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A, 가택대피·봉쇄 임박, 의료시스템 마비 우려

LA 카운티 일일 신규 확진자수가 사상 최다를 기록했다. 드라이브스루 검사소에서 방역복을 입은 요원이 검사 안내서를 건네주고 있다. [로이터]

이승만 건국대통령 기념사업회 OC지회 창립 및 취임식(회장 조선환, 이사장 노명수)이 지난 26일 갈보리 선교교회에서 200여 명이 참석한 가…

66년째 성가와 찬송가만 작곡해온 백경환 목사(86세,실비치 레저월드 거주)가 최근 14번째 작곡집 ‘새 노래로 하나님께’(출판사 예솔)를 출…
남가주한국학원(이사장 박성수, 교육감 신춘상)은 지난 21일 리버사이드 침례교회에서 열린 ‘2026 제7회 남가주한국학원 역사 문화 캠프’가 …
‘어바인 동물 보호 센터’는 4월 30일까지 ‘2026 어바인 동물 보호 센터 가상 5K’ 대회를 개최한다.참가자들은 걷기, 조깅, 달리기 등…
가든그로브 시는 주택의 외관을 아름답게 가꾼 주민들을 표창하는 주택 미화 프로그램인 ‘가든그로브 젬스’(Garden Grove Gems)을 실…

실로암선교 미주후원회(회장 용장영 목사)가 주관하는 ‘제12회 시각장애인 돕기 자선 음악회’가 오는 6월14일(일) 오후 5시, 레저월드 한인…

가주한의사협회(AKAMAC, 회장 조본환)는 지난 25일 새크라멘토 주상원 보건위원회에서 열린 SB 944 법안 심의를 참관했다고 밝혔다. S…
LA 카운티 재향군인국이 주최하고 월남전 참전자회 한국군지부가 후원한 월남전 종전 51주년 기념식이 지난 28일 LA 다운타운 밥 호프 패트리…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정책과 전쟁에 반대하는 대규모‘노 킹스’ 시위가 28일 LA 다운타운에서 열린 가운데 한인 단체인 민족학교도 시위에 참…
조만철(사진) 정신과 전문의가 운영하는 스트레스 치료센터에서 봄방학을 맞아 해마다 정기적으로 실시하는 ‘정신과 진료 견학(Shadowing)’…























민경훈 논설위원
황의경 사회부 기자
문태기 OC지국장
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김현수 서울경제 논설위원
신상철 / 고려대 문화유산융합학부 교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30일 이란과 진행 중인 종전 협상이 불발될 경우 이란의 발전소와 석유 시설 등을 파괴하겠다고 밝혔다.트럼프 대통령은 …

연방정부 국토안보부(DHS)의 셧다운으로 볼티모어-워싱턴 국제공항(BWI)을 포함한 미 전역 주요 공항에서 대혼란이 벌어지고 있는 가운데 BW…

미국 전역에서 크레딧카드나 데빗카드 정보를 몰래 빼가는 이른바 ‘디지털 소매치기(digital pickpocketing)’ 범죄가 급증하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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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와 공화당이 2020에 권력을 갖고서 이룬 최대의 업적이다. 세계에서 또 1등을 하였다. 미국의 이름이 위대하게 1등에 기록되었다. 멍청한 것들...
양성반응 나와도 증상없으면 그냥 집으로 돌려 보내는 것이 전부다. 양성반응자의 가족이나 직장을 의무적으로 검사해야하는데 추적조사는 커녕 가족도 검사하지 않는다. 그러니 계속해서 늘어 날 수 밖에 없다. 너무 후진국 의료시스템이다. 젊은 사람도 냄새를 못 맛는 후유증이 있다고 하니 치료제가 나올때까지 걸리지 않는게 최선입니다.
헌데 미국은 이런 미래 전쟁에 준비하는 대신 진보, 보수 싸움에 동성애반대 낙태반대 인종차별 같은 윤리적인 것에 몰두하고있다. 꼭 옛 조선시대때 양반들이 군주를 모시는 법, 부모 모시는 법같은것만 평생을 공부하던 것 처럼.
핵미사일 같은 국가대 국가간의 전쟁에만 몰두한 미국. 이렇게 작은 미생물에 핵무기가 무슨 소용이고 항공모함이 무슨 도움이 될까? 미국은 전에도 형체가 뚜렷하지않은 적들 (베트콩, 알카이다, 아프가니스탄 게릴라등) 에게도 고전했다. 미래의 전쟁은 핵무기가 아니라 이런 바이오 전쟁부터 사이버 테러, 인공지능 전쟁으로 전개될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