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니 최 “한국인으로서 매우 모욕적인 표현”
▶ 스무디킹 “부적절한 표현 인정…직원 2명 해고조치”

【서울=뉴시스】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의 스무디킹 매장에서 한국인 손님이름을 ‘재키 챈(성룡)’이라고 적고, 흑인 손님에게는 ‘흑인’이라고 적어 인종차별 논란이 일자 스무디킹은 3일(현지시간) 2곳 매장에 대한 조사에 착수하면서 매장을 당분간 폐쇄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문제의 주문 영수증을 게재한 트위터의 사진을 캡쳐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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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철 / 고려대 문화유산융합학부 교수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이영창 한국일보 논설위원
오세정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명예교수·전 총장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성영라 수필가 / 미주문협 부이사장 
2026 미국프로야구(MLB) 시즌이 본격 개막한 가운데 뉴욕 메츠는 26일 퀸즈 플러싱 시티필드에서 피츠버그 파이리츠와 홈 개막전을 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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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4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미국내에 이만큼 인종차별적인 애들이 곳곳에 있다는 사실을 염두에 둬야합니다. 뉴욕이나 캐리 경우 다민족이 모여 살면서 서로 이해하면서 살지만 소도시에 백인층이 모여 사는데는 모두 이런 편견과 차별속에서 우리들을 쳐다봅니다.
N. Carolina 지역이면 완전 공화당텃밭 백인 보수 지역이죠. 이런데선 민주당이 통과시킨 인종혐오범죄법이 안통합니다. 민주당 지역에서 있는게 안전하죠.
최저 시급받고 일하는 애들 지천에 널렸으니 짜르고 또 쓰면 그만이고 짤려도 다른 곳 최저임금받고 일하고..회사로 소송은 힘들 듯.
이런놈들은 일에서 짤리면 끝인가요? 법적으로는 어떻게 않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