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K 무역(사진)이 해리 하인스 상 로얄 레인을 경계로 남쪽에서 북쪽으로 이전했다. Y.K 무역은 11429 해리 하인스에 숙녀 핸드백을 비롯한 각종 남자 고급 지갑, 화장…
[2005-08-20]주 대법원,“변호사협회의 자격박탈 결정 옳다” 강간 피해 소년의 불리한 증언을 막으려고 뇌물을 준 시애틀의 한 변호사가 주 대법원으로부터 자격을 박탈당했다. 대법원은 …
[2005-08-20]“비용절감 노력 없으면 제도 지속 불가능” 연방정부의 비효율적인 통제로 비용절감이 불가능한 메디케이드 프로그램은 조만간 파산에 직면할 가능성마저 있어 제도개선이 시급…
[2005-08-20]“맨손으로 이룬 사업, 노인공경으로 사회에 환원” ‘인 홈 케어(재택간병)’ 등 사회복지 분야의 선두업체인‘암스트롱 유니서브’가 올해 자선활동 기부금으로 30만 달러를 책정…
[2005-08-20]콜럼비아강과 나란히 달리는 I-84는‘환상의 드라이브’ 오리건 유일의 국립공원 백두산 천지연 연상시켜 ▲크레이터 레이크(Crater Lake) 오리건주의 대표적…
[2005-08-20]이승만박사 기념사업회 미주총회에서 시애틀지회의 여경호씨가 공로패를 받았다. 지난 15일부터 3일간 워싱턴 DC 컴포트 인에서 열린 1차 미주총회에서 김택용, 김명신, 여경호씨…
[2005-08-20]임시표·부재자표는 일반투표지와 다르게 인쇄 올해 선거에서 지난해와 같은 혼란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유권자들이 변경된 선거절차 등을 정확히 숙지한 후 투표에 임해야 한다고 …
[2005-08-20]환경보호 단체, “일부 농장주 이권만 옹호”비난 마운트 베이커스노퀄미 국유림(MBSNF) 인근 약 10만여 에이커를 자연보호 구역으로 설정하는 안이 다시 실패했다.…
[2005-08-20]워싱턴주서 밀조된 히로뽕 오리건의 두 배 킹 카운티 당국은 히로뽕 사범의 단속을 확대 강화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레이건 던 카운티 의원(공화·렌튼), 수 라 카운티…
[2005-08-20]대법원의‘산모 생명 위독할 때만’판례 참고 군인 부인의 낙태 시술은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군인 의료 보험으로 커버될 수 없다는 법원의 판결이 내려졌다. 연방 항소…
[2005-08-20]작년 캠퍼스서 희롱한 백인학생들 처벌 없이 방면 KAVA 등 11개 소수계 단체 지도자들 공동 기자회견 지난해 워싱턴주립대학(WSU)에서 한인여대생 니나 김(21)양이…
[2005-08-20]무분별한 모기지 대출이 늘어나 주택 가격 하락시 큰 충격이 우려되는 가운데 밴쿠버 다운타운에 소재한 부동산관련업체가 지난해에 이어 또다시 대규모 부동산 박람회 개최를 기획하고 있…
[2005-08-20]밴쿠버신용협동조합이 설립 17년만에 초기 규모보다 자산부분에서 160배, 조합원수에서 약 1200배로 증가해 장족의 발전을 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같은 내용은 지난 11일부터…
[2005-08-20]버나비(4556 빅토리 스트리트) 지역에 14일 법당을 개원한 불정사 주지 석중 혜주 스님은 “불교의 세계는 ‘무시무종’(시작도 없고 끝도 없는)이지만, 중생세계는 시작과 끝이…
[2005-08-20]9.11후 테러 예방 및 사회 안전 강화 분위기가 형성되면서 연방정부가 e-메일 등 개인의 통신에 대해 검색권을 경찰에 부여하는 법안을 준비하고 있어 주목을 끌고 있다. 19일…
[2005-08-20]프레이저 강을 따라 회귀하는 연어가 금년 들어 급속히 감소하면서 레스토랑 영업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예일타운 소재 레스토랑인 의 주인이자 요리사인 포스터라로 씨는“밴쿠버…
[2005-08-20]이전에 리치몬드의 여성 소방관이었던 제니트 모즈니크씨는 남성 소방관들로부터 차별과 괴롭힘을 지속적으로 당했다고 밝혀 충격을 주고 있다. 모즈니크씨는 1997년부터 2001년까…
[2005-08-20]LAPD, 아시아산 밀수입 웨어하우스 덮쳐 가짜 루이비통 핸드백등 대량 압수 LA경찰국(LAPD)이 중국 등 아시아로부터 밀수되는 모조품에 대한 강력한 단속 의지를…
[2005-08-20]공사대금만 받아 챙기고 사라지거나 공사를 장기간 중단해 버리고 연락을 두절해 버리는 무면허 한인 건축업자들로 인한 한인들의 피해가 여전히 계속되고 있다. 특히 이들은 무허가 업자…
[2005-08-20]나눔선교회 출신 이지훈씨 마약·납치등 막가는 삶 ‘나눔 1년’ 완전 새사람 의대진학 앞두고 매년 후배들 찾아 격려 2년째 여름방학이면 나눔선…
[2005-08-20]





















정재왈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양홍주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병권 서울경제 논설위원
민경훈 논설위원
김창영 서울경제 실리콘밸리 특파원 
뉴저지 한인 유권자 10명 중 약 4명이 우편투표를 선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시민참여센터가 5일 발표한 ‘2025년 뉴저지 한인 유권자 현황 …

버지니아 관습법(common law)은 자살을 범죄로 규정했으나 이를 폐지하는 법안이 주 의회에서 통과돼 지난 주 아비가일 스팬버거 주지사가 …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강경한 이민 단속 기조 속에서 이민자와 그 가족을 노린 사기 범죄가 전국적으로 급증하고 있다. 특히 이민 당국을 사칭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