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를 하면서 노년을 보람 있게 사는 방법에 관심을 갖고 찾아보게 되었다. 바로 ‘아·재·보’의 길이다. ‘아·재·보’란 “아름답게, 재미있게, 보람 있게 살자“의 첫 글자를 …
[2007-07-23]워싱턴 근처에서 큰 골프대회가 있을 때마다 한 사람의 갤러리가 되어 관전하는 것이 취미다. 지난 번 박세리가 명예의 전당에 오른다고 해서, 또 미셸 위, 소렌스탐까지 가까이서 볼…
[2007-07-23]조기 사망자가 연 75만에 이른다. 탄광에서는 6,000명의 광부가 매년 죽어나가고. 환경난민이 수천만이다. 해마다 10만건이 넘는 대규모 소요사태가 벌어지고 있다. 공무원들이 …
[2007-07-23]몇 년 전 한국에서는 ‘호기심 천국’이라는 방송 프로그램이 꽤 인기였다. 왜 소변을 보면 몸이 떨려요? 왜 코를 골까요? 등등 일상생활에서 궁금했던 소재들을 재미있게 풀어내어 많…
[2007-07-23]대학에 입학하면서 집을 나갔던(?) 아이들이 다시 집으로 돌아왔다. 심심하던 차에 반갑기는 했지만 행여 자신이 누리고 있는 자유로운 생활을 간섭받지나 않을까 하여 망설이던 둘째 …
[2007-07-21]얼마 전 본 글에서 성공이란 “자기가 태어나기 전보다 세상을 조금이라도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어 놓고 떠나는 것”이라는 정의가 마음에 와 닿았다. 마음만 먹으면 누구나 할 수 있…
[2007-07-21]경복궁이나 덕수궁 같은 옛 궁궐에 가보면 항상 만나는 친근한 석조상이 있다. 사자 비슷한 모습에 머리 한 가운데 뿔이 돋아있는 동물, 몸의 털은 푸른색이라고도 한다. 중국 문헌 …
[2007-07-21]요새 한국 신문이나 텔레비전을 보며 참을 수 없는 것은 기사 제목을 영어로 바꾸고, 광고의 지문을 영어로 해 버리는 것 이다. 어느 한인 교회는 주일 11시 예배를 영어로…
[2007-07-21]여름 휴가시즌을 맞아 자녀들과 모국 나들이를 계획하고 있는 이(퀸즈 플러싱 거주) 모씨는 얼마 전 항공사의 얌체상혼으로 기분을 망쳤다. 서울행 왕복권을 구입한 이씨는 이참에 그…
[2007-07-21]한 한인은 얼마 전 LA 공항에 가기 위해 타운에서 운행하는 택시를 이용했다. 택시에 오르자 한인 운전자는 승객에게 명함을 건네며 한 가지 부탁을 했다. “만약 공항에서 누구 차…
[2007-07-20]허드슨 강가 벤치에 앉아 바라본 자유의 여신상은 방황하다 돌아온 아들을 아무 말 없이 받아들이는 어머니 같았다. 그 것이 저 멀리 있어 지금은 하늘나라에 계실 나의 어머니와도 같…
[2007-07-20]LA 한인사회에서 총영사와 한인회장의 껄끄러운 관계가 여러 곳에서 표출되었다. 공식석상에서 의 서열 문제, 평통위원 선임문제 및 예산지원 비협조 문제로 감정이 상한 한인회장이 평…
[2007-07-20]지난 16일자 한국일보 오피니언 란에 실린 ‘손님을 봉으로 아는가’라는 글을 읽고 참 불쾌하다. 그 글을 쓴 고객이 지난 10일께 본사로 가지고 온 생메디청국 2병(1병과 먹다 …
[2007-07-20]개인적으로 요즘 한국에서 부쩍 회자되는 신조어 중 눈에 띄는 말은 ‘샐러던트’다. 샐러리맨과 스튜던트(salaried man+student)의 합성어로 ‘공부하는 직장인’을 지칭…
[2007-07-20]LA 한인회와 LA 한국 총영사관과의 싸움이 점입가경이다. 한인회 측이 구상한 ‘미래기획단’ 프로젝트와 평통 회원 인선 문제를 놓고 양측은 날카로운 신경전을 벌이며 공개적으로 상…
[2007-07-20]식품관리에 비상이 걸렸다. 본격적 여름철을 맞아 부패와 식중독을 일으키는 온갖 균이 제철을 만났기 때문이다. 냉장고 온도 점검 횟수를 늘린다. 종업원들에게 더 한층 청결을 요구한…
[2007-07-20]‘소프라노 일가’(The Sopranos)는 HBO가 만든 TV 시리즈로 갱 영화의 걸작으로 꼽힌다. 1999년부터 지난 6월까지 8년에 걸쳐 86개의 에피소드를 내보냈으며 이 …
[2007-07-19]미국 내뿐만 아니라 세계 방방곡곡을 찾는 관광시즌이다. 필자도 남가주의 한 한인 운영 여행사를 통하여 지난달 말부터 12일 동안 러시아와 스칸디나비아 4국(핀란드, 스웨덴, 노르…
[2007-07-19]요즘은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돈에 대해 관심이 많다. 얼마 전 ‘쩐의 전쟁’이라는 드라마가 인기를 끈 것도 돈이 우리에게 큰 관심거리가 되기 때문일 것이다. 너무나도 화창한 날씨…
[2007-07-19]낮은 음계로 비가 옵니다. 그리운 먼 소식인 양 비가 옵니다. 사막의 타는 덤불숲에도 목마름에 숨막히는 가슴에도 비가 옵니다. 기쁜 일도 슬픈 일도 고요속에 맞으리라 뜰로 나섭니…
[2007-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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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김광수 / 한국일보 논설위원
오탁번
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초대형 눈폭풍 ‘펀’(Fern)이 미 동북부 지역을 휩쓸고 지나간 이후에도 뉴욕과 뉴저지 일원에 폭설 후유증이 이어지면서 주민들의 불편이 뒤따…

워싱턴 지역에 한파와 함께 24일과 25일 이틀에 걸쳐 폭설이 내렸다. 기상국은 DMV(워싱턴DC, 메릴랜드, 버지니아) 전역에 26일 오후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26일 백악관 국경 보호 및 이민 단속 총책임자인 톰 호먼 ‘국경 차르’(이민문제 총괄 책임자)를 미네소타주에 파견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