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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미디어 ‘tvbogo.com’ 오픈

한국 3대 공중파 프로그램 등 실시간 공급

입력일자: 2012-03-07 (수)  
LA에 본사를 둔 ‘포미디어’(대표 박관영)는 한국의 공중파 방송인 KBS, MBC, SBS와 케이블 채널 CJ E&M 등의 실시간 한국방송 콘텐츠를 인터넷을 통해 합법적으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티비보고닷컴’(tvbogo.com)을 오픈한다고 6일 밝혔다.

‘티비보고닷컴’은 이를 위해 공중파 방송 3사 및 CJ E&M 등으로부터 각 사의 뉴스, 예능, 드라마, 다큐멘터리 등 모든 장르의 콘텐츠에 대한 공급 권한을 획득하여 한인들을 대상으로 합법적으로 서비스를 개시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포미디어 측은 “티비보고닷컴은 한인들이 선호하는 드라마와 예능, 케이블 프로그램 등을 한국 방영 후 수 십분 이내에 다양한 화질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앞으로 한국영화 및 우수한 방송 프로그램과 음원 등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서비스를 확대할 것”이라며 “향후 이용자들의 편의를 위해 다운로드뿐만 아니라 스트리밍 방식으로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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