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민 표현의 자유”라고 비꼬며 “한국이 살포하는 오물량 몇십배로 대응할 것”

(용인=연합뉴스) 29일 오전 경기 용인시 처인구의 한 텃밭에서 북한이 날려 보낸 것으로 추정되는 풍선이 발견돼 군과 경찰이 내용물을 조사하고 있다. 2024.5.29 [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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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한국문화원(원장 이해돈)은 세계한류학회(WAHS)와 함께 오는 1월16일(금) ‘케이팝 데몬 헌터스와 케이팝의 미래 세미나 및 라운드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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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숙희 논설위원
마크 A. 시쎈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이현숙 수필문학가협회 이사장
최형욱 / 서울경제 논설위원
민경훈 논설위원
황의경 사회부 기자
박원곤 이화여대 북한학과 교수
홍용희 수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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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도 싫어하는 풍선을 남한이 계속 날리더니 머리위에 똥떨어지는구나. 북한이 유리한 이유는 바람이 남쪽으로 분다. 풍선띄워봤지 북쪽으로 안올라가는데 풍선띄운다고 돈받아서 먹고 살려는 시레기 탈북자들이 문제다. 자본주의 사회에 나왔으면 일해서 먹고 살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