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복 많이 받고 기쁜 생활 하고 있습니다" 25일 ‘미국인 은퇴 선교사 위안의 밤’에서 만난 최초의 피도수(99·미국명 빅터 웰링턴 피터슨) 목사는 인터뷰 내내 한국말…
[2001-04-26]재미수필문학가협회(회장 김영중)의 4월 월례회가 30일 오후6시30분 LA 용궁식당에서 열린다. 주소 966 S. Vermont Ave., LA, 협회 문의 (818)246…
[2001-04-26]해외문학문인협회는 28일 정오 산타페스프링스에 위치한 해외문학사에서 월례문학강좌를 갖는다. 조윤호 시인이 강의하는 이번 문학강좌에는 시와 수필창작을 중심으로 한 실기 위주로…
[2001-04-26]벤자민대학 교회음악과가 현대음악을 이용한 새로운 반주법 특강을 28일 오전9~오후3시 마련한다. 강사는 서울음대 작곡과를 나와 골든게이트신학교서 수학하는 김섭리씨(LA한인침…
[2001-04-26]초여름의 문턱을 넘어서는 5월 늦봄의 나름함을 달래줄 한인 화가들의 작품전시회가 풍성하게 열린다. 중견화가 김소문씨가 5월4~26일 앤드류샤이어갤러리에서 20번째 개인전을 갖는다…
[2001-04-26]’모성애’ 시리즈의 김소문씨가 새로운 작품으로 20번째 개인전을 꾸민다. 그렇다고 오랜동안 그려온 ‘모성애’의 소재를 바꾸거나 새로운 화풍에 도전한 것은 아니지만 파격적인…
[2001-04-26]LA아트코어의 유니온 센터(5월2~30일)와 아넥스 브루어리(5월2~27일)에서 동시에 전시회를 갖는다. LA 아트코어가 전시장 두곳을 한 작가에게 내주는 파격적인 전시회를 마련…
[2001-04-26]한인 여류작가 최윤정씨, 수영 아놀드씨, 노은정씨를 포함해 모두 28명이 참가하는 그룹전. LA커뮤니티칼리지(LACC) 라 먼테 웨스트모어랜드 교수가 큐레이팅한 그룹전으로 사실주…
[2001-04-26]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열리는 동문회전. 32명의 동문들이 회화, 조각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선보이며 동문간의 우애를 다지고 서로의 작품 세계를 공유하는 행사이다. 참가작…
[2001-04-26]4.29폭동을 재조명하는 다큐멘터리 영화가 미전역에 방영된다. 29일 오후9시 PBS가 방영하는 ‘스테이지 온 스크린: 92년 LA 여명’(Stage on Screen: T…
[2001-04-26]롱비치에 거주하고 있는 40대 한인 여성은 오랜 망설임 끝에 23일 OC 가정상담소(소장 김선영)의 문을 두드렸다. 삼남매(8, 10, 12세)의 어머니인 여성은 울먹이는 …
[2001-04-26]오렌지카운티 지역구 연방하원 중 크리스토퍼 콕스(공화, 뉴포트비치)가 카운티 내에서 가장 영향력이 있는 정치인으로 밝혀졌다. 미전국 연방하원 437명중 콕스는 서열 49위로…
[2001-04-26]세리토스는 28일 시탄생 45주년을 맞아 퍼레이드 등 대대적인 잔치를 벌인다. 한인사회에서는 동양무도학교에서 태권도 시범을 보이며 찰리 정 팍&레크리에이션 커미셔너 부회장이…
[2001-04-26]오렌지카운티 경제가 하강국면으로 선회한 가운데 지난주 헌팅턴비치에 대형 호텔(객실 519개) 건설공사가 시작돼 업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호텔이 완공되면 오렌지카운티 10대 호…
[2001-04-26]부모님선교회(회장 주도진 목사)는 어머니날인 5월8일 오전 11시 터스틴에 위치한 파인트리 공원에서 연로한 한인들을 초청, 야유회 겸 예배의 시간을 갖는다. 선교회가 이같은…
[2001-04-26]오렌지카운티 수퍼바이저 위원회는 24일 마약사범을 교도소에 보내는 대신 상담, 치료 등 재활 프로그램을 받게 하기 위한 프로그램 실행을 구체화시켰다. 수퍼바이저 위원회는 7…
[2001-04-26]피부색이 다른 인종간의 화합을 위해 YMCA가 마련한 ‘이웃사촌’(Community Cousins) 프로그램이 오렌지카운티에서 처음으로 시행된다. LA폭동 이후 피부색이 다…
[2001-04-26]400년전 이충무공이 전투에서 사용했던 신호연 전시회가 23일 시청 전시실에서 개막되었다. 내달 11일까지 호놀룰루 시청 전시실에서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시되는 이번 연…
[2001-04-26]초기 이민자들의 삶의 터전이었던 리들리 박물관의 한국실이 선조들의 이민생활상을 보여줄 수 있는 유물 수집에 나서고 있다. 지난 3월3일 문을 연 리들리 박물관 내 한국실은 …
[2001-04-26]워싱턴-볼티모어 지역의 전체 한인교회는 300개에 조금 못 미치는 것으로 조사됐다. 최근 워싱턴 한인교회협의회(회장 최호택 목사)가 발간한 ‘2001 교회 주소록’에 따르면…
[2001-04-26]



























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김종문 한경대 석좌교수 법무법인 태평양 고문
노희영 서울경제 기자
이리나 수필가 기자
양홍주 /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마이키 셰릴 뉴지지주지사가 역대 최대 규모인 607억 달러에 달하는 새 회계연도 주정부 예산안을 발표했다. 셰릴 주지사가 10일 공개한 202…

원정출산자와 병역기피자를 막기 위해 2005년 일명 홍준표법으로 불리는 선천적복수국적법의 허점으로 오히려 기득권은 빠져나갈 여지가 큰 것으로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결단과 함께 시작된 중동전쟁의 성패가 호르무즈 해협 통제력에 달렸다는 관측이 점점 힘을 얻고 있다.이란이 저항을 위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