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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건강

임플란트, 잇몸 염증 못 잡으면 ‘모래성’

댓글 4 2019-03-12 (화) 임웅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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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 wondosa

    난 waterpik 을 3끼 3번 칫솔 치간 칫솔 사용합니다, 임프란드 충치 발치없고 한번도 잇빨 크린을 해 보지않았습니다, 아직도 건강하지요.

    03-12-2019 08:43:04 (PST)
  • Guest

    20여년전 임플란트시술이 나온지 얼마안됐을때 치과의사가 동양인은 이빨은 좋지만 잇몸은 임플란트에 적합치 않으니 시술전 엑스레이를 찍어보라고 권하던데...

    03-12-2019 07:08:39 (PST)
  • f9fonly

    내 경험으로는 치약에 소금 묻혀서 양치질하는 것이 최고의 치료 예방법인 듯.

    03-12-2019 06:50:36 (PST)
  • nagerne

    나는 고령의 나이로 치과병원을 여러곳을 다녀봤다. 누구나 다 치아관리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데도 치주질환으로 염증이 발생하여 잇몸뼈가 녹고 치아가 상실하게 되는 결과를 초래한다. 임플란트도 값비싼 치료법이지만 허무하다. 임플란트를 해도 몇년 후에는 염증으로 발치를 하는 경우가 많다. 현재까지 치주질환을 치료할 특출한 약이나 치료법이 없는 실정이다. 일단 치아상태가 악화에 이르면 생잇발이든 임플란트이든 제거하는 것이 유일한 치료법인 것 같다. 이 다음이 어떻게 되는냐는 그 다음에 가서 생각할 사항인가보다. 치과분야는 참 답답하다.

    03-12-2019 04:59:13 (P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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