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플러싱 먹자골목서 말다툼중 폭력사태로 번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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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에 붕대를 두른 배모(앉아 있는 사람)씨가 출동한 경찰에게 사건 경위를 설명하고 있다. 경찰이 배씨에게 휘두른 철재 파이프를 들고 있다. 작은사진은 승용차 운전자가 막아서는 SUV차량 운전자를 강제로 밀어내고 달아나는 모습. <독자 제

“한인 고교생들이 만드는 한국 문화 공연에 많은 관심을 갖고 참석해 주세요”한인들이 다수 재학하고 있는 풀러튼에 있는 서니힐스 고등학교는 오는…

대한민국 문인화 대전 초대 작가 정산 박승수 씨가 매주 목요일 오전 9시30분부터 오전 11시까지 OC한미시니어 센터(9884 Garden G…
‘번민하는 이웃과 함께’라는 모토로 활동하고 있는 ‘한미가정상담소’(이사장 수잔 최)는 27일(금) 오전 10시 이 상담소 강당(12362 B…
어바인 시는 공공 도서관의 미래를 계획하며, 그레이트 파크 내 도서관 건립을 위해서 주민들의 의견을 듣는 시간을 마련한다.이번 공청회는 4월 …
어바인 경찰국은 내달 3일(금) 오후 7시부터 오전 2시까지 잼보리 로드와 두폰 드라이버 인근에서 음주 운전 및 운전면허 점검 단속을 실시한다…

















신상철 / 고려대 문화유산융합학부 교수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이영창 한국일보 논설위원
오세정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명예교수·전 총장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성영라 수필가 / 미주문협 부이사장 
2026 미국프로야구(MLB) 시즌이 본격 개막한 가운데 뉴욕 메츠는 26일 퀸즈 플러싱 시티필드에서 피츠버그 파이리츠와 홈 개막전을 치렀다.…

최근 버지니아 페어팩스 카운티에 우후죽순 늘어나고 있는 담배 가게들이 마약유통, 돈세탁 등 범죄 조직과 연관된 것으로 드러났다.카운티 경찰은 …

미주 최대 아시안 수퍼마켓 체인 H 마트가 3년간의 준비끝에 26일 더블린에 공식 개점했다. 미국내 88번째, 가주내 20번째 H 마트인 더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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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4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왜 그런지는 몰라도 타인종과 트러블이 생기거나, 또 타인종이 많은 주차장이나 쇼핑몰, 마켓에 가면 고분고분한 한인들이, 동족이 많은 앞서와의 비슷한 상황에서는 고격해 진다. 미국마켓이나 타인종 마켓이 아닌, 한인 마켓의 주차장에서도 비슷한 문제가 많이 발생한다. 왜 그럴까?
동족상잔의 비극.
Crime doesn't discriminate. Black on Black crime, Asian on Asian crime. Gringo on Gringo crimes all alike.
ㅉ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