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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9년 체제’ 마감의 변곡점인가

댓글 1 2019-11-25 (월) 옥세철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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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 MidClass

    지금 중국이 옛 한국이 지나왔던 암울한 과거를 똑같이 따라가는것같다. 옛 박정희때의 자유탄압 그리고 전두환의 시민들에 대한 총질과 강경탄압 그래도 끈임없이 투쟁한 자유민주주의 투사들에 의해 쟁취한 현 한국의 자유. 중국도 곧 민주주의로 다시 태어나길.

    11-25-2019 08:28:39 (P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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