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부서 62만5천달러까지 보증

리버스모기지 론을 신청하는 노인 주택소유주들이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리버스모기지 론은 단점도 있어 잘 따져보고 신청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경기침체로 은퇴를 대비해 마련해 두었던 곡간이 썰렁해진 노인 주택소유주들이 리버스모기지 론에 눈길을 돌리고 있다. 최근 연방 주택국 발표에 따르면 지난 3월 주택국이 보증해 준 리버스모기지 론은 1만1,261건에 달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대해 업계 전문가들은 연방정부가 경기 부양책을 실시한 덕분에 노인 주택소유주들이 낮은 금리로 리버스모기지 론을 얻기가 용이해진 것을 위시해 여러 가지 이유가 있다고 풀이했다. 금융기관들은 또한 매월 수입이 제한된 비교적 유복한 노인 주택소유주들도 지출 여력을 늘리기 위해 리버스모기지 론 신청 대열에 합류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오렌지카운티 가든그로브 올 리버스모기지사의 마이크 브랜손 사장은 “경제적인 여유가 없어 허리띠를 졸라매고 살았던 노인 주택소유주들 가운데 리버스모기지 론을 신청, 자신의 집에서 렌트 부담 없이 살고 있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고 말했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오렌지 샌디에고 협의회(회장 곽도원)는 지난 14일 부에나팍 커뮤니티센터에서 뉴멕시코, 애리조나, 라스베가스 등 관할 지역…

설날을 맞아‘남가주 리버사이드 한국학교’(교장 한보화)는 지난 15일 리버사이드 침례교회 1층 강당에서 전통문화 체험 행사를 열었다.이 날 행…
OC한미 시민권자 협회(회장 폴 신, 이사장 김도영)는 최근 2026년 판 새 시민권 시험 문제집을 출간했다.한미시민권자 협회측은 “한인들의 …
오렌지 카운티 한미 시니어 센터(회장 김가등)는 오는 20일(금)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가든그로브 한인타운에 있는 이 센터(9884 …
부에나팍 한인 커뮤니티를 위해서 조이스 안 시의원은 반드시 재선되어야 합니다“한인 정치력 신장을 추구하는 ‘한미지도자 협의회(회장 레이첼 윤)…

한미무용연합 진발레스쿨(단장 진 최)이 창립 23주년과 제107주년 삼일절을 맞아 오는 28일 오후 5시 할리웃 반스달 갤러리 극장(4800 …
![[인터뷰] 결혼적령기 2세들 ‘만남의 장’ [인터뷰] 결혼적령기 2세들 ‘만남의 장’](http://mimg.koreatimes.com/200/120/article/2026/02/16/20260216191817695.jpg)
결혼적령기 한인 자녀를 둔 부모들과 미혼 남녀를 위한 만남 행사 ‘청실홍실’이 오는 3월15일(일) 오후 5시부터 LA 한인타운 용수산 식당에…
서울대 남가주 총동창회의 2026년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 행사가 지난 14일 부에나팍 로스코요테스 컨트리클럽 뱅큇홀에서 200여 명의 동…
한 학년에 한 반뿐이던 충남 태안군 태안읍 어은리의 작은 시골 초등학교. 바다와 논밭 사이에 자리했던 이 학교 졸업생의 조용한 선행이, 태평양…
한국의 법무부는 재외동포(F-4) 체류자격과 방문취업(H-2) 체류자격을 F-4로 통합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동포 체류자격 통합 조치’…
























노세희 부국장대우·사회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최규성 삼성서울병원 이식외과 교수
김영화 수필가
조철환 / 한국일보 오피니언에디터
남호섭
옥세철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송경희 개인정보보호위원장 
국가원로회의 뉴욕지회, 21희망재단, 빅애플이 손을 맞잡고 한인 홈리스 지원 단체인 ‘국희애 천사회’를 결성했다. 국희애 천사회는 11일 퀸즈…

연방 중소기업청(SBA)이 오는 3월 1일부터 영주권자 등 비시민권자에 대한 대출 중단 조치를 하겠다고 발표한 가운데(본보 5일자 A섹션 1면…

대한민국 여권. [연합]재외국민이 SF 총영사관이나 주미대사관 등 미국내 한국 재외공관에서 한국 여권을 발급받을 때 한국에서보다 40% 이상 …
![]() | ||
|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