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 살면서 은퇴할 시기가 되면 누구나 맞닥뜨리는 소셜 연금. 그러나 연금 제도가 워낙 복잡하고 수혜자들의 케이스도 다양해 정확히 이해하기가 쉽지 않다. 이에 연방 사회보장국에…
[2020-03-26]
성욕은 인간의 기본적인 욕구다. 나이가 들면 성 기능은 퇴화하지만 성에 대한 관심이나 욕구가 사라지는 건 아니다. 그래서 성 생활에 정년퇴직은 없다고 한다. 그러나 시니어들의 성…
[2020-03-26]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워싱턴협의회(회장 이재수, 이하 민주평통)가 ‘코로나19 이겨 나갑시다’ 캠페인을 시작한다.민주평통은 24일 “미주 전 지역에 퍼지고 있는 코로나19 상황을 …
[2020-03-26]
“하루 아침에 가게 문을 닫게 생겼다. 손님이 없어 수입이 줄었지만 매달 지출해야하는 페이먼트는 그대론데, 과연 얼마나 버틸 수 있을지...”, “당장 급한 대로 크레딧 카드로 …
[2020-03-26]
코로나19 사태로 워싱턴 인근의 국립, 주립, 카운티의 공원시설 상당수가 폐쇄했다. 공원 내 주요 시설은 폐쇄됐지만, 대다수 공원들이 트레일 코스는 개방했으며 사회적 거리두기를 …
[2020-03-26]
미국내 한국어 강좌 개설과 한국 바로알리기, 한국학교 지원을 위해 지난 3년간 열심히 뛴 주미대사관의 신문규 교육관(사진)이 3년의 임기를 마치고 오는 29일 한국으로 돌아간다…
[2020-03-26]
한미의사협회(KAMA, 회장 테드 김 박사)가 스마트폰을 통한 영상통화로 진료받고 약 처방을 받을 수 있는 텔레메디슨( Telemedicine) 서비스에 참여한다.텔레메디슨은 환…
[2020-03-26]페어팩스에 사는 김모씨는 최근 코로나19 사태로 경제적 어려움에 처해 있다. 회사의 무급휴가 구조조정으로 근무시간이 1주일정도 줄며 월급이 삭감돼 당장의 생활에 타격이 오게 됐다…
[2020-03-26]버지니아에서 3명의 사망자가 발생함에 따라 워싱턴 지역 사망자수는 25일 오후 5시 현재 VA 12명, MD 4명, DC 2명 등 총 18명으로 집계됐다. 감염자 수는 VA 39…
[2020-03-26]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으로 고통을 겪고 있는 대구 경북 돕기 ‘사랑의 마스크 보내기’ 캠페인에 워싱턴 평통(회장 이재수)이 1,500달러, 신용희(VA, 센터빌)씨…
[2020-03-26]
메릴랜드에서 한인으로는 처음으로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진 여성(본보 3월25일 보도)은 30대로 메릴랜드 주정부에서 공중보건 관련직에 근무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또 이 여…
[2020-03-26]
버지니아 애난데일 K-마트 앞에 위치한 쉘 주유소에서 휘발유(regular)를 갤런당 1.89달러에 판매하고 있다. 국제유가 하락에 코로나19 사태의 여파로 소비가 줄어들면서 이…
[2020-03-26]한인이 많이 찾는 엘크릿지의 코스트코 앞에 위치한 트레이더 조 마켓(6610 Marie Curie Dr) 직원이 코로나19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다.트레이더 조는 이에 따라 23…
[2020-03-25]
하이트론스의 건강지킴이 3종 세트. 왼쪽부터 LG스타일러, LG 공기청정기, 바디프랜드 안마의자.엘리콧시티 소재 롯데 플라자 내에 위치한 하이트론스 매장에서 재택근무를 위한 건강…
[2020-03-25]하워드카운티 소비자보호국의 한국어 상담서비스가 담당직원의 재택근무에 따라 당분간 실시간 상담은 제공하지 못한다면서, 이용자는 앤서링머신에 메시지를 남겨줄 것을 당부했다.한인들에게…
[2020-03-25]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래리 호건 메릴랜드주지사는 볼티모어의 컨벤션센터와 힐튼호텔을 코로나19 감염 환자를 수용하는 대안적 장소로 전환, 250개 병상을 추가하는 의료조치 …
[2020-03-25]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영업제한으로 직격탄을 맞은 한인식당들은 생존 자구책을 마련하며 안간힘을 쓰고 있다. 지난 16일 내려진 식당 폐쇄 및 단체 모임 중단 등 래리 호건 메릴랜…
[2020-03-25]
문득 꺼내든 빛바랜 사진에는 잊을 수 없는 추억과 얼굴들이 있다. 오래 전, 독자들이 각종 행사나 모임 등에서 찍은 옛 사진을 앨범 속에서 꺼내 공유하는 코너를 마련했다. 독자들…
[2020-03-25]
메릴랜드 매리엇츠빌에 거주 중인 김지나씨가 17년 차 한인 이민 가족의 생생한 행복 스토리를 진솔한 수필로 풀어 낸 ‘킴스 패밀리 인 아메리카(Kim`s Family in Am…
[2020-03-25]제21대 국회의원 재외선거가 예정대로 실시된다. 코로나19 확산에 대한 우려로 일정변경이 거론되기도 했으나 예정대로 내달 1일(수)부터 6일(월)까지 버지니아 비엔나에 위치한 한…
[2020-03-25]




















정재왈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양홍주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병권 서울경제 논설위원
민경훈 논설위원
김창영 서울경제 실리콘밸리 특파원 
뉴욕시 한식당의 10곳 가운데 7곳 만 위생 상태가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본보가 6일 뉴욕시 보건국의 식당 위생검사 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

메릴랜드 베데스다에 거주하는 한인 2세 언론인 린다 소(Linda So·47·사진) 기자가 2026년 퓰리처상을 수상했다. 퓰리처상은 미국에서…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강경한 이민 단속 기조 속에서 이민자와 그 가족을 노린 사기 범죄가 전국적으로 급증하고 있다. 특히 이민 당국을 사칭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