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가 현금지원 법안 추진 민주당, 연방상원에 발의

오렌지카운티 검찰에 근무하고 있는 한인 앤 조 검사가 OC 수피리어 코트 판사에 도전한다.OC 출신인 앤 조 검사는 18년동안 검찰청에 근무하…

프레드 정 풀러튼 시장은 지난달 28일 서니힐스 고교에 수업을 하고 있는 남가주 풀러튼 한국학교(교장 신춘상)를 방문해 교장과 교사, 학부모들…
대한민국 문인화 대전 초대 작가 정산 박승수 씨가 매주 목요일 오전 9시30분부터 오전 11시까지 OC한미시니어 센터(9884 Garden G…
풀러튼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는 비 영리 단체인 ‘LDVE’는 오는 26일(일) 풀러튼 커뮤니티 센터(340 W. Commonwealth Ave…
라팔마 페스티벌 퍼레이드 오픈카 대여 주민 찾아라팔마 커뮤니티 서비스국은 오는 25일(토) 오전 11시30분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라팔마 …

한인타운 시니어&커뮤니티 센터(회장 이현옥)의 4월 새 학기 최고령 수강생으로 94세 최경희 할머니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내 생일이 5월7일…

이웃케어클리닉(소장 애린 박)은 지난달 28일 너츠베리팜에서 창립 40주년을 기념한 직원 야유회를 개최했다. 이날 직원들은 가족·지인과 함께 …
지난 1일 샌타모니카 피어 인근 루트 66 표지 앞에서‘팀 재국’의 미 대륙횡단 출정식이 열렸다. 근육 이상증을 앓고 있는 배재국(30)씨와 …
사단법인 LA 노인회(회장 김형호)가 ‘어버이날 맞이 시니어 효도관광’을 실시한다.오는 5월5일(화) 오전 8시 LA 한인회관(981 S.We…
모니카 류(오른쪽 두 번째) 한국어진흥재단 명예이사장 등 한인 5명이 지난달 28일 국제라이온스 클럽으로부터 봉사상을 수상했다. 샌개브리얼 힐…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홍병문 서울경제 논설위원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홍진배 정보통신기획평가원장
최문선 /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리나 수필가 
연방정부가 제공하는 저소득층 건강보험인 ‘메디케이드’(Medicaid) 수혜자들이 2027년부터 자격심사를 6개월마다 받아야 하는 제도가 도입…

일제강점기 2·8독립선언의 주역임에도 친일 논란으로 홀대당한 근촌(芹村) 백관수 선생에 대한 독립유공자 서훈이 한국에서 활발히 추진되고 있다.…

미군 F-15 전투기가 이란 상공에서 격추된 것으로 추정된다. 미 군용기가 개전 이후 적 공격에 의해 격추된 첫 사례가 될 것으로 보인다.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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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22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지들이 언제부터 미국의 애국자였다고 미국을 걱정하고 자빠졌냐..댓글꼬라지 봐라. 좀있으면 성조기들고 길거리로 나갈 태세네..ㅋㅋ그냥 주면 주는대로 받어..
한마디 더 하자면 만약에 $1,200도 민주당이 의회를 통과시켜 마지못해 줬다? 말도 안되는 소리다. 한국에서 대구시를 봐라. 지방정부로 돈을 보내도 미지급 많다. 왜 그저 내 진영논리로만 접근을 하는가?
그런 논리면 $1,200은 무엇인가? 퍼주기 아닌가? 현재 미국 집권당이 민주당인가? 한국이었으면 선거법 위반이라고 난리가 났을 것이다. 게다가 첵에는 대통령 이름까지 써넣었는데...모든 걸 다 퍼주기로 접근하지 말아야.
한국 민주당, 미국 민주당 하는 선심 짓거리 퍼주기 똑같다.
코로나로 실업률이 급상승하고 있으니 단순히 포퓰리즘이라고 치부할 문제가 아니다. 원래 저소득 계층으로 분류되었던 사람들이야 코로나로 잃을 직장도 없었지만 그렇지 않은 계층은 심각한 문제를 겪을 것이다. 구제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