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타운 한복판 ‘노숙자셸터’ 항의 빗발
▶ 공청회 등 통해 부당성 지적키로, 한인단체들 안이한 태도 비판도

LA 한인타운 버몬트+7가 시영 주차장에 노숙자 셸터를 설치하겠다는 LA시 계획에 대한 한인들의 분노와 반발이 거세지고 있다. 한인타운 도로변에 줄지어 있는 노숙자 텐트의 모습. <박상혁 기자>

차세대 청소년에게 정체성과 성경적 가치관을 심어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부에나 팍에 사무실을 두고 있는 ‘효사랑 선교회’(대표 김영찬 목사)는…

‘재향군인회 미남서부지회’(회장 박굉정)는 제 13회 정기총회를 지난 14일 재향군인회 사무실에서 가졌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올해 사업계획과…
가든 그로브 시는 26일(목) 오전 7시 가든 그로브 커뮤니티 미팅 센터(11300 Stanford Avenue)에서 ‘시장 조찬 기도회’를 …
어바인 시는 내달 7일(토) 오전 10시부터 정오까지 케이티 휠러 도서관(Katie Wheeler Library, 13109 Old Myfor…
한미가정상담소(이사장 수잔 최)는 초급반 및 중급반 컴퓨터와 스마트 폰 강의 및 AI 활용법을 실시하고 있다.초급반은 매주 수요일, 중급반은 …

LA 한인타운 시니어 및 커뮤니티 센터(이하 시니어센터) 소속 하모니카반의 활동이 지역 방송 CBS LA의 TV 뉴스에 보도돼 다시 한 번 주…

LA 동물원이 지난 21일과 22일 아시아계 커뮤니티가 참여한 설날 기념행사를 가진 가운데 이정임 무용단이 전통 부채춤을 비롯한 한곡 고유 춤…
유희자 국악무용연구소가 지난 22일 LA 동물원 설날 기념 축제에 참여해 가야금 연주, 꼭두각시 공연 및 와이 난타를 선보였다. 한국, 중국,…
한미 월남전 참전 총연합회(회장 문세훈)는 지난 21일 샌디에고의 미드웨이 뮤지엄을 찾아 2월 월례회 및 회원 단합대회를 가졌다. 연합회는 지…
경희대학교 남가주 동문회(회장 이상명)는 지난 17일 LA 용수산에서 2026년 신년하례회 겸 제1차 정기이사회를 열고 올해 사업 계획을 확정…


























손철 서울경제 산업부장
스티브 강 전 한인민주당협회 회장
전승보 경기도미술관장
허경옥 수필가
최문선 /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암, 심장질환, 뇌혈관질환 등이 여전히 한인들의 주요 사망원인으로 나타난 가운데, 이들 질환으로 인한 한인 사망은 전보다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

하버드 케네디 스쿨 교수인 스티브 월트가 미국 외교 전문지 포린 어페어즈(Foreign Affairs) 기고문에서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외교…

트럼프 대통령이 집권 2기 첫 국정연설(State of the Union address)에서 연방대법원의 상호관세 위법 판결로 타격을 입은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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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19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5월 6일 일요일 2시에 윌셔/버몬트에서 이번 결정에 비민주적 절차와 잘못된 장소 선정에 반대하는 시위가 있을 예정입니다.
여기에 반대 하는의견은 많지만, 각자 의 의견을만 개진 하여 힘을 소모 하기 보다는 , , 언제, 무엇을 어떻게 반대 의견을 표명 해야 하는 지에 대하여 자세하 게 설명해 주고 , 우선 이 문제에 잘 아는 단체가 나서 어떻게 ,무엇을 ,언제, 행동을 하여야 하는지 를 먼저 설명 하여, 교민들의 통합된 중지를 모아 부결 되도록 관철 하는것이 우선 이란 생각임니다..
한인회에 반박했는데 이법이 성사될까봐 걱정입니다. 한인회는 욕먹어도 싸지만 결과적으로 케이타운이 홈리스촌이 될까봐 걱정입니다. 다운타운 홈리스 모여있는곳 생각하면 최악
로라전 한인회장 연임하려는 속내가 드러납니다. 로라전 같은 한인을 무시한 행동과 말에 한인회장감은 절대 아니라고 이번에 느끼네요. 절대 한인회장을 또 한번 하려고 하는걸 반드시 막아야합니다. 한인타운과 한인들을 이용해서 개인이득을 취하려는 로라전을 한인회장 연임을 못하게 막아야만 합니다. 더이상 이용당하지 맙시다.
한인타운 중심가에 노숙자쉴터가 생긴다는 현장에 LA한인회 회장 타이틀을 달고 있는 로라전 이라는 사람은 웃으며 박수치며 지지한다라고 하고 왔내요. 참 한심하지 않나요? 도대체 생각이 있는건지 무슨 생각으로 한인회 화장직을 가진 자가 아침부터 저런장소에 가서 지지발언을 하는건지..도저히 용서가 되질 않네요. 아무리 한인회가 썩었다고 하더라도 저정도로 한인들의 피해가 어느정도 될지 예상 못했디는게ㅜ차무무능력함을 보여주는거네요. 우리 강력항의 합시다. 한인회 사무실 전화번호 : 323- 732-0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