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무부, 유학생·방문자 등 장기체류 목적 의심
▶ 심사 강화 여파… 소셜미디어까지 샅샅이 뒤져

“오렌지카운티 한인 커뮤니티 정치력 신장을 위해서 조이스 안 시의원 반드시 재선되어야 합니다”한인 커뮤니티 정치력 신장을 위한 단체인 ‘한미 …

‘한미치매센터’(센터장 이상진)와 ‘어바인 한인 학부모회 자원봉사자 위원회’는 지난 21일 LA 에 있는 이 센터에서 설날 행사를 공동으로 개…
‘재미 남서부 월남전 참전자회’(회장 장일상)는 지난 14일 가든 그로브 한인타운에 있는 OC한인회관(9876 Garden Grove Blvd…
가든그로브시와 리퍼블릭 서비스는 오는 28일 오전8시부터 11시까지 공공사업부 뮤니시펄 서비스 센터(13802 Newhope St)에서 주민들…
‘아츠 인 어바인‘(Arts in Irvine)은 남가주의 문화유산을 탐구하는 연례 행사인 ‘OC 아카이브 바자: 비욘드 더 아카이브(OC A…
























조환동 편집기획국장·경제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박일근 / 한국일보 수석논설위원
신경림
옥세철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초특급 눈폭풍이 22일부터 이틀간 뉴욕과 뉴저지 일원을 휩쓸면서 피해가 속출했다. 최고 27인치에 달하는 폭설이 내리면서 무더기 항공기 결항과…

메릴랜드주 정부가 ‘말의 해’를 맞아 아시아·태평양계 커뮤니티와 함께 소통하며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지난 22일 볼티모어 소재 실번 수목원 …

한국에서 LA에 유학을 와 대학을 졸업한 20대 한인 김모씨는 미국에서 석사과정을 이어갈 생각이었으나 그 계획을 접고 한국으로 귀국하기로 했다…
![]() | ||
|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총 11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오지마... 미국 않좋아요..그냥 한국서 살아요.. 망하는한국 살려야죠.
동감합니다
이젠 미국에서 오래살았고 앞으로도 미국에서 계속살거라면 미국인으로 권리를 가지고 미국의 앞날미래에 함께하며 지지하면서 살아야합니다. 우리후세들을위해서 미국민으로 살아야합니다.
재정보증(취업불가)과 귀국이 학생비자 조건입니다. 물론 미국의 필요에 따라서 취업비자도 허락하고 미국에 살 수 있는 길들이 있지만 귀국이 학업 후 조건입니다.
미국의 근간은 자유민주주의라고 할수있고 언어의자유가 확실히 보장되어있는데 본인의견을 제시하는데 나라를 떠나라니 어쩌니하는 사람들이 미국을떠나는것이 더 맞는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