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펜스는 12%·트럼프 장남 8%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조환동 편집기획국장·경제부장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유경재 나성북부교회 담임목사
전병두 서북미수필가협회 회원
최호근 / 고려대 사학과 교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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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3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선거는 이미 땡. 꿈을 깨시오. 정의의 물결을 거슬를수는 없다
교활한 선동기사이다- 아직 선거결과가 확정되지 않았는데 마치 트럼프가 패배한것 처럼 보도한다
력시 내가보아온 공화는공화렷다, 힘이면 권력이면 돈이면 모든게 해결된다는 그생각 그리고 법보다는 양심보다는 염치보다는 어떻게 하든 돈만되면 다른건 별 문제가 될수없이 양심도 법도 도덕도 염치도없이 전진해대니 돈이야 권력이야 남보단 더 많을수도 있을지 모르지만 그게어디 사람사는데 전부가 될수있는감 이웃끼리 어울리고 믿고 지지 도우며 사는게 진정한 자유며 행복이지 인간의 도리인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