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지니아 알링턴 카운티가 적색 신호 위반 단속 카메라(red-light camera) 프로그램을 확대한다.카운티는 6개 교차로에 총 11개의 카메라를 추가 설치하고 내달 1일부터…
[2024-07-25]버지니아 페어팩스 카운티 경찰이 스쿨 존 지역에 과속 단속카메라를 대거 설치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24일자 지역 언론인 WTOP에 따르면 카운티 경찰은 지난 2023년 2월 시…
[2024-07-25]최근 부동산 시장이 비수기에 접어들면서 거래가 한산해진 가운데 북버지니아 지역의 올해 상반기 집 값이 지난해보다 7% 이상 올랐고, 거래량은 약 3%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지난…
[2024-07-25]Conoce < conocer 사람을 알다, (장소) 가보다.응, 가본적이 있어 Sí, conozco (꼬노쓰꼬).아니, 못가봤어No, no conozco.Con…
[2024-07-24]
“가장 최상의 지도자상은 백성이 지배를 받고 있지 않다고 느끼는 ‘무위(無爲)’ 실천의 지도자이다. 백성들이 의식할 수 없는 경지에서, 지배를 받는다는 의식없이 모든 일들을 자신…
[2024-07-24]
워싱턴의 올드타이머 중 한 명으로 ‘워싱턴 기독교 방송국’을 설립한 김영호 장로가 20일 별세했다. 향년 92세. 워싱턴방송인협회 회원으로 활동해 온 김 장로는 60여년간 방송…
[2024-07-24]
워싱턴 한인복지센터(이사장 김진아)가 올 가을에 크로스오버 그룹 라포엠(La Poem) 초청 공연을 개최한다. 복지센터 설립 50주년 기념행사의 일환으로 마련된 콘서트는 10월 …
[2024-07-24]
버지니아의 한 여성이 같은 번호로 된 복권 6장을 구입했다가 1등에 당첨되는 행운을 안았다.최근 버지니아 복권국에 따르면 체서픽 지역의 라토야 버크씨(사진)는 지난 달 5일 번호…
[2024-07-24]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필라델피아에서 열린 제 42회 재미한국학교협의회(NAKS) 학술대회 및 정기총회에서 워싱턴협의회(WAKS) 소속의 설영숙 교사(맥클린 한국학교) 등 다…
[2024-07-24]
북한에서 태어나고 자랐으나 어린 시절 부모를 따라 탈북해 전혀 다른 체제에서 교육받고 성장한 탈북청년들은 미주 한인 2세들과 마찬가지로 1세들과 다른 정체성을 갖고 있다. 매우 …
[2024-07-24]페어팩스 시티 거주 남성이 지난 15일 자정이 조금 지난 12시26분 와잇헤드 스트릿 10000 선상의 올드 페어팩스 뮤스 타운홈에서 총을 쏜 혐의로 입건됐다. 경찰에 따르면 총…
[2024-07-24]한인들이 많이 거주하는 버지니아 옥턴에서 살인사건이 발생해 관련자 2명이 체포됐다. 경찰에 따르면 수사는 지난 20일 오후 3시가 조금 지나서 루트 29번 9500 근처의 숲속에…
[2024-07-24]워싱턴DC에 위치한 아메리칸 대학이 입학생을 비롯해 등록 학생들이 크게 줄면서 비상이 걸렸다.아메리칸대는 지난 19일 학생들과 교직원들에게 이메일을 보내 학생 수 감소와 예산 문…
[2024-07-24]버지니아 페어팩스 카운티에서 23일 새벽 교통사고가 발생해 3명이 숨졌다.경찰에 따르면 이날 사고는 새벽 3시55분경 리걸 영화관이 위치한 루트 29번 도로와 웨스트 옥스 로드 …
[2024-07-24]버지니아 주는 최근 IT 시스템 장애로 인해 판매세 세금보고 마감일을 24일(오늘)까지 연장했다. 이번 연장은 주 전역의 사업체들이 영향을 받은 IT 대란을 해결하는 데 필요한 …
[2024-07-24]
최근 K-팝과 K-푸드 등 한국 문화 열풍이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올 들어 북버지니아 등 워싱턴 일원에서 한식당과 베이커리 등 20여 곳이 신규 오픈했거나 개업을 …
[2024-07-24]Bien 잘 well.venido 는 venir 오다 come 의 과거분사로 형용사 의미가 있다. 그래서 bien + venido는 잘 + 온 즉 영어의 w…
[2024-07-23]
워싱턴황해도민회(회장 민명기)가 20일 버지니아 애난데일 소재 9292 코리안 바비큐에서 석경회 모임을 가졌다. 이날 모임에는 40명이 참가했으며 고국방문단으로 지난 5월 한국을…
[2024-07-23]
LA에서 발간되는 시 전문지 ‘미주시학’ 제 15호 출판기념회 및 제5회 배정웅문학상 시상식이 지난 20일 버지니아 애난데일 한강식당에서 열렸다.행사에서 올해의 문학상 수상자인 …
[2024-07-23]
27년 전 볼티모어에서 발생한 한인 피살 미제사건에 대한 수사가 재개됐다. 볼티모어카운티 경찰국은 1997년 1월 21일 오후 9시께 아뷰터스 소재 워싱턴 블러바드 4,600 블…
[2024-07-23]






















정숙희 논설위원
데이빗 이그나티우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이명숙 수필가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노세희 부국장대우·사회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한형석 사회부 부장대우
정유환 수필가 
▶ 자동차·주택 보험료, 공공요금 인하뉴욕주가 무상보육 확대와 임차인 보호, 공공요금 규제 강화 등을 올해 주요 역점 정책으로 정하고 뉴욕주민…

한인 이민자들이 미국에 도착한 123주년을 기념하고 한인들의 미국 사회에의 기여를 알리는 ‘제 21회 미주 한인의 날’ 행사가 13일 연방의회…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13일 “소말리아든 어디 출신이든, 귀화 이민자 중 우리 시민들을 상대로 사기를 쳐 유죄 판결을 받으면 시민권을 박탈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