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들이 많이 사는 노스 다이아몬드바 지역에 새 초등학교가 문을 열었다. 판테라팍에 인접한 801 Pantera Dr.에 위치한 새 초등학교의 이름은 판테라 초등학교(사진)로…
[2002-09-13]월넛, 다이아몬드바, 로랜하이츠 등 동부지역 주요 도시를 관장하는 LA카운티 셰리프국 월넛/다이아몬드바 경찰서의 담배판매 규제법 위반단속이 강화될 전망이다. 월넛/다이아몬드바 …
[2002-09-13]다음주 월요일인 16일부터 다이아몬드바 지역 도로 청소일 노변주차 금지시간 위반차량에 대한 계몽기간이 끝나고 50달러의 벌금이 부과된다. 다이아몬드바시 전역을 월~금요일의 5개…
[2002-09-13]레드랜즈 주택가에 마운틴 라이언이 자주 출몰, 당국에서는 카요테 시체와 살아있는 닭을 미끼로 내걸고 사살작전에 나섰으나 별다른 성과를 거두지 못한 채 주민들이 불안에 떨고 있다.…
[2002-09-13]도시 조경에 뺄 수 없는 가로수. 넉넉한 그늘을 드리우며 삭막한 도시 환경에 오아시스의 샘물같은 쉼과 여유를 안겨주는 가로수가 때로는 매우 난감한 골칫거리가 된다. 보도 …
[2002-09-13]원치도 않는 정보인데다 남의 팩스 종이마저 소모시키는 쓰레기 팩스 광고물들. 이들 뻔뻔스런 팩스 공해를 참다 못한 사람들이 칼을 빼들었다. 일단의 캘리포니아 운동가들은 지난…
[2002-09-13]토랜스제일장로교회의 담임 이필재 목사(58)의 은퇴선언이 요즘 남가주 한인교계에 큰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필재 목사는 지난 8월18일 주일 대예배 설교를 통하여 올해말까지…
[2002-09-13]미주기독언론인협의회(회장 남철우 목사)는 지난 5일 오전11시 기독교방송 공개홀에서 쉐마교육연구원 현용수 원장을 초청, ‘왜 기독교 교육에 유대인의 선민교육이 필요한가’라는 주제…
[2002-09-13]풀러신학대학원 신약학 교수이자 한인목회학 박사원 원장인 김세윤 박사의 신간서적 ‘바울신학과 새 관점’(두란노 펴냄)이 미국과 독일, 한국에서 동시 출판됐다. 이 책은 바울 신…
[2002-09-13]CMF선교원(대표 김철민 장로)이 가정사역전문가 도은미 박사(사진)를 초청, 17일부터 21일까지 ‘대화교실 2’와 ‘새사람 교실’을 오전과 오후로 나눠 자마센터에서 실시한다. …
[2002-09-13]미국의 지난 2분기 경상수지 적자가 사상 최대인 1,300억달러를 기록했다고 연방상무부가 12일 발표했다. 올 4~6월 경상수지 적자폭은 1분기 적자 1,125억달러를 넘어선 최…
[2002-09-13]증권거래위원회(SEC)는 회계법인 감시를 위해 설립 추진중인 ‘기업회계감독위원회’(PCAOB) 위원 선정 작업을 이달 말까지 마무리할 예정이라고 월스트릿 저널 인터넷판이 12일 …
[2002-09-13]‘스틸링 하버드’(Stealing Harvard) 착하고 성실하나 별로 똑똑치는 못한 청년 존(제이슨 리)은 가정의료기구상 종업원. 사람이 너무 착해 탈인 존은 오랜 연인 …
[2002-09-13]80년대 후반 갱스터 영화를 시작해 연극과 예술적 작품에서 두각을 나타냈던 중국의 젊은 배우 지아 홍셍의 몰락과 아들의 정신적 육체적 몰락을 막아보려고 몸부림치는 부모의 피눈물나…
[2002-09-13]인간심리를 조정하는 살인자에 관한 고전 정치 스릴러로 고 존 프랑켄하이머가 1962년에 감독한 명작이다. 세뇌공작을 받은 사람은 카드놀이에서 다이아몬드 퀸을 보면 아무 기억 …
[2002-09-13]얼음처럼 차고 냉정한 관계의 프랑스 심리 드라마로 부자간의 이야기인데도 긴장감이 가득해 심리 스릴러 분위기를 느끼게 한다. 뜻밖에 돌아온 아버지와 이를 맞는 아들간의 심리전이 손…
[2002-09-13]칼빈 팔머(아이스 큐브)가 이발소는 동네 사람들의 가십 공유처이자 휴게소로 온갖 종류의 사람들이 찾아 와 일상의 스트레스를 푸는 곳이다. 시카고의 남쪽에 자리잡은 이 이발소…
[2002-09-13]전 특수부대 요원 프랭크 마틴(제이슨 스태담)은 프랑스의 지중해 해변에서 혼자 조용한 삶을 사는 액션의 사나이. 그의 직업은 돈을 받고 사람을 비롯해 무엇이든지 한 장소에서 다른…
[2002-09-13]당신은 진정한 친구를 갖고 있는가. 만나서 함께 샤핑과 사우나를 하고, 저녁 먹고 술 마시며 노래방 가고 남의 흉보는 친구 말고. 유안진의 ‘지란지교를 꿈꾸며’의 한 구절…
[2002-09-13]Mt. Hillyer는 그 옛날 1800년대 산적들의 아지트였던 LA근교 칠라오 지역에 위치한 해발 6,162피트의 고봉이다. 한국 한라산 정도의 높이인데 정상까지 올라가…
[2002-09-13]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유경재 나성북부교회 담임목사
전병두 서북미수필가협회 회원
최호근 / 고려대 사학과 교수장
최형욱 / 서울경제 논설위원
수잔 최 한미가정상담소 이사장 가정법 전문 변호사
홍진배 정보통신기획평가 원장 
국제 유가가 100달러대에서 고착화될 우려가 커지면서 원 달러 환율도 17년 만에 달러당 1500원 선을 넘겼다. 고유가 불안에 안전 자산인 …

버지니아 페어팩스 카운티 정부가 데이터센터 개발을 위한 대규모 공공 부지 매각을 승인하면서 지역사회 논란이 커지고 있다.수퍼바이저회는 지난 1…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19일 백악관에서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를 만나 호르무즈 해협 봉쇄 해결을 위해 일본이 더 나서주길 기대한다고 말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