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문제 30% 포함, 한국어 번역도 생소
▶ 면허갱신 노인 운전자 온라인 시험불편도

한인 운전자들이 최근 새로운 문제가 출시되고 어려운 한국어 번역으로 운전면허증 필기시험에 떨어지는 경우가 늘고 있다. 남가주 한 DMV 오피스를 찾은 시민들이 입장을 위해 대기하고 있다. [박상혁 기자]

가든그로브 한인타운에 있는 ‘오렌지카운티 한미시니어 센터’(회장 김가등)가 한인 시니어들을 위한 다양한 강좌를 마련해 놓고 있다.‘한미시니어센…

역대 미 대통령 그림으로 유명한 이민환 화가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후보 시절 유세 중 테러범에 총격을 받은 장면과 영부인 멜라리아를 그린 …
비영리 단체인 ‘풀러튼 인증 파머스 마켓 위원회‘(Fullerton Certified Farmers’ Market Board)‘는 매주 수요일…
‘화토 산악회’(회장 양철승)는 지난달 28일 토요 산행을 마친 후 제107주년 삼일절을 맞이해 글렌도라 산에서 기념식을 가졌다. 회원들이 태…
OC한미 시민권자 협회(회장 폴 신, 이사장 김도영)는 최근 2026년 판 새 시민권 시험 문제집을 출간했다.한미시민권자 협회측은 “한인들의 …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미국 서부지회는 지난 2월 용수산에서 2026년도 개선총회를 열고, 재미해병대전우회 서부연합회 회장을 역임한 신효섭씨를 제…

대한민국 육군협회 미국(회장 최만규)은 지난 2일 포트 어윈에 위치한 국립 트레이닝센터(NTC)를 방문, 연합훈련을 앞둔 한미 장병들을 위문하…
전·현직 민주평통자문위원들의 모임인 일사회(회장 박철웅)는 지난달 24일 LA 용수산에서 모여 22기 LA 평통 장병우 회장과 좌담회를 가졌다…
LA 한국교육원(원장 이병승)은 3.1절을 맞아 지난달 28일 400여명 수강생을 대상으로 뿌리교육을 실시했다. 한국어반은 유관순 열사 역할 …
LA 카운티 중소기업 커미셔너와 미 정부조달연구소 소장을 역임한 경영 전문가 김기천 박사가 신간을 출간하고 출판기념회를 갖는다.김기천 박사는 …




















![[인터뷰]](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6/03/04/20260304195908691.jpg)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이현숙 수필문학가협회 이사장
민병권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황의경 사회부 기자
홍용희 수필가 
맨하탄 60스트릿 남단의 도심 상업지구에 진입하는 차량에 통행료를 부과하는 교통혼잡세(congestion pricing)를 계속해서 유지하라는…

전 세계 클라우드 인프라의 심장부로 불리던 버지니아의 위상이 흔들리고 있다. 인공지능(AI) 전성시대를 맞아 막대한 전력과 부지를 확보하기 위…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무력 충돌이 확산 조짐을 보이면서 한국 금융시장이 급격히 요동치고 있다. 달러화 가치가 급등하는 가운데 원·달러 환율…
![]() | ||
|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총 8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원도사도 떨어졌다에 올인 ㅋㅋ
설마 curve 하고 헷갈리신 것은 아니겠고, 수강료 납부하고 학원에 다니시는 분들이라도 편하게 설명들으시고 속상하신 일은 없으시면 좋겠습니다.
'연석'은 보도, 식수대 등 차도와 구분을 짓기 위한 경계석이 맞습니다. 토지용어사전의 명칭이 '연석'입니다.
나이 70 이상이면 반사신경과 판단능력등이 현저히 떨어지게 되기 때문에 정상적인 생활을 영위하는데 문제가 없다 하더라도 갑자기 생기는 상황에 찰나적인 판단을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이건 불구가 아니고 정상적인 노화지만 다른 운전자들 에게는 치명적일수 있습니다, 제발 노인분들 운전 자제해 주세요 부탁입니다!!!
저역시 노인들의 운전은 별로 달갑지 않게 생각하는 사람중에 하나인데 노인이라는 기준이 뭡니까? 기력과 정신이 또렸한 노인도 있고 무분별한 젊은 사람도 많습니다 통계를 보면 젊은 사람의 사고가 압도적으로 많습니다 노인의 기준도 모호한데 노인이라는 기준만으로는 형평에 맞질않죠 다만 노인의 징후로 사고로 이어진다거나 점수제도 같은 프로그램이 시험 실시됐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