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인 25% 의료비용 지불에 고군분투
▶ 청구서 꼼꼼히 확인하고 항목별 요구해야

미국인 25%가 의료비 고지서로 인해 재정적인 곤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의료보험을 갖고 있어도 높은 보험료도 갈수록 부담이 되고 있는 실정이다. [AP]

“한인 고교생들이 만드는 한국 문화 공연에 많은 관심을 갖고 참석해 주세요”한인들이 다수 재학하고 있는 풀러튼에 있는 서니힐스 고등학교는 오는…

대한민국 문인화 대전 초대 작가 정산 박승수 씨가 매주 목요일 오전 9시30분부터 오전 11시까지 OC한미시니어 센터(9884 Garden G…
‘번민하는 이웃과 함께’라는 모토로 활동하고 있는 ‘한미가정상담소’(이사장 수잔 최)는 27일(금) 오전 10시 이 상담소 강당(12362 B…
어바인 시는 공공 도서관의 미래를 계획하며, 그레이트 파크 내 도서관 건립을 위해서 주민들의 의견을 듣는 시간을 마련한다.이번 공청회는 4월 …
어바인 경찰국은 내달 3일(금) 오후 7시부터 오전 2시까지 잼보리 로드와 두폰 드라이버 인근에서 음주 운전 및 운전면허 점검 단속을 실시한다…




















신상철 / 고려대 문화유산융합학부 교수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이영창 한국일보 논설위원
오세정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명예교수·전 총장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성영라 수필가 / 미주문협 부이사장 
2026 미국프로야구(MLB) 시즌이 본격 개막한 가운데 뉴욕 메츠는 26일 퀸즈 플러싱 시티필드에서 피츠버그 파이리츠와 홈 개막전을 치렀다.…

최근 버지니아 페어팩스 카운티에 우후죽순 늘어나고 있는 담배 가게들이 마약유통, 돈세탁 등 범죄 조직과 연관된 것으로 드러났다.카운티 경찰은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 반대하는 대규모 시위가 28일 미국은 물론 유럽 등 세계 곳곳에서 일제히 열렸다.’노 킹스’(No Kings·왕은 없다…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총 5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이게 다 오마마케어 때문에 생긴 현상입니다 because Obama never cared about us--the American people.
이게 미국의 밑낯이다. 미국인으로 슬프다
미국의 중산층으로서는 의료 비용이 아주 큰 문제입니다 그러나 우리같은 이민자로서 막노동으로 생계를 유지하는 사람들에게는 의료비용 문제가 발생하면 지역 사회복지국이나 보건국(Health Department)에 영어가 통하는 가족이 직접 발품을 팔아 찾아가면 거의 다 해결이 됩니다 직접 찾아가서 신청을 하면 해결이 되지만 하늘만 쳐다보고 고민하면 해결이 안 됩니다 그래도 해결이 안 되면 저소득층이나 노인층을 위한 문제 해결 단체나 비영리 의료병원 (치과를 포함 예: Chase Braxton)이 많습니다 그래도 모르겠으면 연락하십시요
내 몸을 보살피고 치료하는걸 돈버는게 전부인 개인 회사에 맏긴다는게 이런 결과를 보게 되는거지요, 그래서 민주당은 오바마는 크린턴은 국민 보험을 주장하는 것이구요, 하지만 말에 놀아나고 이용당하면서도 그들 을 믿는 어리석음이 있으니 한심한 일이지요, 서로 못 믿어 말만 잘하고 자기 집단이 주장하면 그게 전부인것처럼 앵무새처럼 말하고 따르는 것.
미국을 밑바닥부터 갉아먹고 있는 것이 고비용 독과점 구조의 의료업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