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바인 경찰국은 미 의약품 집행 관리국이 전국적으로 시행하고 있는 처방약 수거의 날(National Prescription Drug Take Back Day)를 맞아 오는 22일…
[2023-04-19]
비 영리 기관인 ‘굿핸즈 파운데이션’(대표 제임스 조)은 지난 1월 28일부터 4월 15일까지 애나하임 4곳, 어바인 1곳, OC한인회, 실비치 레저월드 한인회, 코리안복지센터에…
[2023-04-19]풀러튼의 대형 한인 교회인 은혜교회(담임목사 한기홍)는 오는 29일(토)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은혜 커뮤니티 건강 검진’ 행사를 은혜한인교회 비전센터 로비에서 갖는다.이…
[2023-04-19]
한인 청소년들이 튀르키예와 시리아 지진 피해 아동들과 인신매매 청소년 피해자들을 돕기위한 자선 콘서트를 마련한다.도움이 필요한 학생들에게 대면 또는 온라인으로 튜터링을 제공하고 …
[2023-04-19]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를 향해 폭발물을 투척한 혐의로 체포된 용의자 기무라 류지(사진·로이터)가 지난해 공직선거법상 피선거권 조건이 부당하다며 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나타났다. …
[2023-04-19]
주요 7개국(G7) 외무장관들이 18일 일본 나가노현에서 열린 외교장관 회의에서 대중 견제 노선을 뚜렷이 드러냈다. 최근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의 중국 방문을 계기로 서방…
[2023-04-19]미국 연방수사국(FBI)이 뉴욕 차이나타운의 중국 푸젠성 향우회 간부 2명을 체포했다. 한국은 물론 캐나다, 아일랜드 등에서 문제가 됐던 ‘중국 비밀경찰서’가 미국에서도 운영됐다…
[2023-04-19]
이달 순회영사업무가 내일 오전 10부터 오후 2시까지 한인회 행사장에서 열린다. 번호표 배부 등 문의는 (858) 467-0803번이다.
[2023-04-19]올 봄 아시안 음식을 알리는 아시안 바자 ‘626 나이트 마켓(夜市)’이 샌디에고에서 열린다.250여 가지 음식, 상품, 공예, 예술, 게임, 라이브 콘서트 및 엔터테인먼트 등으…
[2023-04-19]캘리포니아 식당 재단(California Restaurant Foundation)은 샌디에고에서 식당의 활력을 불어 넣고 필요한 재원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15일부터 다음달 7일…
[2023-04-19]
전세계 결식아동 등 불우아동들을 돕는 일에 지속적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글로벌 어린이 재단 샌디에고 지부(지부회장 한유미·사진 앞줄 가운데 하늘색 자캣)는 지난 15일 …
[2023-04-19]샌디에고 시가 지난 5년간 시소유 차량 사고로 인한 분쟁해결에 3,120만달러가 지출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이 중 절반 이상은 예방이 가능했던 것으로 드러나 아까운 혈세가 낭…
[2023-04-19]지난 14일 토드글로리아 시장은 7월1부터 시작되는 2023-2024 회계년도 20여억달러 예산지출계획을 발표했다. 예산은 세수 증가로 전회계년도 대비 5% 가량 늘었다. 연방 …
[2023-04-19]나는 오픈카를 타고 다닌다. 주차하기 좋고 세금도 없다. 연료도 들지 않고 오히려 운동까지 시켜준다.여름에는 히터가 나오고 겨울에는 에어컨이 나오는 것이 흠이라면 흠이다. 그리고…
[2023-04-19]민주당에게 미안한 말이지만, 부유층을 쥐어짜는 것만으로는 필요한 재원을 만들 수 없다. 세금보고 주간에 듣고 싶은 말은 아니겠지만 지금 당신이 내는 세금은 지나치게 적다. 물론 …
[2023-04-19]“안개가 자욱이 낀 4월의 아침이다. 밖이 잘 보이지 않아 자동차 헤드라이트를 켜고 병원으로 차를 몰았다. 오늘은 어떤 환자들을 만날까 머릿속에 그려본다. 병원 앞에 도착하니 벌…
[2023-04-19]오늘날 낱사람(개인)이나 대통령을 비롯하여 사회의 공적 자리에 있는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덕목을 한 가지 들라면 퍽이나 다양한 대답이 나올 것이다. 대답으로 ‘배움’(學, Lea…
[2023-04-19]
저 사람들이 폭력적으로 돌변할 것에 대비해 화력을 맞춰놓아야 합니다.합리적인 총기규제법이 없는 나라의 상황
[2023-04-19]미국의 큰 미술관들은 거의 대부분 재벌기업가들의 컬렉션을 기초로 설립됐다. 남가주의 게티, 노튼 사이먼, 더 브로드가 그렇고 뉴욕의 휘트니, 구겐하임, 프릭 컬렉션, 휴스턴의 메…
[2023-04-19]
2005년, 처음으로 브런치라는 걸 먹었다. 장소는 본고장이라고 할 수 있는 뉴욕 맨해튼의 한 카페였다. 브런치가 뭔지도 잘 몰랐던 터라 머뭇거리다 칠면조 햄을 넣은 오믈렛을 골…
[2023-04-19]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2026년 새해에도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규정과 법규가 새롭게 바뀌게 된다. 당장 1일부터 뉴욕시 최…

2026년 1월1일부터 페어팩스 카운티 내 모든 음식점과 레스토랑에서 4%의 음식세(Food and Beverage Tax)가 새롭게 부과된다…

‘붉은 말의 해’를 알리기 위해 서울에서는 제야의 종이 울리고 부산에서는 화려한 드론쇼가 펼쳐지는등 세계 각국에서 새해를 맞이했다. 202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