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럼프 행정명령 서명
▶ 주정부들 ‘위헌적’ 반발
▶ “수백만명 투표권 박탈”

미주 한인 이민 역사상 처음으로 발달장애 가정을 위한 가이드 북이 출판되었다.사이프레스에 사무실을 두고 있는 ‘한미특수교육센터’(소장 로사 장…

세리토스 시는 지난 8일 세리토스 퍼포밍 아츠 센터에서 4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린다 존슨 신임 시장, 마크 풀리도 신임 부시장 취임식을 …
오렌지카운티 한인들에게 시민권 취득을 독려하고 신청을 도와 오면서 한인들의 정계 진출을 위해 힘써온 OC한미시민권자 협회(회장 신명균, 이사장…
가든 그로브 시 경찰국과 마약단속국(DEA)은 오는 25일(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경찰국(11301 Acacia Parkway, …
부에나팍 시 사무국은 4월 7일부터 8월 27일까지 예약 없이 방문하여 여권 업무를 볼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매주 화요일, 수요일, 목…
















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김광수 한국일보 논설위원
허경옥 수필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미국 태생 한인 2·3세들의 선천적 복수국적 문제를 다루는 아홉 번째 헌법소원이 제기됐다. 특히 이번 소송은 부모 사망 등으로 행정절차상 국적…

마크 워너 연방 상원의원(민, 버지니아)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대 이란 전쟁을 “선택의 전쟁(war of choice)”이라고 강하게 비판…

이란이 미국과의 휴전 합의 후에도 세계 핵심 에너지 수송로인 호르무즈 해협 통제를 유지하면서 하루 통과 선박 수를 약 10여척 수준으로 제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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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5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ㅋㅋㅋ 쪽팔리게 미국서 40년 살은 시민권자인 나도 머리 까맣고 피부색 누렇다는 이유로 시민권 증서를 보여줘여된다니. 반면 피부색 하얀 백인들은 그냥 줄서서 투표하면 되고. 참 생김새때문에 미국서 살기 참 불편타. 백인들은 뭐든게 편한데.
당연한 처사라고 본다!!!
미국은 Un-united States of Amerca로 급속하고 확고하게 변신 중이다. 저렇게 마구 강성으로 사회를 경직시키면, 반드시 동강이 나게 되어있다. 사회는 스펙트럼이 다양하여 균형과 중도의 길을 걸어가면서 타협, 조정, 호혜적 방식으로 접근해야 다수의 만족에 이르고, 정권도 안정되고, 무엇보다 시민의 삶이 평화로운데, 저질스러운 인성으로 걸레같은 인생을 살아온 자는 그런 '정치의 기술'(The Art of Politics)을 알지 못한다. 협박, 공갈, 사기, 거짓말, 그리고 폭력으로 빼앗기만 배워온 더러운 인생이다.
nytimes야 기사내용 제대로 이해못하면 아갈이는 닭치고 사는게 니 부인과 자식에게 도움이 된단다 2찍 마가 볍신아
조루박아 시민이 투표하는게 이상해? 하기야 너같은 조루가 인생이 얼마나 지루하겠냐? 많은걸 너에게 바라지 않아. 개로 살지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