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탐앤탐스’ 7호점 계획 발표… 타운에만 6곳
▶ ■ 비즈니스 화제

내년 초 오픈 예정인 ‘탐앤탐스’ 7호점, 윌셔와 윌튼 코너에 위치해 있다.
한국 대형 프랜차이즈 커피 전문 점인 ‘탐앤탐스’가 미국시장 개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해 11월 미국에 진출한 탐앤 탐스는 최근 7호점 오픈 계획을 발표, 한인타운 지역에만 총 6개 매장이 들어설 예정이다.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마크 A. 시쎈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문성진 서울경제 논설실장
민병권 / 서울경제 논설위원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기민석 목사·한국침례신학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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