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4월 총선에 출마할 예정인 김탁 미주 이명박 후원회 조직위원장(56)의 귀국 환송회 및 후원의 밤이 10일(목) 저녁 6시30분 타이슨스 코너 우래옥에서 열린다. 메릴랜…
[2008-01-01]오는 4월 총선에서 재미동포들도 투표를 할 수 있을까? 지난해 6월 헌법재판소가 “재외국민들에도 선거권을 줘야 한다.”는 결정을 내렸지만 12월 대선에서는 시행이 불발됐다. 이에…
[2008-01-01]볼티모어 지역 한인인구가 늘어나면서 한인업소도 덩달아 급증하고 있다. 이제는 한국에 있는 왠만한 건 모두 이곳에서 구할 수 있고, 영어를 몰라도 기본적인 생활에 별 지장이 없다.…
[2008-01-01]미주 한인 학부모들의 가장 큰 고민은 자녀들에게 한국인의 뿌리를 잊지 않으면서도 미 주류사회에 잘 적응하는 교육의 균형을 잡는 일이다. 어릴 때 한국어를 잘 하던 자녀도 초등학…
[2008-01-01]제 44대 미국 대통령 후보를 선출하는 민주 공화 양당의 경선 레이스가 이틀 앞으로 다가왔다. 경선은 소수가 모여 후보자를 결정하는 당원대회(코커스·Caucus)와 유권자 투표로…
[2008-01-01]드디어 2008년 무자년(戊子年) 쥐띠해가 밝았다. 신년 첫날을 맞아 워싱턴 지역 쥐띠들의 새해 소망을 들어본다. ◆박주은 (96년생.바니브래 초교 5.오른쪽) = 올해는…
[2008-01-01]■이태식 주미대사 새해에는 조국에도 새로운 정부가 들어서고, 연말이면 미국에도 새로운 정부가 결정됩니다만, 동포 여러분들도 새로운 분위기 속에서 더욱 희망찬 기대와 발걸음으로 …
[2008-01-01]새해부터는 해외 미국 영사관에서의 이민 및 비자 인터뷰가 정해진 시일 내에 이뤄지는 대신 비이민 비자 신청 수수료가 인상되는 등 이민 및 미국 입국 관련 규정들이 상당히 바뀌게 …
[2008-01-01]볼티모어 시내 한인 그로서리 상인이 강도에 피습당해 중태에 빠졌다. 28일 오후 7시경 서부 40번 도로와 힐턴 스트릿이 만나는 지점 인근의 앤디스 마켓 앞에서 주인 이 모씨(…
[2007-12-31]워싱턴베트남참전유공전우회가 29일 회장 이·취임식을 갖고 한창욱 회장(58) 체제를 출범시켰다. 한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친목도모, 모임 활성화, 전우회원에 대한 보훈혜택…
[2007-12-31]워싱턴한인부동산협회가 첫 송년 행사를 갖고 제 2의 도약을 다짐했다. 문미애 회장은 29일 타이슨스 코너 리츠칼튼 호텔에서 열린 제 1회 송년의 밤 행사에서 “올해는 워싱턴 …
[2007-12-31]서울대동창회가 연말잔치를 갖고 선후배간 돈독한 우정을 나눴다. 타이슨스 코너 우래옥에서 열린모임에서 동문들은 교가 등 노래를 합창하고 팀 대항 장기자랑, 훌라후프 시합, 커플…
[2007-12-31]이정렬 이화여대 워싱턴동창회장이 연임됐다. 홍춘혜 공천위원장은 30일 타이슨스코너 매리엇 호텔에서 열린 송년파티에서 “지난 18일 공천위원회가 모임을 갖고 이 회장의 유임을 추천…
[2007-12-31]한국외국어대학교 워싱턴 동문회는 28일 저녁 메릴랜드 풀톤 소재 이세희 회장 자택에서 송년회를 가졌다. 50여 동문 및 가족들은 모교 시절의 추억과 미국 생활을 서로 나누며 …
[2007-12-31]고려대 교우회는 29일 송년 모임을 갖고 친목과 화합을 다졌다. 알링턴에 소재한 ‘Army Navy’ 컨트리 크럽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130여 명의 교우와 가족이 참석해 시…
[2007-12-31]볼티모어의 살인율이 계속 상승하고 있다. 연방수사국(FBI) 집계 자료에 따르면 볼티모어의 지난해 인구 10만명 당 살인율은 43.1명으로 전국 25대 도시 중 디트로이트의 …
[2007-12-31]올들어 볼티모어시에서 화재사고로 숨진 사망자 수가 최근 10년 사이 최고치를 기록했다. 메릴랜드의 올해 화재 사망자는 총 91명으로 2001년 이후 최고치를 보였다. 이중 3…
[2007-12-31]볼티모어시의 부동산 가치가 주내 타 지역에 비해 큰 폭으로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주 정부는 각 지역(카운티 단위)을 3등분해 매년 순차적으로 부동산 가치 변동을 평가한 뒤 공…
[2007-12-31]볼티모어 풍물패 한판(회장 박상혁)과 해리스버그 풍물패 두레소리(회장 이정희)는 29일 저녁 펜실베이니아 뉴빌에서 합동 송년행사를 가졌다. 30여명의 두 단체 회원들은 한 해의…
[2007-12-31]



























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김종문 한경대 석좌교수 법무법인 태평양 고문
노희영 서울경제 기자
이리나 수필가 기자
양홍주 /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마이키 셰릴 뉴지지주지사가 역대 최대 규모인 607억 달러에 달하는 새 회계연도 주정부 예산안을 발표했다. 셰릴 주지사가 10일 공개한 202…

원정출산자와 병역기피자를 막기 위해 2005년 일명 홍준표법으로 불리는 선천적복수국적법의 허점으로 오히려 기득권은 빠져나갈 여지가 큰 것으로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결단과 함께 시작된 중동전쟁의 성패가 호르무즈 해협 통제력에 달렸다는 관측이 점점 힘을 얻고 있다.이란이 저항을 위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