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님과의 만남을 기대하는 음악회에 초대합니다”가든그로브 한인타운 인근에 위치한 ‘남가주 임마누엘 교회’(담임목사 문두진)는 5월 3일(일)…

남가주 리버사이드 한국학교(교장 한보화)는 지난 18일 리버사이드 침례교회 강당에서 교내 받아쓰기대회 우수학생 시상식을 가졌다.이번 대회의 각…
가든그로브 시는 주택 미화 프로그램인 ‘가든그로브 젬스(Garden Grove Gems)’가 현재 후보 추천을 받고 있다.이 프로그램은 뛰어난…
어바인 시와 공정주택파운데이션(Fair Housing Foundation)은 5월 6일(수) 오후 2시부터 3시 30분까지 포르톨라 스프링스 …
올해 11월 어바인 시의원 선거에 출마하는 강석희 씨는 지난 25일 뉴포트 비치 테니스 클럽에서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금모금 행사를 …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문태기 OC지국장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대한민국 헌정사상 처음으로 재외국민이 참여하는 국민투표가 준비되고 있지만, 정작 국회에서 개헌안 통과가 불투명해지면서 재외국민투표 자체가 무산…

프린스 조지스 카운티에 있는 벨츠빌 농업연구센터(Beltsville Agricultural Research Center)의 폐쇄로 메릴랜드 주…

남가주 지역에서 장애인 접근성 관련 법률을 악용한 것으로 의심되는 ‘무더기 소송’이 잇따르면서 소상공인들의 반발이 커지고 있다고 27일 LA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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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6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966명중 흑인이 181명밖에 되지 않는데 흑인이 문제라고?? 선동질좀 고만해라 니들 뇌가 있다면 생각해봐라 이런 인종차별을 문제삼고 이익을 취하는 집단은 민주당이 아니냐 멍충이들아 정신차려 공화당 욕할 시간이 있으면 공부좀 하라고... 머리가 안되니 몸이 고생하는 불쌍한 것들 그리고 정신승리 ㅉㅉㅉ
강한 경찰 없이 미국의 치안이 유지 가능할까? 수많은 인종이 섞여 살고 교육수준, 소득수준의 차이 거기에 뿌리깊은 인종간 갈등이 섞여있는 미국의 도시는 강한 경찰이 없으면 정말 살기 어려운 곳이다. 백인들끼리 모여사는 미국 시골이나 작은 지역과는 다른 곳이다. 아프리카에서 야수들과 살던 흑인들을 잡아와서 노예로 사용한 백인들의 죄는 돈으로라도 털고 넘어가야지 그렇치 않으니 다른 사람들이 대대손손 피해를 보고 산다.
'사설'이라는 타이틀로 쓰는 글은 최소한 '필자'는 밝힙시다.
경찰이 주인이고 시민은 노예구나, 오더를하면 순순히 따라야하고 아니면 죽이고...... ㅉㅉㅉ
경찰의 업무방해는 법과질서를 파괴하는 행위이다. 경찰의 오더에 순순히 응해야하는데 많은흑인들은 경찰앞에서 욕설로 혹은 거친행동으로 경찰도 인간이기때문에 거친행동에 두려움에 정당방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