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살기 위해 사랑하고, 사랑하기 위해 살아갑니다” 한-슈나이더 국제어린이재단의 새로운 재단 대표로 아더 한(30)씨가 선임됐다. 지난 6월23일 남가주에서 병마와의 투쟁 끝에 67세의 나이로 작고한 입양인 출신 한인 한상만(미국명 샘 한) 대표의 막내아들이다. 지난 2008년 전 재산을 정리해 자신을 입양한 양아버지의 이름을 붙인 ‘한-슈나이더 국제어린이재단’을 설립하고, 직접 이끌며 북한을 탈출한 고아들의 지원활동에 헌신해 왔던 한상만 대표는 짧지만 굵은 족적을 남기고 세상을 떠났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죽기 직전까지 어려운 상황에 처한 아이들을 돕고자 했던 한 대표의 뜻은 여전히 세상에 살아있다. 한 대표의 막내아들 한씨가 아버지의 뜻을 이어받아 재단 대표로 활동하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LA에서 태어나 자란 아들 아더 한씨는 USC졸업 후 스시 레스토랑 매니저와 모기지 회사 컨설턴트를 거치며 비즈니스맨으로서 경력을 쌓아갔다. 그러나 아버지의 항암 투병은 한씨의 삶을 바꿨다. 한 대
한-슈나이더 재단
“하나님과의 만남을 기대하는 음악회에 초대합니다”가든그로브 한인타운 인근에 위치한 ‘남가주 임마누엘 교회’(담임목사 문두진)는 5월 3일(일)…

남가주 리버사이드 한국학교(교장 한보화)는 지난 18일 리버사이드 침례교회 강당에서 교내 받아쓰기대회 우수학생 시상식을 가졌다.이번 대회의 각…
가든그로브 시는 주택 미화 프로그램인 ‘가든그로브 젬스(Garden Grove Gems)’가 현재 후보 추천을 받고 있다.이 프로그램은 뛰어난…
어바인 시와 공정주택파운데이션(Fair Housing Foundation)은 5월 6일(수) 오후 2시부터 3시 30분까지 포르톨라 스프링스 …
올해 11월 어바인 시의원 선거에 출마하는 강석희 씨는 지난 25일 뉴포트 비치 테니스 클럽에서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금모금 행사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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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문태기 OC지국장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총성이 들리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왼쪽 세번째)이 급히 피신하고 있다. [로이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참석한 25일 저녁 백악관 출입기…

신생 항공사인 에어프레미아(Air Premia)가 24일 워싱턴 노선에 처음으로 취항하며 미 동부 시장 진출을 본격화했다.에어프레미아는 인천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종전과 관련한 이란의 최신 제안을 참모들과 논의하고 있지만, 핵무기 보유 저지 등 핵심 ‘레드라인’은 유지하고 있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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