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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사회

美, 중·러 겨냥 “민주주의 정상회의서 권위주의에 맞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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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 gizmo

    바이든 행정부는 국내의 각종 이슈로 바쁘고, 국제적으로 '돌아온' 미국을 실제화시키기 위하여 고군분투다. 내외에 할 일이 많은 중에 공화당은 딴나라당이다. 걸레같은 저질인간 트럼프의 더러운 사익을 위한 온갖 발광에 자발적으로 잡혀서 국정혼란을 지원하고, 국가분열을 실체화시켜, 무기삼아 정권을 빼앗아오는 데 혈안이다. 국가적으로 힘을 모을 때, 자기들의 힘의 증강을 위하여 국정을 돕지 않는다. 조선조 말의 친러파, 친일파가 그러했듯이, 미국에서는 친트럼파가 그짓을 한다. 복음주의자들의 분별없는 멍청한 지지가 그짓의 기초다.

    12-07-2021 15:01:54 (PST)
  • nima

    미국은 이러다가 그냥,,,, 바이던도 트럼프와 별다름없지므 , 정치분야에 장기간 트럼프와 다를거라고 바라고 생각하고 기대햇는데 그냥 거기서떠나지 못하네.

    12-07-2021 14:24:24 (PST)
  • mendo

    할배 너나 잘하세요

    12-07-2021 10:50:32 (P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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