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애난데일에서 잇달아 권총 강도 사건이 발생하면서 이곳에서 영업중인 한인업소들이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지난 5월부터 지금까지 애난데일에서 발생한 권총강도 및 살인사건은 …
[2006-07-02]월남전 당시 교관으로 파견, 활동했던 재미 태권도인들이 다시 베트남을 방문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세계태권도연맹(총재 조정원)은 이달 26일부터 30일까지 베트남 호지명시에…
[2006-07-02]지난 23일 애난데일 노바 체육관 앞. 단체 응원을 위해 입장하는 한인들에 응원단 관계자들이 붉은 악마 티셔츠를 한 장씩 나눠주고 있었다. 대다수가 한 장씩 받고 입장했으나 …
[2006-06-29]유가 인상 여파로 개솔린값은 물론 호텔 투숙료, 항공료 등 여행 관련 비용이 작년에 비해 크게 상승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번 독립기념일 연휴를 맞아 작년 수준을 웃도는 인파가 여행길…
[2006-06-29]메릴랜드한인시민협회가 전문직에 진출해 있는 한인 1.5세와 2세를 대거 영입, 임원진 구성을 마쳤다. 임원 21명 중 5명이 변호사로 연방 상무부, 재무부, 특허청, 메릴랜드주 …
[2006-06-29]이태식 주미대사가 오는 30일 팀 케인 버지니아 주지사와 만나 한국과 버지니아주 간의 교류 활성화 방안을 논의한다. 권태면 총영사는 28일 “리치몬드의 주지사실에서 있게될 이…
[2006-06-29]지난 23일 월드컵 스위스전 패배의 아쉬움을 안고 단체응원장인 애난데일 노바 체육관을 떠나는 일부 한인들을 또 한번 분노하게 만든 일이 있었으니 바로 학생용 주차장에 주차한 차량…
[2006-06-29]조삼래 현 회장(77)이 2년 임기의 워싱턴한인노인회 회장에 유임됐다. 최수영 선거관리위원장은 28일 낮 노인회관에서 열린 정기 총회에서 “조 회장이 단독 출마했다”며 인준을 요…
[2006-06-29]3일 스위스전 종료 휘슬이 울린 순간, 한인 응원단 2천여명이 몰려 있던 애난데일 노바 체육관에서는 막대풍선을 밟아 터뜨리는 소음들이 이어졌다. 16강 진출 실패에 대한 분노의 …
[2006-06-28]한국일보는 비영리 교육기관인 워싱턴 커뮤니티 에듀케이션(WC E)과 함께 오는 7월8일 첫 번째 에세이 경시대회를 개최합니다. 중·고교생을 대상으로 실시되는 이번 에세이 경시대…
[2006-06-28]한국전쟁 56주년 행사가 워싱턴 한국전 참전유공자회(회장 연규홍) 주최로 24일 낮 한성옥에서 열렸다. 참전유공자회 회원과 재향군인회 관계자들, 권태면 워싱턴 총영사 등 5…
[2006-06-28]국제결혼 여성단체인 한미여성총연합회가 출범 2기를 맞아 조직확대에 적극 나선다. 24일 열린 한미여성총연 제1차 총회에서 연임된 실비아 패튼 회장은 “현재 미 전역의 12개 지…
[2006-06-28]연방 하원에 제출된 ‘종군위안부 결의안(HR 759)’이 일본측의 로비라는 ‘암초‘를 만나 심의조차 안된 채 또 다시 폐기될 위기에 처하자 한인단체들이 결의안 통과를 위한 대책 …
[2006-06-28]한미여성재단의 ‘희망의 집’과 애틀란타 ‘개나리 집’이 가정 폭력 피해 한인여성을 위한 쉘터를 공동 이용키로 했다. 희망의 집은 현재 메릴랜드의 찰스카운티에 방 3개를 갖춘 쉘…
[2006-06-28]‘인도네시아 재난 지역을 돕는 워싱턴 한인들의 모임’(이하 인한모)이 29일 40피트 컨테이너 분량의 긴급 구호용 생필품 패키지 11만개를 선적, 최근 지진피해로 수십만명의 이재…
[2006-06-28]7월1일부터 4일까지 이어지는 독립기념일 황금 연휴를 앞두고 여행업계가 분주하다. 때마침 기나긴 장마철을 맞아 피우(避雨)를 떠나려는 고객들까지 겹쳐 워싱턴 한인 여행업계에는 예…
[2006-06-28]워싱턴 일대의 때아닌 물난리에 한인들도 적잖은 피해를 입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한인들은 한꺼번에 수 인치씩 퍼붓는 이번 비 때문에 출퇴근길이 막혀 고통을 당하는 것은 물론, 지…
[2006-06-28]워싱턴 평안도민회(회장 강병춘)의 야유회가 지난 25일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알렉산드리아의 리 디스트릭 파크에서 열린 이날 야유회는 제56주년 6.25 …
[2006-06-28]권태면 워싱턴 총영사가 부임 100일을 맞았다. 올 2월말 워싱턴에 부임한 권 총영사는 1979년 외무고시에 합격, 외교부에 입부한 이래 대민 . 영사업무는 이번이 처음이다. 생…
[2006-06-28]북버지니아 지역에 이어 수도권 메릴랜드 지역 거주자들을 위한 정기 순회 영사업무가 시작됐다. 워싱턴총영사관은 27일 수도권메릴랜드한인회(회장 이영기)의 협조로 실버스프링의 …
[2006-06-28]
























노세희 부국장대우·사회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최규성 삼성서울병원 이식외과 교수
김영화 수필가
조철환 / 한국일보 오피니언에디터
남호섭
옥세철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송경희 개인정보보호위원장 
공화당 소속 그렉 스튜브 연방 하원의원이 전문직 취업비자 제도인 H-1B를 전면 폐지하는 법안을 발의했다. 법안 명칭은 ‘EXIL 법안(End…

미국에서 ‘부자’의 기준, 즉 소득 상위 10%에 포함되는 문턱이 주마다 천차만별인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특히 워싱턴 지역은 연봉이 63만달…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 들어 불체자 이민 단속 뿐 아니라 합법 이민에 대한 족쇄도 강화되고 있는 가운데, 한인들도 많이 이용하는 전문직 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