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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종합/사회

중앙일보, 투자명목 갈취

댓글 3 2019-07-23 (화) 황양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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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 fisherman1

    참 기가막힌다...영리활동을 할수가없는 유학생을 지사장으로 세우고, 그 유학생은 교민들 카드를 훔쳐서 맘대로 인쇄비등을 결제하면서쓰는 중범죄를 저지르고, 투자하라는 기만술로 사기나치고...구속수감후에 영구추방이 당연하고 이번 기회에 중앙일보 전체에 웅크리고있는 유학생 취업자들과 불법들을 모두 검사해보아야한다. 수단방법 안가리고 목적만 취하면된다는 남한식 마인드들을 적나라하게 보게되는군. 중범죄에대한 미국의 형벌이 어떤지 당해보고 사람부터 되기를 바란다

    07-24-2019 07:41:48 (PST)
  • korea11

    아무리 사람이 없어도, 어떻게 지사장을 유학생으로 세워놓고, 이거 구멍가게에서 좀도둑질도 아닌, 구속시키고 추방대상임. 영구추방감. 본사에선 모른다고 발뺌, 그럼 중앙일보 라는 껍데기는 왜 걸어 두고, 교민들돈 절도 사기 하는게 부업인가, 그것도 없으면 치명적일 피같은 돈을,

    07-24-2019 01:15:59 (PST)
  • ddyy

    언론사가 이런 사기도 치는군요

    07-23-2019 17:55:55 (P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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