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4일 제12회 기독여성 합창단 정기 연주회가 있었다. 남가주에는 많은 합창단이 있지만 우리 단원들은 기독교 정신을 담은 합창으로 봉사하는 단체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 …
[2010-03-26]2년 전부터 컬럼비아대학교 부속 초, 중학교의 방과후 학교 프로그램 합창 수업 보조교사로 일하고 있다. 합창 선생님은 나에게 학생들에게 한국 민속노래나 동요를 학생들에게 가르쳐 …
[2010-03-26]도요타의 대량 리콜 사태가 터지기 훨씬 전인 2006년 초다. 갖고 있던 올드카를 처분하고 미국생활 근 20년만에 처음 도요타를 장만했다. 8기통 대형 스포츠유틸리티 차량이다. …
[2010-03-26]오바마 대통령은 23일 역사적인 의료 개혁 법안에 서명했다. 공화당 의원 전원과 민주당 의원 34명의 반대 속에 통과된 이 법안은 1965년 메디케어 법이 제정된 후 가장 큰 의…
[2010-03-26]LA 경찰국이 한인타운 노래방 업주들을 대상으로 운영규정 설명회를 가졌다는 사실은 기분 좋은 일이 아니다. 그동안 노래방 영업에 문제가 많았고, 경찰국이 더 이상 묵과할 수 없는…
[2010-03-26]한국에서 경찰의 폭행사건의 처리 과정을 보면 경찰은 피의자를 체포한 후 피해자를 불러서 쌍방 합의를 종용하는 것을 보게 된다. 양 당사자가 치료비나 기타 발생한 손해배상을 해준다…
[2010-03-25]지난 아이티 지진후 한인들이 대대적인 모금 운동을 벌여 도운 것은 참으로 흐뭇한 일이다. 사랑의 터기 한미재단에서는 지난 23년 동안 북한의 연변 어린이를 돕기 위해 사랑의 자선…
[2010-03-25]스스로의 생(生) 지키기 위해 까마득히 절벽 쌓고 있는 섬 어디 지랑풀 한 포기 키우지 않는 섬 눈 부릅뜨고 달려오는 파도 머리칼 흩날리며 내…
[2010-03-25]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헬스케어 개혁법에 서명을 하던 23일 아침, 알링턴 국립묘지 테드 케네디 연방 상원의원의 무덤가는 조용한 축제, 깊은 성찰의 자리였다. 추모객들이 고개 숙이…
[2010-03-25]14개 주에서 의료용 마리화나 합법화 제도를 채택하고 있지만 마리화나는 미국에서 가장 많이 남용되는 불법 마약이다. 2008년 기준 미국에서 마리화나를 상습적으로 사용하는 사람은…
[2010-03-25]“거의 1세기의 시도 끝에, 1년여의 토론 끝에, 오늘 미국에서 건강보험 개혁이 법으로 제정되었습니다”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23일 의료개혁 법안 서명식에서 이렇게 연설을 …
[2010-03-24]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23일 역사적인 의료개혁안에 서명했다. 1912년 시어도어 루스벨트 대통령이 처음 제안한 이후 여러 차례 추진됐으나 번번이 무위로 끝났던 의료개혁이 근 10…
[2010-03-24]나는 1979년 뉴욕에 이민 와 자동차를 5번 구입했다. 4번째 차는 사고로 폐차하고 새 차를 구입했는데 LA, 시애틀 그리고 1만4,000피트가 넘는 포장도 제대로 안된 마운틴…
[2010-03-24]만약 민주당의 의료보험 개혁안이 의회에서 부결되었더라면 오바마 대통령이 어떻게 되었을까. 그는 무능한 대통령으로 낙인 찍혔을 것이다. 말만 번지르르 하고 실무능력은 전혀 없는 지…
[2010-03-24]요즘 한국에서는 김길태의 여중생 성추행 살해 사건이 아이티나 칠레의 지진 못지않을 만큼 큰 충격을 주고 있다. 이곳 LA까지도 그 충격이 파고 높게 번져 왔다. 한 사람…
[2010-03-24]‘가든그로브 한인이민역사 30여년, 가든그로브 통합교육구내 한인 학생 비율 2% 미만. 기자는 최근 가든그로브 통합교육구(이하 GG교육구)로부터 최근 한 자료를 받고 놀라지 않…
[2010-03-24]대통령은 모름지기 한 센텐스로 요약될 수 있어야 한다. 한 유명한 정치학자의 말이다. ‘위대한’이란 수식어가 앞에 붙는 미국 대통령들, 그들의 업적은 대체로 한 센텐스로 정의될 …
[2010-03-23]나는 거의 매 토요일 패사디나 시의 뒷산으로 등산을 간다. 산림청에서 만든 팻말의 거리 표시가 간혹 틀린다고 느낄 때가 있어 계보기(Pedometer)를 구입하여 직접 걸으며 거…
[2010-03-23]몇 주 전에 한국에 가서 6년 만에 부모님을 뵙고 돌아왔다. 90대 초반인 아버님과 80대 중반인 어머님은 “아직도 살아 있어 큰 골치 덩어리다”라고 한탄하시면서 무척 미안하게 …
[2010-03-23]길 가다가 공중전화에서 문득 전화를 합니다. 누나가 어쩌면 말투하며 목소리가 꼭 그대로냐고 합니다. 누나 도 꼭 그대로입니다. 나는 열일곱, 여덟 때처럼 누나에게 전화를 합…
[2010-03-23]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이영창 한국일보 논설위원
오세정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명예교수·전 총장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성영라 수필가 / 미주문협 부이사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조환동 편집기획국장·경제부장 
뉴욕시 최초의 한인 시의원인 줄리 원 후보를 뉴욕주 최초의 한인 연방하원의원으로 만들기 위한 한인 커뮤니티의 후원 활동이 본격화되고 있다. 줄…

변덕스러운 날씨에도 워싱턴의 벚꽃이 활짝 피었다. 국립공원국(NPS)은 지난 23일 타이들 베이슨(Tidal Basin)의 벚꽃 사진을 공개하…

남가주 한인 소비자가 미국의 대표적 대형 유통기업 ‘타깃’을 상대로 기만적 마케팅으로 인한 피해를 봤다고 주장하는 집단소송을 제기, 대기업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