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 살면서 서로 다른 것들을 하나하나 만나게 된다. 그 가운데서도 동물을 사랑하는 모습은 가히 우리의 생각을 뛰어 넘는다. 토크쇼의 여왕 오프라 윈프리도 자신의 애완견 4마리…
[2008-07-01]같은 말도 상황에 따라 좋은 소식이기도하고 황당해서 어쩔 줄 모르게 하는 것이 될 수도 있다. “엄마, 나 임신 했어”라는 말이 시집가서 잘 살고는 있지만 아이가 없어 걱정하던 …
[2008-06-30]-몽고메리 카운티 케이스를 모델로 지난 5월말 몽고메리 카운티는 2009년도 정부 그랜트를 최종 확정하였다. 이 지역의 몇몇 한인단체들이 50만 불의 그랜트를 받게 되었다는…
[2008-06-30]같은 말도 상황에 따라 좋은 소식이기도하고 황당해서 어쩔 줄 모르게 하는 것이 될 수도 있다. “엄마, 나 임신 했어”라는 말이 시집가서 잘 살고는 있지만 아이가 없어 걱정하던 …
[2008-06-28]지난 5월말 몽고메리 카운티는 2009년도 정부 그랜트를 최종 확정하였다. 이 지역의 몇몇 한인단체들이 50만 불의 그랜트를 받게 되었다는 신문보도가 나왔다. 축하해야할 일임에는…
[2008-06-28]한국전 59주년 기념식서 워싱턴의 노병들이 6.25 전쟁의 의미와 교훈을 상기하는 행사를 가졌다. 평화와 자유를 위해 한반도의 비극의 비참한 역사적 반복이 없기를 바랐다. 국시…
[2008-06-27]본국은 물론이고 한인사회 언론들도 쇠고기 수입 파동으로 시끌벅적하다. 이런 저런 논란에 광우병 확률이니, 과학적 근거가 어떻고 하는, 물타기까지 가세해 본질이 왜곡되는 것 같아 …
[2008-06-26]얼마 전 신문에서 한 논설위원의 글을 유심히 읽은 적이 있다. 그는 이명박 대통령의 인적쇄신이라는 목적 하에 새로 임명된 주요 요직들 중에 한 대학 총장의 임명을 두고 쓴 소리를…
[2008-06-26]‘아리랑’이란 노래를 모르면 간첩이다. 아니 간첩도 한민족이니까 간첩조차도 아는 노래가 ‘아리랑’이다. 지난날의 우리 선조는 슬픔을 많이 겪었기에 예전에 불렸던 노래 거의는 한…
[2008-06-25]모처럼 한가로운 일요일 아침 여느 때와 같이 단란한 우리 가족이 오순도순 모여 막 식사를 할 무렵 난데없이 전화가 요란히 울렸다. 철도 비상전화로 당시 서울 철도국 국장이신 부친…
[2008-06-24]6월은 1년 중 잊지 못하는 달이다. 여기 미국에서는 아버지날이 있어 아이들이 전화하며 선물도 보내오곤 한다. 나는 어릴 때 겪은 6.25 동란을 잊지 못한다. 세월이 반세기를 …
[2008-06-24]‘똥차’ 하면 결혼 적령기에 있는 사람이 모든 조건을 갖추었는데도 미혼인 언니나 형이 앞에 있어 걱정하고 고민하는 표현을 ‘똥차가 밀려서 세단이 못 지나간다’고 우스개삼아 말할 …
[2008-06-24]어느 신문 ‘오피니언’란에 ‘여기는 서울, 데모의 천국’이라는 칼럼이 실렸다. 쓴 분은 재미동포로는 최초 미국 공화당 하원의원으로 활약했던 우리 동포 유일의 전직 미국 국회의원이…
[2008-06-24]NBC의 일요일 회견 프로그램인 ‘언론과의 만남’의 사회자였던 팀 러서트의 급작스러운 죽음에 뒤따른 조문 행렬과 장례식은 거의 국장 수준이었다. 한창 일 할 나이인 58세였던 그…
[2008-06-23]메릴렌드 한인회가 주최한 교육 다큐영화가 지난 15일 콜럼비아의 아리랑 의료복지센터에서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상영됐다. 한국의 김명준 감독이 3년 반이나 재일동…
[2008-06-23]수만 개의 촛불들이 서울을 뜨거운 불바다로 절절 끓여내고 있다. 철부지 아이들이 무등 태워 나오고 간난 아기들도 유모차에 실려 시위현장에 동원됐다. 엊그제 내손으로 뽑아놓은 그 …
[2008-06-23]NBC의 일요일 회견 프로그램인 ‘언론과의 만남’의 사회자였던 팀 러서트의 급작스러운 죽음에 뒤따른 조문 행렬과 장례식은 거의 국장 수준이었다. 한창 일 할 나이인 58세였던 그…
[2008-06-21]메릴렌드 한인회가 주최한 교육 다큐영화가 지난 15일 콜럼비아의 아리랑 의료복지센터에서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상영됐다. 한국의 김명준 감독이 3년 반이나 재일동…
[2008-06-21]수만 개의 촛불들이 서울을 뜨거운 불바다로 절절 끓여내고 있다. 철부지 아이들이 무등 태워 나오고 간난 아기들도 유모차에 실려 시위현장에 동원됐다. 엊그제 내손으로 뽑아놓은 그 …
[2008-06-21]한국의 촛불시위는 서울을 시발점으로 하여 전국의 대도시로 번져나갔다. 처음에는 10대, 20대가 주축을 이루다가 점점 연령이 높아갔다. 촛불시위, 한국인에게는 대단히 익숙한 용…
[2008-06-20]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문태기 OC지국장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대한민국 헌정사상 처음으로 재외국민이 참여하는 국민투표가 준비되고 있지만, 정작 국회에서 개헌안 통과가 불투명해지면서 재외국민투표 자체가 무산…

프린스 조지스 카운티에 있는 벨츠빌 농업연구센터(Beltsville Agricultural Research Center)의 폐쇄로 메릴랜드 주…

남가주 지역에서 장애인 접근성 관련 법률을 악용한 것으로 의심되는 ‘무더기 소송’이 잇따르면서 소상공인들의 반발이 커지고 있다고 27일 LA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