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인 100여명 발언신청, 분위기 어수선
▶ 찬반 10명씩 2분만 허용 여론 귀막아
![[영상] 300여명 몰렸지만… 발언기회·시간 제한 [영상] 300여명 몰렸지만… 발언기회·시간 제한](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18/05/22/201805222229495b1.jpg)
22일 LA 시의회 전체회의실에서 열린 노숙자 소위원회 특별회의에 참석한 한인들이 주민들의 의견 수렴이 없는 일방적인 노숙자 임시 주거시설 추진에 반대하는 피켓을 들고 항의하고 있다. <박상혁 기자>

차세대 청소년에게 정체성과 성경적 가치관을 심어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부에나 팍에 사무실을 두고 있는 ‘효사랑 선교회’(대표 김영찬 목사)는…

‘재향군인회 미남서부지회’(회장 박굉정)는 제 13회 정기총회를 지난 14일 재향군인회 사무실에서 가졌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올해 사업계획과…
가든 그로브 시는 26일(목) 오전 7시 가든 그로브 커뮤니티 미팅 센터(11300 Stanford Avenue)에서 ‘시장 조찬 기도회’를 …
어바인 시는 내달 7일(토) 오전 10시부터 정오까지 케이티 휠러 도서관(Katie Wheeler Library, 13109 Old Myfor…
한미가정상담소(이사장 수잔 최)는 초급반 및 중급반 컴퓨터와 스마트 폰 강의 및 AI 활용법을 실시하고 있다.초급반은 매주 수요일, 중급반은 …

LA 한인타운 시니어 및 커뮤니티 센터(이하 시니어센터) 소속 하모니카반의 활동이 지역 방송 CBS LA의 TV 뉴스에 보도돼 다시 한 번 주…

LA 동물원이 지난 21일과 22일 아시아계 커뮤니티가 참여한 설날 기념행사를 가진 가운데 이정임 무용단이 전통 부채춤을 비롯한 한곡 고유 춤…
유희자 국악무용연구소가 지난 22일 LA 동물원 설날 기념 축제에 참여해 가야금 연주, 꼭두각시 공연 및 와이 난타를 선보였다. 한국, 중국,…
한미 월남전 참전 총연합회(회장 문세훈)는 지난 21일 샌디에고의 미드웨이 뮤지엄을 찾아 2월 월례회 및 회원 단합대회를 가졌다. 연합회는 지…
경희대학교 남가주 동문회(회장 이상명)는 지난 17일 LA 용수산에서 2026년 신년하례회 겸 제1차 정기이사회를 열고 올해 사업 계획을 확정…

























손철 서울경제 산업부장
스티브 강 전 한인민주당협회 회장
전승보 경기도미술관장
허경옥 수필가
최문선 /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암, 심장질환, 뇌혈관질환 등이 여전히 한인들의 주요 사망원인으로 나타난 가운데, 이들 질환으로 인한 한인 사망은 전보다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

하버드 케네디 스쿨 교수인 스티브 월트가 미국 외교 전문지 포린 어페어즈(Foreign Affairs) 기고문에서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외교…

트럼프 대통령이 집권 2기 첫 국정연설(State of the Union address)에서 연방대법원의 상호관세 위법 판결로 타격을 입은 관…
![]() | ||
|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총 9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중남미인하고 흑인하고 방글리가 한인을 무시하네. 유태인타운과 부자동네엔 노숙자셀터를 세우지도 않겠지? 이름만 있은 한인단체들 정신차리고 연합해서 정치력을 키웁시다.
당장 내앞에 이익이 걸려야 움직이는 한인들의 속성은 안바뀌네요. 한인들이 많이 거주하지도 않는 한인타운 북쪽이 방글라데시 타운이 되는것은 어쩌면 너무 당연한 일겁니다.
결국 주민회의에 무관심한 한인들이 한인타운에서 벌어지는 일도 몰랐던거네요. 누굴 탓하겠어요. 옛날 한인들은 죽기갈기로 한인타운 만들고 지켜야할 필요가 있었고 지금은 필요가 없나봐요
한인 회장만을 비난해서는 안된다고 본다. 이문제의 가장 큰 발단은 윌셔센터-코리아타운 주민의회 입니다. 주민의회는 시의원들이 각종 예산을 집행하는데 있어 강력한 영향력을 행사하게 하는 단체 이고 시의 모든일들이 여기서 시작된다. 한인타운 주민의회 가 무너지고 회장은 사퇴하고 참여하는 한인들이 없어지면서 사단이 벌어진것이다. 한인회는 이러한 기능을 갖추지 못한 그냥 한인들만의 동호 모임 성격이기에 아무런 역활을 할수가ㅣ 없는것이고 시에서도 아무런 관심을 안갖는다. 이모든것들이 결국 한인들이 스스로 자초한 일이다.
겨우 300명...집값 부동산값 떨어질까 전전 긍긍하는 300명뿐...??? 문제있다...?? 나머진 몇십만명은 괜찮은겨...???? 그냥 그렇게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