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A, 가택대피·봉쇄 임박, 의료시스템 마비 우려

LA 카운티 일일 신규 확진자수가 사상 최다를 기록했다. 드라이브스루 검사소에서 방역복을 입은 요원이 검사 안내서를 건네주고 있다. [로이터]

한인 정신건강 비영리 단체 ‘유스타 파운데이션’(대표 박소연)과 발달장애 가족 지원 기관인 ‘한미특수교육센터’(소장 로사 장)는 장애 학생의 …

‘한국 디카 시인협회 OC지부’(KDA OC)는 지난 10일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3월 정기 모임을 가졌다.이날 모임은 ‘디카시 창작을 …
어바인 시와 미 축구 연맹(U.S. Soccer)은 2026 FIFA 월드컵 기간 동안 그레이트 팍을 축구대표팀의 공식 팀 베이스캠프 훈련지로…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KOWIN) 오렌지카운티 지부(회장 김지현)는 지난 4일 로스 코요테스 골프클럽에서 3월 월례회를 개최하고 오는 5월…
‘제10회 H-마트 배드민턴 챔피언십 대회‘가 오는 21일(토) 포모나에 있는 아리나 배드민튼& 스포츠 클럽(2780 S.Reservoir s…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기민석 목사·한국침례신학대 교수
김인자 시인·수필가
심상용 / 서울대 미술관장
김정곤 / 서울경제 논설위원
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김종문 한경대 석좌교수 법무법인 태평양 고문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8강전 경기를 앞둔 한국 야구대표팀 선수들이 12일 플로리다 마이애미 FIU 베이스볼 스타디움에서 훈련…

미국과 이란 간 군사 충돌이 중동 지역으로 확전되면서 워싱턴 지역 한인사회에서도 전쟁의 여파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유가 상승과 물…

이란 전쟁이 2주째 격화하는 상황에서 세계 경제를 난타하는 호르무즈 해협 봉쇄를 풀기 위한 미국의 군사적 압박과 물러서지 않는 이란의 맞불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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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4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트럼프와 공화당이 2020에 권력을 갖고서 이룬 최대의 업적이다. 세계에서 또 1등을 하였다. 미국의 이름이 위대하게 1등에 기록되었다. 멍청한 것들...
양성반응 나와도 증상없으면 그냥 집으로 돌려 보내는 것이 전부다. 양성반응자의 가족이나 직장을 의무적으로 검사해야하는데 추적조사는 커녕 가족도 검사하지 않는다. 그러니 계속해서 늘어 날 수 밖에 없다. 너무 후진국 의료시스템이다. 젊은 사람도 냄새를 못 맛는 후유증이 있다고 하니 치료제가 나올때까지 걸리지 않는게 최선입니다.
헌데 미국은 이런 미래 전쟁에 준비하는 대신 진보, 보수 싸움에 동성애반대 낙태반대 인종차별 같은 윤리적인 것에 몰두하고있다. 꼭 옛 조선시대때 양반들이 군주를 모시는 법, 부모 모시는 법같은것만 평생을 공부하던 것 처럼.
핵미사일 같은 국가대 국가간의 전쟁에만 몰두한 미국. 이렇게 작은 미생물에 핵무기가 무슨 소용이고 항공모함이 무슨 도움이 될까? 미국은 전에도 형체가 뚜렷하지않은 적들 (베트콩, 알카이다, 아프가니스탄 게릴라등) 에게도 고전했다. 미래의 전쟁은 핵무기가 아니라 이런 바이오 전쟁부터 사이버 테러, 인공지능 전쟁으로 전개될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