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한인회(회장 이명석)는 지난 30일 고문 변호사이자 이사로 활동 중인 김동민 변호사가 문영운 이사에 대해 뉴욕주법원에 명예훼손 소송을 제기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소송은 …
[2026-01-02]
맨하탄 타임스스퀘어에서 펼쳐진 2026년 새해맞이 축제가 약 100만 명의 인파가 몰린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특히 올해는 새해 시작을 알리는 볼 드롭 행사와 함께, 2026년…
[2026-01-02]
“풍요로운 새해 되길 진심으로 기원” ■앤디 김 연방상원의원지난 2025년 연방상원의원 첫 임기 동안 보내주신 지지와 격려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미국 최초의 한인 연방상원의원…
[2026-01-02]
질주와 도약의 상징인 ‘붉은 말’의 해 ‘병오년’이 찾아왔다. 힘차게 달리는 말은 활력과 열정을 나타내며 우리에게 진취적인 마음을 상징한다. 하늘위로 솟아오른 붉은 말처럼 새해 …
[2026-01-02]
천가지 좋은 일이 구름처럼 모여들고 온갖 복이 줄지어 함께 온다는 뜻으로 새해 인사나 사업번창을 기원하는 덕담이다.도가계열의 경전인 (문창제군음즐문)에서 유래된 말이다.지난 한해…
[2026-01-02]2026년 병오년(丙午年), 말띠 해가 밝았다. 격랑의 2025년 한 해를 보내고 또 하나의 새로운 출발선에 선 지금, 우리가 살고있는 미국 사회와 지구촌은 여전히 격변의 소용돌…
[2026-01-02]뉴욕시민들의 기대수명이 코로나 19 팬데믹 사태 이전으로 회복한 것으로 나타났다.뉴욕시보건국에 따르면 2023년 기준으로 뉴욕시민들의 기대수명은 82.6세로 코로나 19 사태 이…
[2026-01-02]미국내 한인 인구는 255만명 이상으로 전 세계에서 미국이 한인동포가 가장 많이 거주하는 국가로 나타났다. 재외동포청이 31일 발표한 ‘2025 재외동포현황’ 통계에 따르면 20…
[2026-01-02]
미국 최대도시이자 경제 수도로 꼽히는 뉴욕시의 첫 무슬림·남아시아계 시장이자 스스로를 민주사회주의자라고 부르는 조란 맘다니 신임 뉴욕시장이 새해 첫날인 1일 공식 취임했다.맘다니…
[2026-01-02]
코미디언 이국주가 AI 의존도를 언급했다.이국주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일본 자판기 투어 하러 도쿄 벗어나 봤습니다. 악명 높은 신주쿠역에서 길도 잃어보고요... 자…
[2026-01-02]
가수 KCM(44)이 지난달 20일 셋째 아들을 얻었다고 소속사 A2Z엔터테인먼트가 2일(한국시간) 밝혔다.A2Z는 “셋째 아들은 예정일보다 약 6주 이르게 태어나 출산 직후 일…
[2026-01-02]
가수 겸 배우 비(본명 정지훈)가 연예계 선배로서 뼈 있는 일침을 가했다.지난 1일(한국시간) 유튜브 채널 ‘시즌비시즌’에는 ‘이건 첫 번째 레슨, 연예계에서 지켜야 할 예절 (…
[2026-01-02]
트로트 가수 숙행이 유부남과 불륜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상간남으로 시목된 남성 A씨가 입을 열었다. 그는 숙행과 만날 당시 이미 가정이 파탄난 상태였으며 숙행이 억울하다고 감쌌…
[2026-01-02]
2025.03.05 /사진=스타뉴스가수 겸 배우 나나(본명 임진아)가 강도에게 역고소를 당했음에도, 팬들을 안심시키는 따스한 말로 감동을 안겼다.2일(한국시간) 오후 나나는 팬 …
[2026-01-02]
신년맞이 인파가 몰려 있던 스위스 알프스의 유명 스키 휴양지 클럽에서 대형 화재와 폭발이 일어나 수백명이 사상하는 참사가 새해 벽두부터 벌어졌다.AFP와 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2026-01-02]
[박상혁 기자]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힘차게 출발했다. 말띠해인 올해는 특히 ‘붉은 말의 해’로 역동성과 도약의 에너지, 넘치는 열정을 상징한다. 희망찬 새해를 맞아 …
[2026-01-02]
미 전국의 한인 인구수가 255만 명을 넘어 총 255만7,047명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재외동포청이 지난달 31일(한국시간) 발표한 2025 재외동포현황의 추산 통계치다.…
[2026-01-02]
새해 1월1일부터 해외 송금시 1%의 연방 세금(송금세)이 부과되기 시작됐다. 이번 조치는 최근 통과된 연방법에 따른 것으로, 미국에서 해외로 자금을 보내는 방식 중 현금 기반 …
[2026-01-02]2026년 병오년(丙午年), 말띠 해가 밝았다. 격랑의 2025년 한 해를 보내고 또 하나의 새로운 출발선에 선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미국사회와 지구촌은 여전히 격변의 소용돌…
[2026-01-02]
제이 황은자 미주한인서예협회 회장‘빛으로 가득한 큰 길’이라는 뜻으로, 불의 생기와 말의 역동성이 공존하는 병오년 새해를 맞아 한국일보 독자 여러분의 앞길에서 어둠이 걷히고, 희…
[2026-01-02]






















조환동 편집기획국장·경제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박일근 / 한국일보 수석논설위원
신경림
옥세철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초특급 눈폭풍이 22일부터 이틀간 뉴욕과 뉴저지 일원을 휩쓸면서 피해가 속출했다. 최고 27인치에 달하는 폭설이 내리면서 무더기 항공기 결항과…

메릴랜드주 정부가 ‘말의 해’를 맞아 아시아·태평양계 커뮤니티와 함께 소통하며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지난 22일 볼티모어 소재 실번 수목원 …

한국에서 LA에 유학을 와 대학을 졸업한 20대 한인 김모씨는 미국에서 석사과정을 이어갈 생각이었으나 그 계획을 접고 한국으로 귀국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