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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자주 들리는 “아듀~캘리포니아”

댓글 2 2023-07-13 (목) 조환동 편집기획국장·경제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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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 tjsch24

    제가 여기에 해당되는 사람인데요 타주에서도 가끔 한국일보는 구독하는 편인데 참 한국일보 처럼 리플달기 힘들고 불편하게 만든 웹은 없습니다 마찬가지로 LA 에 살고 있는 동안은 미국이 이렇게 힘든곳인가? 했는데 타주로 이사를 해보니 LA가 힘든 곳이였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경제적인것 부터 시작해서 모든 것인것 같습니다 타주에 3배 정도 생활비가 드는 끔찍한 곳이였다는것을 깨닫게 됐습니다

    07-13-2023 16:18:31 (PST)
  • oscur

    과거엔 기세등등해 타주로 이주했다가 결국 가주의 매혹적인 기후땜에 다들 후회하고 돌아왔는데. 가주의 정치적 편향도 한몫. 민주당 주지사란 놈이 예산을 줄이면서도 흑인들에게 노예보상으로 120만불씩 주자는 위원회의 돈은 그대로 삭감안하는 것을보면 민주당 정치인들이 문제다. 사실 지나칠 정도로 민주당이 좌지우지하니 많은 보수층들도 떠날 수밖에.

    07-13-2023 13:07:08 (P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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