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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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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가진 우주선서 자살한 아내 만나

댓글 1 2017-05-19 (금) 박흥진 편집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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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 calkor

    모든 우주 SF영화는 스텐리 쿠브릭의 '2001 Space Odyssey' 이전과 이후로 나뉘어야 한다. 1968년 이후 영화는 다 이 영화의 영향을 받았으니까. Solaris만이 아니라. 철학적인 스토리가 신선하다. 다음 이야기를 펼칠 때는 좋았는데 시작만큼 멋진 마무리하기는 힘에 부친다.

    11-16-2017 09:25:42 (P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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