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년 동안 가든그로브 경찰국에 재직하며 커뮤니티 안전에 큰 공헌을 했던 한인 조한준 경관의 안타까운 교통사고 사망 소식(본보 9일자 A1면 보도)이 전해지면서 고인을 향한 애도…
[2023-08-10]잇단 부패 스캔들로 인해 LA 시정부와 시의회에 대한 개혁 요구가 분출하고 있는 가운데 LA의 주요 한인 단체들이 시의원 증원 등 LA 시정부 개혁을 촉구하는 한 목소리 낸다 주…
[2023-08-10]15억8,000만달러대 ‘역대급’ 복권에 당첨된 행운의 주인공이 나왔다고 9일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메가 밀리언스’는 전날 추첨에서 15억8,000만달러를 받게 되는 1등 당…
[2023-08-10]
올 들어 영주권 문호의 후퇴와 정체 현상이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취업이민과 가족이민의 대부분이 단 하루도 진전되지 못하고 멈춰서는 ‘올스톱’ 사태를 맞았다.연방 국무부가 9일 발…
[2023-08-10]갱단 폭력으로 극심한 치안 불안을 겪고 있는 카리브해 섬나라 아이티에서 미국인 간호사와 그의 자녀가 피랍 2주 만에 풀려나 가족의 품으로 돌아왔다.해당 간호사가 소속된 기독교 기…
[2023-08-10]
남가주 한국학원(이사장 박성수·교육감 전송옥)은 지난 5일 10개 지역학교 교사와 학교장, 박형만 전이사장, 애슐리 크라우스 강사와 함께 제74회 1학기 교사 연수회를 실시했다.…
[2023-08-10]코로나19 팬데믹 기간 동안 LA시에서 시행됐던 퇴거유예 조치 종료에 따라 연체됐던 렌트비 상환이 지난 1일로 마감된 가운데 이날까지 밀린 렌트비를 내지 못한 세입자들의 불안감이…
[2023-08-10]전학진 안수집사가 지난 3일 별세했다. 향년 61세.장례예배는 12일(토) 오전 11시 에버그린 묘지(204 N. Evergreen Ave. LA)에서 이봉하 목사 집례로 열린다…
[2023-08-10]테너 오위영 독창회가 보나뮤직(대표 이혜자) 주최로 20일(일) 오후 3시30분 패사디나 장로교회에서 열린다.이번 독창회는 특수장애우들을 지원하는‘Best Buddies’ 비영리…
[2023-08-10]세종학당재단(이사장 이해영)은 9일부터 국내외 한국어 학습자 1,000여명을 대상으로 ‘단계적 적응형 세종한국어평가(iSKA)’를 모의 시행한다고 밝혔다.‘단계적 적응형 세종한국…
[2023-08-10]
한국어진흥재단은 지난달 30일과 31일 말리부에 위치한 페퍼다인 대학에서 리트릿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재단 이사들의 활동을 소개하고 론다 위스먼 박사를 초청해 기조연설…
[2023-08-10]
미주한국어교육장학재단(이사장 손혜숙)은 지난달 31일 JJ 그랜드호텔 우미관에서 정기 이사회를 열어 한국어 장학생과 자랑스러운 교사상 2차 종합심사와 10월7일로 예정된 시상식 …
[2023-08-10]
세종연구소 외교안보 연구실장을 지낸 세계한인교민청장 이춘근 박사 초청 강연회가 세계한인교민청 LA·OC 지부 및 미주청교도신학원, 미주사랑제일교회 주최로 지난달 31일 용수산에서…
[2023-08-10]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 캠프가 2020년 대선 결과 뒤집기 계획을 세울 당시 처음부터 법적인 문제점을 인지하고 있었다는 사실이 확인됐다.뉴욕타임스(NYT)는 9일 트럼프 전 대…
[2023-08-10]
아르테미스 2단계 임무를 수행할 우주비행사 4명이 8일 미국 플로리다주 케이프커내버럴 케네디우주센터에서 탑승 모듈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단계 임무는 전체 아르테미스 …
[2023-08-10]일본 남부 오키나와 지방을 거쳐 한반도를 향해 북상 중인 제6호 태풍 ‘카눈’의 영향으로 9일 규슈 지방에 순간적으로 초속 40m가 넘는 강풍이 불고 큰비가 내리면서 133만명 …
[2023-08-10]
미국인들이 가장 호감을 가지고 있는 지도자는 영국 윌리엄 왕세자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갤럽이 지난달 3~27일 미국의 성인 1천15명을 대상으로 주요 인사들의 호감·비호감도를 …
[2023-08-10]한국 정치가 위기의 늪에 빠졌다. 여야 간의 대화와 타협은 찾아보기 어렵고 상호 비방과 무한 정쟁만 반복되고 있다. 한국정치학회장과 한국정당학회장을 지낸 강원택 서울대 정치외교학…
[2023-08-10]러시아는 18세기 후반에서 19세기 후반까지 오스만튀르크와 크게 여섯 차례에 걸쳐 전쟁을 벌였다. 러시아가 흑해와 발칸반도·캅카스로 진출하려는 끈질긴 동방 정책을 추진한 결과다.…
[2023-08-10]글을 쓰고 싶었다. 사실 글보다 말을 하고 싶었다. 얼마 전 일어난 서이초 사건은 결국 누군가가 희생되어야만 세상에 알려지는 일이었다. 그것도 학교 내에서 희생되어야 모든 사람이…
[2023-08-10]


























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김종문 한경대 석좌교수 법무법인 태평양 고문
노희영 서울경제 기자
이리나 수필가 기자
양홍주 /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마이키 셰릴 뉴지지주지사가 역대 최대 규모인 607억 달러에 달하는 새 회계연도 주정부 예산안을 발표했다. 셰릴 주지사가 10일 공개한 202…

원정출산자와 병역기피자를 막기 위해 2005년 일명 홍준표법으로 불리는 선천적복수국적법의 허점으로 오히려 기득권은 빠져나갈 여지가 큰 것으로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결단과 함께 시작된 중동전쟁의 성패가 호르무즈 해협 통제력에 달렸다는 관측이 점점 힘을 얻고 있다.이란이 저항을 위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