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영 전 언론인 버지니아 공과대학에서 한 싸이코 학생이 저지른 총기에 의한 대량 학살사건은 미국사회가 안고 있는 고질적 병폐가 또다시 불거져 나온 것에 다름 아니다. …
[2007-04-20]김해암(정신과 의사) 인터넷에서 처음 이 사건을 보면서 학생이 아시안이라고 했기에 한국학생이 아니기를 간절히 빌었다. 왜냐하면 다민족 사회인 미국에서 서로 경쟁하며 사는 상…
[2007-04-20]김진혜(취재2부 문화특집부장) 연일 언론을 장식하고 있는 버지니아대학 공대 총기난사 사건의 범인 조승희씨 관련 끔찍한 내용들을 접하며 만감이 교차한다.사건 직후 범인이 한국…
[2007-04-20]권태진(변호사) 버지니아 공대 학살사건의 충격은 말로 표현하기 힘들다. 슬프다, 충격적이다 라고 묘사해도 가깝지 못하다. 한국학생이 가해자라는 사실을 안 이후 내 정신이 아…
[2007-04-20]꿈과 열정으로 빛나던 젊은 지성들이 한순간에 주검으로 스러졌다. 4월16일 버지니아텍 총기난사 사건으로 미국이 깊은 슬픔에 빠졌다. 총알이 빗발치는 전쟁터도 아니고, 갱들…
[2007-04-19]김기석(아이오나대학 심리학 교수) 한인 대학생이 버지니아 공대에서 저지른 미 역사상 최악의 교내 집단 살인(Mass Murder) 사건은 여러가지 문제를 생각하게 한다. 먼…
[2007-04-19]이홍재(전 은행인) 버지니아 총격사건을 보아 인간이 이렇게까지 잔혹할 수 있을까 경악을 금할 수가 없다. 정신병자가 아니고서야 이런 끔찍한 일을 어떻게 저지를 수 있단 말인…
[2007-04-19]이상숙(유스 앤 패밀리 포커스 대표) 버지니아 텍에서 총격사건이 났단다. 그것도 한 사람도 아닌 32명이나… 끔찍하고 경악했다. 그리고 가슴이 너무 아팠다. 순간 결혼한 딸…
[2007-04-19]이정은(취재1부 차장) 제발 아니길 바랐건만… 이른 아침부터 언론보도를 통해 ‘16일 발생한 버지니아텍 총기난사 사건의 범인이 한인’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미주지역 한인…
[2007-04-18]전상복(사랑의 터키 한미재단 회장) 4월 16일, 32명의 버지니아 공과대학 학생의 귀한 생명을 희생시킨 한국인 조승희에 대한 보도가 텔레비전에서 특별 긴급 뉴스로 방영됐다…
[2007-04-18]정재현(칼럼니스트/뉴욕교협) 16일, CNN 등 뉴스매체 속보를 통해 들은 미 대학 사상 최대의 총기 참사가 발생했다고 전국에 타전했다. 이어서 다음날 ‘살인자’가 한국계 …
[2007-04-18]여주영(논설위원) 무슨 사연이 있었길래 그 많은 학생들을 총기로 무참하게 살해했을까? 이번 버지니아 공대에서 일어난 미국 사상최대 학살사건은 참으로 경악스런 일이다. 어…
[2007-04-18]권병국(광고기획사 대표) 지난 몇주간 뉴욕한인사회는 제 30대 뉴욕한인회장을 선출하는 과정에서 탈도 많고 말도 많은 우여곡절 끝에 수많은 화제와 낭설과 모함, 모략이 난무하…
[2007-04-18]전관성(자유기고가) 유명 라디오 쇼 진행자인 ‘단 아이머스(Don Imus)’가 30년 경력의 방송인 생활을 접게 되었다. 퇴출당한 것이다. 지난 4월 5일 럿거스대학 여자…
[2007-04-17]김명숙(맨하탄) 내가 거래해 오는 은행은 맨하탄 어퍼 웨스트사이드에 있는 C 은행이다. 미국에서는 굴지의 은행이다. 2년 전, 확실히 말하면 2004년 세금 보고할 양식이 …
[2007-04-17]하세종(대뉴욕지구 태권도협회 이사장) 선거날은 아주 화창하고 경쾌한 날씨로 ‘투표’하러 나서기에는 발걸음이 무척 가벼운 듯 싶었지만 막상 대문을 나서면서 오늘은 그동안 우여…
[2007-04-17]이철우(한인 공공정책위원회 회장) 미국의 법은 공평한가? 이 질문에 대해서 “그렇다” 라고 대답하기가 매우 쉽지 않은 것 같다.자유와 정의를 부르짖으면서 국기에 대한 맹세를…
[2007-04-17]지난 14일 실시된 제 30대 뉴욕한인회장 선거에서 이세목 후보가 당선됨으로써 말 많고 탈 많았던 한인회 선거가 막을 내렸다. 이번 선거는 선관위의 구성부터 문제성이 제기…
[2007-04-17]나정길(수필가) 옛날에 보았던 아이들 책 중에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것’이라는 글이 있었다. 동구밖에 아이들이 모여서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것이 무엇일까? 한 아이가 의문…
[2007-04-16]허병렬(교육가) 샌드위치맨이 지나간다. 몸통 앞뒤로 늘어뜨린 보드지의 광고를 싣고 거리를 느린 걸음으로 걸어가고 있다. 행인들이 안보는 듯 광고를 읽으면서 지나친다. 이 경…
[2007-04-16]























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김종문 한경대 석좌교수 법무법인 태평양 고문
노희영 서울경제 기자
이리나 수필가 기자
양홍주 /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한인 1.5세, 2세의 미 법조계 ‘약진’이 두드러지고 있다. 항소법원에서부터 지방법원에 이르기까지 연방 법원에 임용된 한인 판사들이 급증하면…

북한자유연합(대표 수잔 숄티)과 자유북한방송(대표 김지영)은 11일 연방하원 레이번 빌딩에서 탈북여성 3명을 초청해 ‘북한의 미래 구상’(En…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결단과 함께 시작된 중동전쟁의 성패가 호르무즈 해협 통제력에 달렸다는 관측이 점점 힘을 얻고 있다.이란이 저항을 위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