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절에 상관없이 패션의 기본 아이템으로
부담없이 입을 수 있는 청바지!
다들 옷장에 청바지 몇 벌씩은 있으시죠?
하지만 자주 입는 것에 비해
청바지를 관리하는 것이 생각보다 까다로운데요.

세탁을 자주하면 청바지의 워싱이나 컬러감이
처음과 달라져 본 모습을 잃어버리기 십상이죠.
따라서 청바지를 오랫동안 예쁘게 입기 위해서는
관리를 해주는 것이 필요해요.

청바지 관리의 가장 기본은
세탁을 자주 하지 않는 것인데요.
데님 소재는 물에 자주 닿게 될 경우
색이 빠져버리거나 사이즈가 줄어들기 때문이에요.

세탁을 해야 할 경우에는 단추와 지퍼를 잘 잠근 뒤
청바지를 뒤집어 찬물로 손빨래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물빠짐을 예방할 수 있어요.
변색과 물빠짐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소금물에 청바지를 담가두는 방법도 있습니다.
이때 소금과 물의 비율은 1:10으로 넣어주시면 돼요.
청바지를 구매 후 첫 세탁을 하는 경우라면
비교적 오랫동안 데님의 같은 모양의 유지하기 위해
물빨래 대신 드라이클리닝 추천!

세탁 후에 청바지에서 냄새가 나는 경우가 있는데요.
이 때는 다시 세탁을 하지 말고,
24시간 정도 냉장고 안에 넣어 보관해보세요.
중요한 점은, 완전 건조가 된 상태의
청바지만 넣어주셔야 하며,
돌돌 말아서 밀봉할 수 있는 팩에 넣어야
청바지의 퀴퀴한 냄새를 없앨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세탁 후에는 직사광선이 없는 그늘진 곳에서
청바지를 거꾸로 매달아 말려주기!
청바지를 거꾸로 매달아두면 세탁으로 인해 줄어든 것을
어느 정도 커버할 수 있어요~~
청바지 관리 팁으로 내 청바지
오래오래 예쁘게 입으시길 바랍니다~

























정숙희 논설위원
데이빗 이그나티우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이명숙 수필가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노세희 부국장대우·사회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한형석 사회부 부장대우
정유환 수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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