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들 헌터, 데번 아처와 2014년 4월 부리스마 이사로
▶ 2014년 8월에 바이든 부자와 아처가 찍은 사진 공개

조 바이든 전 부통령[AP=연합뉴스]
보수성향 매체 폭스뉴스는 30일 아들의 해외 사업에 대해 논의해본 적이 없다던 조 바이든 전 부통령을 곤란하게 할 수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우크라이나 에너지기업 부리스마 홀딩스에 차남과 동반 입사한 인물과 함께 찍은 사진이다.
폭스뉴스는 '터커 칼슨 투나잇'이 입수한 사진을 이날 단독 공개했다. 사진에는 바이든 전 부통령, 바이든 전 부통령의 차남 헌터 및 데번 아처가 골프장에서 골프채를 든 채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아처는 헌터와 함께 2014년 4월 부리스마에 이사로 합류한 인물로, 헌터와는 전부터 오랜 동업자 관계를 맺어왔다.
한 소식통에 따르면 해당 사진은 이들이 부리스마에 이사로 이름을 올린 지 4개월 뒤인 2014년 8월 뉴욕 롱아일랜드 햄프턴스에서 촬영된 사진이다.
앞서 한 내부 고발자는 정보기관감찰관실(ICIG)에 지난 7월25일 트럼프 대통령이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의 통화에서 민주당 경선후보인 바이든 전 부통령과 헌터를 조사해달라고 요청했다고 고발했다.
논란이 일자 백악관은 당시 대화 녹취록을 공개했다. 녹취록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대가를 제시하며 명시적으로 조사를 독촉하지는 않았지만 "바이든의 아들에 관한 많은 이야기가 있다"는 식으로 압박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조사를 요청한 건은 헌터가 2014년부터 5년 동안 이사로 일한 부리스마를 둘러싼 사건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2016년 우크라이나 검찰이 부리스마의 횡령 건을 수사하려 하자 당시 부통령이었던 바이든이 10억달러에 달하는 우크라이나에 대한 미국의 대출 보증 철회를 협박하며 수사를 중단시켰다고 보고 있다.
이 과정에서 빅토르 쇼킨 당시 우크라이나 검찰총장이 부당하게 해임됐다는 게 트럼프 대통령의 주장이다.
실제로 바이든 전 부통령도 자신이 쇼킨의 사임을 우크라이나 측에 촉구했다고 지난해 공식석상에서 밝힌 바 있다. 그는 버락 오바마 전 행정부에서 러시아의 크림반도 강제 합병에 맞서 우크라이나의 민주화와 개혁을 추진하는 역할을 맡았다.
바이든 전 부통령 측은 아들과 무관한 일이며, 우크라이나의 친 러시아 적폐 세력을 몰아내기 위한 일이었다는 입장이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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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나 한국이나 양심도 도덕성도 없는 민주당 좌파 쓰레기 사깃꾼 위선자들은 어쩔수 없다.
아니 그렇게 의혹이 없다면 바이든이 나서서 조사 요청해야할일.명백한 권력남용인데.fbi가 당연 조사해야할일.바 장관의 요청으로 트럼프가 우크라한테 직접 협조 부탁한 일이다.모가잘못
이참에 바이든도 대통령선거물러나고 워런이 모든 민주당의 지지를 받았으면한다. 워런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