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주의 메디케이드 수혜가정 어린이들 중 4명 가운데 1명꼴로 납중독 혈액검사를 받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납중독은 특히 어린이들에게 위험하며 혈액검사만으로 노출여부가 판명된…
[2023-12-13]
시애틀의 고급 레스토랑 체인인 ‘스킬렛 다이너’가 임금편취와 부당해고 등의 이유로 고발당해 31만8,000여달러를 종업원들에게, 4,900여달러를 시정부에 각각 지급키로 합의했다…
[2023-12-12]
지난 달 자신이 요리사로 일하는 퓨알럽 레스토랑에서 음주운전으로 돌진한 차량으로 인해 대형 기름 팬이 넘어져 전신 화상을 입었던 한인은 페더럴웨이에 사는 윤지호(48)씨인 것으로…
[2023-12-12]
시애틀 공공 유틸리티국(SPU)이 지난 9월 주민들에게 내렸던 절수요청을 해제한다고 발표했다.SPU는 지난 11월과 이 달 초 계속 내린 비로 시애틀 지역의 상수도원들이 ‘예측할…
[2023-12-12]
워싱턴 주민들의 건강보험료가 지난 10년새 직장보험은 거의 50%, 개인보험은 100% 이상 올랐으며 그 원인은 주로 의료기관들의 지나친 ‘합종연횡’ 때문이라고 주 보험국이 밝혔…
[2023-12-12]
고려대 워싱턴주교우회(회장 유근열)이 지난 9일 시애틀 레이크 유니언에 위치한 일식당 ‘I Love Sushi’에서 올해 송년파티를 개최했다. 교우회는 올해도 5명의 한인 학생을…
[2023-12-12]시애틀 유일의 비공식 누드비치인 데니 블레인 공원에 익명 독지가의 기부금으로 어린이놀이터를 조성하려던 시애틀 공원국 계획이 거센 반대여론에 부딪쳐 결국 없던 일이 됐다.공원국의 …
[2023-12-12]미국인 절반 가까이가 미국이 우크라이나 지원에 너무 많은 돈을 쓰고 있다고 생각한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10일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FT와 미 미시간대 로스경영대학…
[2023-12-11]
세계적 암전문 치료병원인 시애틀의 프레드 헛친슨 암센터가 지난 11월19일 컴퓨터를 해킹당한 후 이번 주부터 범인들의 협상요구 이메일이 피해자들에게 직접 날아들고 있는 것으로 알…
[2023-12-11]
올해로 창립 31주년을 맞이한 워싱턴주 한인 여성부동산협회가 인플레이션과 고금리로 부동산 시장이 어려운 가운데서도 한인사회에 활력을 주고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힘든 상황 속에서…
[2023-12-11]
코로나팬데믹으로 3년간 열리지 못하다 4년 만에 다시 열린‘머킬티오 크리스마스 콘서트’가 한인들이 주도하는 시애틀지역 최고인기 연말 콘서트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한인들이 미국 …
[2023-12-11]시애틀 유일의 비공식 누드비치인 데니 블레인 공원에 익명 독지가의 기부금으로 어린이놀이터를 조성하려던 시애틀 공원국 계획이 거센 반대여론에 부딪쳐 결국 없던 일이 됐다.공원국의 …
[2023-12-11]
시애틀영사관(총영사 서은지)이 올해 연말 송년행사인 타운홀 미팅을 ‘차세대’라는 주제로 열어 한인 1세대와 2세대간 네트워크 자리를 마련했다. 영사관이 지난 8일 밤 총영사관에서…
[2023-12-11]시애틀의 저소득층, 특히 유색인종 고교 졸업생들에게 커뮤니티 칼리지에서 무료로 공부한 후 취업하도록 지원하는 ‘시애틀 약속(Seattle Promise)’ 프로그램이 예상을 뛰어…
[2023-12-11]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포틀랜드지회 출범식이 지난 8일 낮 12시 오레곤한인회관에서 열렸다.이날 출범식에는 시애틀협의회 김수영 회장을 포함해 양성우 수석부회장 서영기 간사, 우인보…
[2023-12-11]
시애틀을 포함한 워싱턴주는 2010년대 IT붐과 더불어 가장 빨리 성장하는 주로 평가를 받았지만 코로나팬데믹을 계기로 이사를 오는 사람들이 다소 줄어 들고 있는 추세다.이런 가운…
[2023-12-08]
현재 거리에 따라 2.25달러에서 3.50달러까지 부과되는 사운드 트랜짓 경전철 요금이 승차 거리에 관계없이 3달러 균일요금제로 바뀔 전망이다.사운드 트랜짓 운영위원회는 15년만…
[2023-12-08]KWA(대한부인회) 평생교육원은 오는 12월 14일 오후 5시30분 레이크우드 평생교육원에서 연례 디저트 콘테스트를 개최한다. KWA 평생교육원은 이날 오픈하우스 및 송년 파티를…
[2023-12-08]미국 모기지 금리가 6주 연속 하락하며 7%를 턱걸이하고 있다.8일 모기지업체 프레디맥에 따르면 지난 주 30년 모기지 금리는 7.03%를 기록, 전주의 7.22%에서 크게 떨어…
[2023-12-08]한국일보 시애틀지사가 연말연시를 맞아 실시하고 있는 2023~2024시즌 불우이웃돕기 캠페인에 경제적 고통을 겪고 있는 불우 동포에 대한 사랑을 담은 성금이 쇄도하고 있습니다.캠…
[2023-12-08]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2026년 새해에도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규정과 법규가 새롭게 바뀌게 된다. 당장 1일부터 뉴욕시 최…

다사다난했던 2025년이 하루만 남겨둔 채 역사의 저편으로 저물고 있다. 올해의 가장 큰 뉴스는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과 함께 몰아친 이민 …

스마트폰에서 자녀의 위치를 확인할 수 있는 ‘부모 통제(parent control)’ 위치 추적 기능의 도움으로 납치됐던 청소년들이 잇달아 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