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케인 샌디로 피해를 입은 뉴욕 및 뉴저지지역 주민들의 피해보상을 위해 연방정부가 재난구호기금을 지원하고 있는 가운데 뉴욕 및 뉴저지한인회가 피해한인들을 돕기 위해 발 벗고 나…
[2012-11-15]지난해 아이린이 왔을 때 주민소개령이 내려졌으나 그대로 머물렀으나 아무 일도 없었고, 정전사태만 일주일후 해결됐다. 이번은 아파트 빌딩 창문 너머로 보이는 강물이 강풍으로 방파제…
[2012-11-15]천지훈(사회1팀 기자) 30여 년전 세계적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매드맥스’란 영화 시리즈가 있다. 당시 신인배우 멜 깁슨을 세계적인 스타의 반열로 올린 이 영화는 석…
[2012-11-15]여주영(주필) 미국의 위상이 쇠락하고 있다. 소련붕괴 이후 유일한 초강대국으로 세계를 호령하던 미국은 아직도 군사력으로는 당할 나라가 없다. 하지만 그것을 뒷받침해줄 경제력…
[2012-11-14]김창만 (목사) 고려대학교 정문 앞 설성반점에 ‘번개’라는 별명을 가진 배달 청년이 있다. 이 청년의 담당 구역은 고대 교수회관이다. 이 청년이 자장면을 얼마나 빨리 배달…
[2012-11-13]최효섭 (아동문학가 / 목사) 1620년 12월26일 풀리머스(Plymouth) 해변에서 감사와 기쁨의 대합창이 울려 퍼졌다. 메이플라워 호를 타고 아메리카에 막 도착한 1…
[2012-11-12]박중돈(법정 통역사) 형사법원에서는 가정폭행 사건만 다루는 법정이 따로 있다. 이 법정은 한인들의 사건이 아주 드문 곳이었다. 그러던 것이 최근에 와서 한인들의 가정폭행 사…
[2012-11-12]김명욱 객원논설위원 치열했던 미 대선이 끝났다. 현직 대통령 오바마가 롬니를 제치고 앞으로 4년간 미국을 이끌어나갈 제45대 대통령으로 당선됐다. 이번 대선 중 롬니의 슬로…
[2012-11-10]백춘기(골동품 복원가) “여기가 평양이야? 서울이야? 왜 못 날리게 하는 거야. 우리는 반공 탈북자란 말이야” 얼마 전 임진강변에서 탈북자로 구성된 ‘북한민주화행동연합’에 …
[2012-11-10]민병임(논설위원) 6일 치러진 미대통령 선거에서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재선되어 앞으로 4년 더 미국을 이끌게 됐다. 우리가 살고 있는 미국은 물론 유럽, 아시아, 전 세계인…
[2012-11-09]박민자(의사) 초대형 허리케인 ‘샌디’는 미 동부 미국인들의 삶의 뿌리를 송두리째 흔들어 놓았다. 주유소에서 기름통을 들고 줄지어 서있는 행렬은 끝이 보이지 않는다. 기름이…
[2012-11-09]조진우(사회1팀 기자) 전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던 미 대통령 선거가 6일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재선으로 막을 내렸다. 뉴욕과 뉴저지 본 선거에서는 뉴욕주하원 40지구에 …
[2012-11-08]이번 ‘2012 미 대통령 선거’에서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재선에 성공, 미국의 새역사 창출의 기반을 확고하게 구축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당선에 요구되는 선거인단 과반수 270명…
[2012-11-08]조성내(컬럼비아 의대 임상조교수) 샌디 허리케인이 뉴욕, 뉴저지의 해변을 강타했다. 지난달 29일부터 정전이 되었다. 하루 이틀은 그래도 그런대로 지낼 수가 있었다. 친구…
[2012-11-08]여주영(주필) “자연은 위대하다. 만물의 영장이라는 인간을 죽이기 위해 무장할 필요도 없다. 증기 한방울이면 족하다. 그러나 인간은 그 자연보다 더 위대하다. 왜냐하면 자…
[2012-11-07]김주찬 (부국장대우/경제팀장) 이명박 대통령의 내곡동 사저 특검을 지켜보며 지인들과 나눈 얘기 한토막. “일국의 대통령이 나랏돈으로 자기 집을 구입하는게 말이 돼?” “뭐…
[2012-11-06]허리케인 샌디의 여파로 정전사태 및 주유전쟁 등으로 사람들이 고통을 겪고 있는 가운데 오늘은 우리의 미래를 짊어질 미국의 새 대통령을 뽑는 선거일이다. 제45대 미국 대통령과 연…
[2012-11-06]김동찬(시민참여센터 소장) 11월 6일 치러지는 2012년 선거는 바로 “투표소를 찾아라”가 될 것이다. 뉴욕은 지난9월 예비선거에서도 유권자들이 투표소를 찾지 못해서 일대…
[2012-11-06]이태상(전 언론인) 광대무변의 우주 속 아주 작은 별 지구라는 행성에 잠시 머무는 우리 모두 짧은 인생을 사는 입장에서 각자는 각자대로 각자의 존재이유와 존재가치가 있을 것…
[2012-11-06]허병렬(교육가) “많이 컸구나, 늠름한 모습이 보기 좋다.” 현재 재학 중인 학교에 입학 당시 본 그를 상기하면, 김한솔의 성장이 대견스럽다. 그의 첫 인상은 구김살 없이 …
[2012-11-05]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마크 A. 시쎈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문성진 서울경제 논설실장
민병권 / 서울경제 논설위원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기민석 목사·한국침례신학대 교수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8강전 경기를 앞둔 한국 야구대표팀 선수들이 12일 플로리다 마이애미 FIU 베이스볼 스타디움에서 훈련…

미국과 이란 간 군사 충돌이 중동 지역으로 확전되면서 워싱턴 지역 한인사회에서도 전쟁의 여파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유가 상승과 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아직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은 이란 새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이번 전쟁의 패배를 인정해야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