸쳐 개최했다. 지난 8월초부터 시작된 ESOL 프로그램에서는 영어 말하기와 쓰기, 듣기. 읽기 등의 수업이 …
[2019-11-15]
퀸즈칼리지 사회학과가 개설해 운영 중인 아시아 공동체론(Asian Com munity: From Conflicts to Reconcilia tion) 강좌의 특별 강사로 박한식(…
[2019-11-15]
뉴저지 포트리의 조셉 차 변호사가 한국일보 특별후원으로 사랑의 터키 한미재단이 펼치는 ‘사랑의 터키·쌀 보내기 캠페인’에 500달러를 14일 기부했다. 재단은 “차 변호사는 지난…
[2019-11-15]
16일 플러싱 타운홀에서 열리는 뉴욕 아트 엑스포 홍보 차 14일 본보를 방문한 조성현(왼쪽부터) 작가, 손연숙 세계문화교류협회 부회장, 김도영 뉴욕사진가협회 총무, 김종현 한국…
[2019-11-15]뉴욕주 저소득층 주민들을 위한 ‘난방비 보조 프로그램’(Home Energy Assistance Program·HEAP) 신청 접수가 시작됐다.앤드류 쿠오모 뉴욕주지사는 3억3,…
[2019-11-15]맨하탄에 운영 중인 한인 델리의 직원을 폭행한 20대 남성이 경찰에 체포됐다.13일 뉴욕시경(NYPD)에 따르면 23세 남성 용의자는 지난 3일 오후 3시44분께 렉싱턴애비뉴에 …
[2019-11-15]뉴저지 가스 요금이 오른다.뉴저지주공공시설위원회(BPU)는 13일 PSE&G, 엘리자베스 가스, 뉴저지 천연가스 등 3개 가스공급 업체가 시설 투자비용 확충을 이유로 신청한 요금…
[2019-11-15]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올림대회 유공자 포상 전수식이 12일 뉴욕총영사관에서 열렸다. 이날 동계올림픽의 성공적 개최에 기여한 공로로 김수현 퀸즈한인회장과 박은림 …
[2019-11-15]채무 건수 100~199건 달해 한인 등 피해 사례 속출뉴저지에 거주하는 한인 O모씨는 지난 7월 뉴저지 잉글우드 L 자동차 딜러샵에서 2015년형 캐딜락 에스컬레이드 차량을 4…
[2019-11-15]퀸즈 플러싱의 한인 식당이 직원들로부터 노동법 위반 혐의로 집단 소송을 당했다.연방법원 뉴욕동부지법에 따르면 황보모씨, 전모씨, 조모씨 등은 지난 8일 퀸즈 유니온스트릿과 루즈벨…
[2019-11-15]
페이스북 등 소셜미디어에 개인 정보 도용을 노리는 가짜 코스코(Costco) 할인 쿠폰이 떠돌아 한인들의 주의가 요망된다.13일 KTLA는 올해 초부터 페이스북에 떠돌고 있는 코…
[2019-11-15]
뉴욕한국교육원은 13일 뉴저지 팰리세이즈팍 공립도서관에 한국어 초·중급반 수업 운영비 3,500달러를 지원했다. 아울러 교육원은 뉴저지한인회에도 한국어 교실 운영을 위한 지원금 …
[2019-11-15]
뉴저지 에지워터의 옛 정유 시설 부지에 새 학교와 저소득층 유닛 240세대를 포함한 총 1,200세대 규모의 아파트 단지가 들어선다.에지워터 타운정부와 옛 헤스(Hess) 정유 …
[2019-11-15]펜실베니아대(유펜) 조기전형 지원자가 9년만에 감소세로 돌아섰다. 14일 유펜 입학처에 따르면 2020년 가을학기 신입생 선발을 위한 조기전형 지원자는 총 6,088명으로 집계됐…
[2019-11-15]아시안 학부모들을 향해 ‘옐로 포크’(yellow folks)라고 인종차별적인 발언을 한 브루클린의 한 교육위원에 대한 퇴진 요구가 거세다. 브루클린 십스헤드베이에서 13일 열린…
[2019-11-15]
뉴저지 한인 중·고교생으로 이뤄진 ‘소렐라 피아노 트리오’가 공영라디오방송 NPR의 ‘프롬 더 톱’ 연주자로 선정돼 주목된다.뉴저지 카메라타유스오케스트라 소속 17세 동갑내기 여…
[2019-11-15]
한국일보 후원천재 기타리스트로 전 세계에 이름을 알리고 있는 ‘지지’(JiJi, 한국명 김지연)가 맨하탄 카네기홀에서 객석을 압도하는 감동의 무대를 선보였다. 한국일보 후원으로 …
[2019-11-15]본회의 표결만 남겨둬 뉴저지주에서 가향 전자담배 판매를 전면 금지하는 내용의 전자담배 규제 입법이 초읽기에 들어갔다. 뉴저지주 주상원과 주하원 보건위원회는 ▶가향 전자담배 판매 …
[2019-11-15]미국 최대 명절인 추수감사절 연휴기간 50마일 이상 장거리 여행을 떠나는 미국인이 5,500만명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됐다.전미자동차협회(AAA)는 오는 26일부터 12월1일까지 …
[2019-11-15]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문태기 OC지국장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대한민국 헌정사상 처음으로 재외국민이 참여하는 국민투표가 준비되고 있지만, 정작 국회에서 개헌안 통과가 불투명해지면서 재외국민투표 자체가 무산…

프린스 조지스 카운티에 있는 벨츠빌 농업연구센터(Beltsville Agricultural Research Center)의 폐쇄로 메릴랜드 주…

남가주 지역에서 장애인 접근성 관련 법률을 악용한 것으로 의심되는 ‘무더기 소송’이 잇따르면서 소상공인들의 반발이 커지고 있다고 27일 LA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