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평강교회(담임목사 김인구)는 교회 창립 1주년 감사예배를 23일 오후 3시30분 예배당(4120 W. Pico Blvd., LA, 90019)에서 드린다. 문의 (800)94…
[2006-07-21]토요일 아침, 집 앞에서 잔디를 깎다 보면 말쑥하게 차린 남녀들이 다가와 말을 거는데 한눈에 기독교를 전파하려는 사람들이다. 내가 한국 사람인 줄 용케도 알아본 건지 대부분은 …
[2006-07-21]가정상담소 운영 호프 커뮤니티 스쿨 한인 14명 첫 졸업 “지난해 말 퇴학당한 후 다른 학교에서 받아주지 않을 때, 호프 커뮤니티 스쿨이 문을 열었습니다. 처음엔 뒤쳐질까…
[2006-07-21]OC 화제 뉴포트비치 ‘리틀 코로나델마비치’ 몰려드는 상업 사진가들로 몸살을 앓아온 뉴포트비치의 ‘리틀 코로나델마비치’가 “150달러 허가증 없이는 사진촬영 불가”란 …
[2006-07-21]한인 남성이 아동을 상대로 한 ‘의도적 잔혹행위’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 라하브라 경찰에 따르면 19일 오후 2시57분께 헤일모(27·무직)씨가 아동을 상대로 한 잔혹행위 …
[2006-07-21]
평균 1,458달러, 6.3% 뛰어 오렌지카운티 지역의 평균 렌트가 계속 상승세를 타고 있다. 렌트의 동향을 분석해 발표하고 있는 ‘리얼팩츠’(RealFacts)사가 최근 …
[2006-07-21]카피스트라노 통합교육구를 15년간 이끌어온 제임스 플레밍 교육감이 19일 마침내 사임했다. 2005년 있었던 통합교육구위원 소환운동에 참여한 교사, 학부모의 명단을 교육구가 …
[2006-07-21]22~31일… 미주 18·한국 23명 작가 참가 신생화랑 갤러리 블루 웨이브가 22일 한·미 작가 41인이 참가하는 개관기념 그룹전 ‘엑소더스-I’(Exodus-I)을 개막…
[2006-07-21]데이나 조씨 ‘마이데이나갤러리닷컴’오픈 유화등 100점 보유 웹상서 주문 판매 그림 직접 확인도 가능 남가주 한인 화랑가에도 디지털 갤러리 시대가 열리고 있다. …
[2006-07-21]9월30일~10월3일 사물·풍물·창작·외국인부문 미주한국무용협회(회장 김응화)는 오는 9월30일∼10월3일까지 부여에서 열리는 ‘열네번째 부여 세계 사물놀이 겨루기 한마당’…
[2006-07-21]일광욕 - 20일 프랑스 파리 세느 강변에서 한 여성이 일광욕을 즐기고 있다. 게이 축제 - 20일 시카고에서 열린 ‘게이 게임’ 볼룸댄스에 참가한…
[2006-07-21]비둘기 한 마리가 플로리다주 데이토나 비치 소재 한 정부청사 건물 주차장 앞 가로등에서 ‘파킹’ 공간을 찾고 있다.
[2006-07-21]연봉10만달러 약값 탕진 부부·자녀 관계 병들어 마약과 알콜 중독으로 흔들리는 가정이 적지 않다. USA투데이는 20일 케이블TV 방송사인 HBO와 공동으로 실시한 갤…
[2006-07-21]
공화 줄리아니-매케인 민주 힐러리-고어-에드워즈 라이스도 상승세 최종후보는 여전히 예측불허 2008 차기 대선을 앞두고 초반 판도가 서서히 윤곽을 드러내고 있…
[2006-07-21]인디애나주 북서부 라포트 도심 화단에서 마리화나가 재배되고 있는 사실이 뒤늦게 발견됐다. 라포트 도심의 보도를 따라 설치된 130개의 장식용 벽돌 화단 가운데 한개에서 마리화…
[2006-07-21]작년 카트리나후 공약 ‘실종’상태 “조지 W. 부시 대통령의 대 빈곤정책은 실종됐는가”. 지난해 8월 뉴올리언스를 덮친 카트리나 재앙 이후 부시 대통령이 깜짝 관심을 보였…
[2006-07-21]
타이틀방어 ‘청신호’ 허석호도‘영국체질’… 공동 7위 제135회 브리티시오픈 1R 제135회 브리티시오픈 골프챔피언십 첫 날 무명의 그램 맥도웰(노던 …
[2006-07-21]FIFA 징계위 ‘출장정지는 어린이 대상 사회봉사로 대체’ 지단 모독한 마테라치도 2게임 출장정지 및 벌금 프랑스는 ‘대 만족’ - 이탈리아는 ‘불만’ 국제축구연맹(…
[2006-07-21]무리뉴감독 “우승트로피 5개가 목표” 호언장담 지난 2년 연속 프리미어리그 정상에 오른 첼시의 조제 무리뉴 감독이 올해 첼시팀이 예년보다 더 강해졌다고 자신하고 나섰다. 이…
[2006-07-21]칸나바로·에메르송 영입… 3명에 추가 눈독 승부조작 스캔들로 인해 2부리그로 강등된 이탈리아 세리에A 챔피언 유벤투스로부터 월드컵 스타인 수비수 파비오 칸나바로와 미드필더 …
[2006-07-21]

















노세희 부국장대우·사회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정영록 서울대 국제대학원 명예교수
김영화 수필가
박일근 / 한국일보 수석 논설위원
김사인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마크 A. 시쎈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넷플릭스 애니메이션‘케이팝 데몬 헌터스’(이하‘케데헌’)가 아카데미(오스카) 2관왕에 오르는 쾌거를 이뤘다. ‘케데헌’은 15일 LA 할리우드…

140여 년 전, 조선의 내일을 바꾸고자 낯선 미국 땅에 첫발을 내디뎠던 청년들의 역사적 행보와 삶의 궤적을 되짚어보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됐다…

대(對)이란 전쟁 과정에서 전세계 에너지 수송의 길목인 호르무즈 해협으로의 군함 파견을 요구하며 동맹을 강하게 압박했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