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times
weather
뉴스 안내광고 한인업소록 날씨 카페 라디오 서울
  종합 / 사회     경제     스포츠     라이프     연예     문화     사설 / 칼럼     뉴욕타임즈   
스포츠
경  제 경제  생활경제  부동산
차압위기 홈오너들 “유익한 정..
본보가 후원하고 전미아시안부동산협회 LA지부(회장 서재두)가 주최한 ..
모기지 연체 껑충 제2 차압대란?
‘우리마켓' 한국산 해초 잔치
암반욕 체험의 기회
“하동 특산품 맛보세요
한국 성남시 초대형 신청사 한인 ..
시온마켓, ‘프레시아’2개..
스 포 츠 풋볼  농구  골프  축구 
오초아 ‘올해의 선수’ 4..
신지애는 막판 실족으로 4타차 9위 미셸 위는 기권 발목부상 악화 ..
역시 잘 나간다 프리미엄 가솔-린!
억울한 아일랜드 “재경기 하자..
‘축구전쟁이 진짜 전쟁될라’
린시컴, NL 사이영상 2연패
메이저리그 FA시장 '추운겨울' 전망
갤럭시 캡틴 다나븐 생애 첫 리그..
연  예 본국연예  연예  영화 
비, 할리우드 레드카펫서 스포트라이트
월드스타의 입지를 굳히고 있는 가수 겸 배우 비(본명 정지훈)가 19..
모델 김다울 파리서 숨진 채 발견
슈퍼스타K 탈락자 '몽실이시스터즈..
다비치, 데뷔 2년 만에 첫 단독..
채림, 싸이더스HQ와 전속계약
가수 태군 내달 11일 日서 ..
'하이킥', 해리의 '빵꾸똥꾸' ..
라 이 프 스타일/여성  여행/레저
소박한 어촌… 끝없는 들판..
‘분노의 포도’의 존 스타인벡(John Steinbeck)! ..
‘17마일’ 등 환상의 시..
“살·리·나·스, 혀끝 ..
연휴에 떠나는 오붓한 여행
라스베가스 새 명물 ‘시티센터..
정상의 장엄한 경관 ‘뿌듯한 ..
대포항의 짭짜름한 냄새 “아,..
문  화 공연/전시회   문화  종교
10여년 ‘그림 열정’ 화폭에
화가 강태호씨의 제자들인 15명의 아마추어 화가들이 12월4~17일 ..
미주펜문학상 시상식
북춤과 북소리의 만남
내일부터 옥스퍼드 갤러리
“북미·중남미서 1, 2주 ..
안수집사·권사 임직예배
전병욱 목사 초청 부흥회
음  식 와인   요리  레스토랑
클래식 로스트 터키&올드 패션 그..
칠면조 손질법과 스터핑 레서피 터키 요리가 그리 썩 구미에 당기지..
팜하우스 스터핑 (Farmhous..
마사 스튜어트 펌킨 파이 레서피
치킨 소시지 파이애플 구이와 시트..
LA 찰떡
브레이즈드 옥스테일(Braised..
떡산적
배드 루테넌트: 기항항 뉴올리언스..
★★★½(5개 만점) 아벨 페라라가 감독하고 하비 카..
트와일라이트 사가 : 뉴문 (Th..
2012년, 지구종말의 날
‘팬태스틱 미스터 폭스’ ..
새 DVD
‘크리스마스 캐롤’ (A ..
‘염소를 응시하는 남자들’..
오초아 ‘올해의 선수’ 4연패 간다
신지애는 막판 실족으로 4타차 9위 미셸 위는 기권 발목부상 악화 ‘올해의 선수’상이 걸린 신지애(21)와 로레나 오초아(28·멕시코)의 ‘
신지애-오초아 오늘 ‘최후의 결투’
미셸 위 2연승도 관건 결전의 날이 밝았다. 신지애(21)와 로레나 오초아(28·멕시코)가 마침내 ‘최후의 결투’에 돌입한다. 19일 텍
LPGA투어, 71년 이후 최소 규모 시즌 스케줄 발표
LPGA투어가 24개 대회로 줄어든 내년 60주년 스케줄을 발표했다. 1971년 이후 가장 작은 규모로 그 중 미국 땅에서 열리는 대회가 고작 13개밖에
제임스 오 결국 투어카드 잃어
올 PGA투어 시즌의 마지막 대회인 칠드런스 미러클 네트워크 클래식에서 캐나다 출신 스티븐 에임스가 올 시즌 첫 우승했고 한인 제임스 오(27)는 부진으로
양용은, UBS 홍콩오픈 29위
유럽 골프 투어와 아시아 투어가 공동으로 주관한 ‘UBS 홍콩오픈’에 참가한 양용은(37)이 공동 29위에 그쳤고 프랑스의 그레고리 부르디가 우승을 차지했
“(골프)세상은 내 손 안에”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가 호주에서도 우승을 이끌어 냈다. 우즈는 14일(LA시간) 호주 멜버른의 ‘킹스턴 히스 골프클럽’(파72·7천59야드)에서
“Wi Did It!”
로레나 오초아 인비테이셔널 신지애, 3위로 첫 한인 상금왕 확정 ‘올해의 선수’는 시즌 피날레에서 12살 때부터 기대를 부풀렸던
제임스 오 턱걸이 컷 통과 PGA 투어카드 유지는 난망
올해 PGA투어 루키로 고전을 면치 못한 제임스 오(27)가 시즌 마지막 대회인 칠드런스 미러클네트웍클래식에서 힘겹게 컷오프 라인에 턱걸이했다. 1
메이저 챔프 저력 보인다
UBS 홍콩오픈 2R 아시안 최초의 메이저 챔피언 양용은(37)이 유럽과 아시아투어가 공동 주관하는 UBS홍콩오픈에서 우승 사정권으로 들어섰
‘황제 샷’ 에 숨죽인 호주
보기 없이 깔끔, 우즈 단독선두 11년만의 호주 나들이에 나선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가 그를 보기 위해 말 그대로 ‘인산인해’를 이룬 호주팬
‘올해의 선수’ 카운트다운
로레나 오초아 인비테이셔널 2R 미셸 위 공동 2위 껑충 ‘여제 안방에서 올해의 선수로 등극해볼까.’ LPGA투어에서 31년 만에 처음
11년만에 호주 찾은 우즈 ‘황제 샷’ 으로 팬 서비스
11년만에 호주를 찾은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가 그를 보기 위해 찾아온 팬들을 실망시키지 않았다. 12일 호주 멜버른의 킹스턴 히스 골프클럽(파72
앤소니 김 키위챌린지 우승
영건 대결서 승리 100만달러 챙겨 뉴질랜드에서 벌어진 키위챌린지(총상금 200만달러)에 출전한 앤소니 김이 숀 오헤어를 플레이오프에서 따
양용은 깔끔한 노보기 출발
PGA 챔피언 양용은이 유럽과 아시아투어가 공동 주최하는 UBS 홍콩오픈 첫날 선두에 4타 뒤진 공동 16위로 무난하게 출발했다. 12일 홍콩의 홍콩
“감 잡았어”
선두 김송희에 2타차 공동 2위 출발 호스트 오초아는 6타 뒤진 공동 13위 1978년 낸시 로페스이후 31년만에 처음으로 올해의 선수와 신
신지애 vs 오초아
LPGA 시즌 다승·최저타수·올해의 선수 걸고 오늘부터 오초아 안방에서 운명의 한판승부 ‘호랑이를 잡으러 호랑이 굴로 들어간다. 197
“기념비적 시즌 멋지게 마무리하자”
‘호랑이 사냥꾼’ 양용은(37)이 12일부터 홍콩 판링의 홍콩골프클럽(파70, 6,700야드)에서 시작되는 UBS 홍콩오픈(총상금 250만달러)에 출전한다
송보배도 LPGA 챔피언
‘LPGA 코리아’시즌 최다 타이 11승째 일본에서 열린 LPGA투어 대회에서는 일본투어에서 활약 중인 송보배(23)가 챔피언에 오르면서 LP
미켈슨, 우즈 꿇렸다
HSBC 챔피언스서 5타차 완승 엘스 9언더 맹추격 불구, 1타차 2위 세계랭킹 2위 필 미켈슨이 월드골프챔피언십(WGC) HSBC 챔피언스
신지애 3타차 공동 8위
새로운 골프여제 등극을 노리는 신지애가 일본에서 열린 LPGA투어 미즈노 클래식 첫날 선두에 3타차 공동 8위로 타이틀 2연패를 향해 무난한 첫 걸음을 내
일식당 운영 OC 한인부부 580만달
알고 계시나요? 청소 안하면 ‘세균
“한국으로 안 돌아갈래”
해외로 재산 빼돌린 기업·개인 조사착
불경기도 지나간다
남녀 공용 기숙사 폭음·성관계 많아
“국토안보부에서 나왔습니다” 이민조사
남부 캘리포니아 집값 상승세 지속
나의 어머니
북한의 도발 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