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릴랜드에서 4세 여아가 잘못해서 자신에게 총을 쏴 부상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사건은 2일 오후 10시45분경 프린스 조지스 카운티 소재 랜도버 로드 6400선상의 한 아파트…
[2024-06-04]버지니아 센터빌의 홍창식씨가 2일 별세했다. 향년 66세.유족으로는 본보 광고국의 부인 홍계수 부장과 두 딸 성윤, 지윤(사위 유학종)씨가 있다.고별예배는 5일(수) 오후 7시 …
[2024-06-04]기후운동가들이 워싱턴지역 데이터센터의 무분별한 증설에 반대하고 나섰다. 시위는 지난 2일 레스턴에서 열렸으며 참가자들은 피켓을 들고 급증하고 있는 데이터 센터 건립에 반대했다. …
[2024-06-04]
6명의 불교 승려들이 미국 동부 종단에 나섰다. 지난 3월 31일 플로리다 최남단 키웨스트에서 출발한 이들은 뉴욕 최북단 나이아가라를 향해 걸어가고 있다.‘세계 평화를 위해 걷는…
[2024-06-04]
코로나19 팬데믹이 끝난 후 워싱턴 등 미국내 많은 한인들이 한국 방문을 계획 중인 가운데 이들이 가진 가장 큰 고민 중의 하나는 현재 미국에서 사용중인 셀폰을 한국에서 큰 불편…
[2024-06-04]Estoy 나는 있다 am < estar 있다 be.cansado (a) 피곤한 tired.* 남자는 cansado, 여자는 cansada 를 쓴다.나는 일을 해서…
[2024-06-03]볼티모어카운티 경찰국은 카운티 전역에서 인피니티 차량 도난 사건이 급증함에 따라 인피티니 차량 도난 주의보를 29일 발령했다. 28일 기준으로 올해 인피니티 차량 도난 및 도난 …
[2024-06-03]
한국전 참전용사와 가족들을 초청해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오찬 행사가 1일 헤이거스타운 한인교회(윤치현 목사)에서 열렸다.8회째를 맞는 오찬 행사에 전 메릴랜드주지사 부인 유미 호…
[2024-06-03]
지난달 31일 엘리콧시티의 한인업소가 밀집한 상가 일대에서 수상한 가스 냄새로 소방관과 경찰이 출동하는 소동을 빚었다. 이날 오후 4시께 의심쩍은 가스 냄새로 인해 옛날옛적에, …
[2024-06-03]
볼티모어에 아시아 문화를 알리는 연례축제인 아시아 노스 페스티벌이 한 달여에 걸친 대장정을 마치고 5월 31일 폐막했다. 지난달 3일 시작된 행사는 ‘우리 모두 하나’란 캐치프레…
[2024-06-03]
메릴랜드한인회(회장 안수화)와 하워드카운티관광청이 관광객 유치를 위해 엘리콧시티 코리아타운 관광 가이드 지도를 제작한다. 하워드카운티관광청은 다양한 한인업소들이 밀집해 성장하고 …
[2024-06-03]
한인을 포함한 이민자에 영어를 가르치는 기관에 100만달러가 기부됐다. 버지니아 폴스처치에 본부를 둔 EEC(English Empowerment Center)는 최근 아마존의 제…
[2024-06-03]
“5.18은 민주항쟁이 아니라 북한이 개입한 폭동입니다.” 미 CIA(중앙정보국) 출신인 마이클 이 박사(조지워싱턴대 정치학)는 지난 1일 한미애국총연합회(회장 김영상) 주관으로…
[2024-06-03]
워싱턴 통합한국학교 개교 54주년 기념 만찬 및 장학금 시상식이 1일 알렉산드리아 소재 한인커뮤니티센터에서 열렸다. 통합한국학교를 운영 중인 한미교육재단(KAEF)의 김영미 이사…
[2024-06-03]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워싱턴협의회(회장 린다 한)는 2일 버지니아 알렉산드리아 소재 워싱턴한인커뮤니티센터 1층 대강당에서 2024년 2분기 정기회의를 가졌다. 평통위원들은 이날 ‘…
[2024-06-03]한국청소년아너소사이어티(KYHS) 음악 콩쿨 미 동부대회가 버지니아와 뉴욕 지역에서 각각 열린다.버지니아는 8월 31일(토) 오후 1시-5시 알렉산드리아에 소재한 알렉산드리아 히…
[2024-06-03]
미국지역 총영사회의가 지난 30일 조지아 애틀랜타에서 열렸다. 이날 회의는 조현동 대사의 주재로 조기중 워싱턴 총영사를 비롯해 미국 내 10개 총영사관과 출장소, 외교부 북미국,…
[2024-06-03]
버지니아 주내 병원들이 간호사 부족 사태에 빠지면서 새내기 간호사들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구애 작전을 펼치고 있다.지역 언론인 가젯 리더는 최근 ‘새 캠페인, 버지니아 전역의 간호…
[2024-06-03]버지니아 샬로츠빌 소재 주립대학인 UVA(Univesity of Virgnia)가 2002년 캠퍼스 총격에 대한 책임으로 희생자 유가족 및 부상자에 합의금으로 9백만달러를 지급한…
[2024-06-03]버지니아 알링턴의 한 공원 산책길에서 검은색 곰의 사체가 대형 비닐 봉지에 담겨 사람들이 다니는 산책길에 버려진 채 발견됐다.버지니아 알링턴 카운티 동물통제국에 따르면 지난달 3…
[2024-06-03]






























신경립 서울경제 논설위원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조철환 한국일보 오피니언에디터
김현 더불어민주당 의원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임지영 (주)즐거운예감 한점 갤러리대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과 종전 합의에 매우 근접했다며 이번 주말 2차 종전 협상 개최 가능성을 시사했다.트럼프 대통령은 16일 네바다와 …

촉망받던 정치인이었던 버지니아주 전 부지사 저스틴 페어팩스(Justin Fairfax, 47세)가 부인을 살해한 뒤 스스로 목숨을 끊는 사건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18일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에 대한 통제를 재개했음에도 이란과의 종전 협상이 잘 진행되고 있다고 주장했다.트럼프 대통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