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퀸즈검사장 민주당 예비선거에서 멜린다 캐츠 퀸즈보로장의 당선이 사실상 최종 확정됐다. 퀸즈 법원이 지난 31일 무효 처리된 투표용지 114장 가운데 28표에 대해서만 유효 여부를…
[2019-08-01]미국에 불법으로 이민하다 적발된 부모에게서 자녀를 떼어놓는 조처를 금지한 법원 결정 이후에도 1년간 900명이 넘는 어린이가 격리 수용됐다는 통계가 공개됐다.워싱턴포스트(WP) …
[2019-08-01]메트로폴리탄교통공사(MTA)가 무임승차 승객을 적발하기 위해 스마트폰을 이용한 최첨단 추적 시스템을 도입했다. 31일 데일리뉴스에 따르면 MTA는 최근 브루클린 코트스트릿 보로홀…
[2019-08-01]
여름 무더위가 절정에 이르는 8월의 문이 열렸다. 뉴욕 일원은 이미 화씨 90도를 넘나들며 폭염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 그러나 이 같은 폭염도 23일 처서를 지나면 언제 그랬냐는…
[2019-08-01]앞으로 뉴욕주에서 공무 중인 경찰에게 물만 뿌려도 중범죄(Felony)로 처벌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마이클 리페트리·마이클 라일리(공화) 뉴욕주하원의원은 지난 7월동안 뉴…
[2019-08-01]퀸즈에 거주하는 80대 한인여성이 틀니를 삼키는 사고를 당했지만 병원 측의 의료 과실로 평생 목에 호스를 꽂고 살게 됐다며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기했다. 지난달 30일 뉴욕포스트…
[2019-08-01]트럼프 행정부가 푸드스탬프로 알려진 ‘연방정부 저소득층 영양보조프로그램’(SNAP) 수혜자격 대폭 강화를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현실화될 경우 뉴저지 주민 6만8,000여 명이 혜…
[2019-08-01]한인 실내악 앙상블 ‘소나타 다 끼에자’는 8월4일 오후 6시 퀸즈 리틀넥 소재 친구교회(Friends Church)에서 한국일보 후원으로 명곡과 가곡의 밤인 ‘여름 이야기’ 콘…
[2019-08-01]
부실 운영 의혹을 받아온 뉴저지 팰리세이즈팍의 마크 잭슨 경찰서장이 결국 물러난다.31일 타운정부 관계자에 따르면 잭슨 서장은 타운의회 경찰위원회의 권고 사직 요청을 받아들인 것…
[2019-08-01]
뉴저지 잉글우드클립스의 대규모 아파트 개발 문제로 촉발된 글로리아 오(사진) 시의원에 대한 주민소환 투표가 현실화될 가능성이 커졌다. 잉글우드클립스 클럭오피스가 지난달 30일 오…
[2019-08-01]
뉴욕한인청소년센터(대표 양희철 목사)와 기독교명문 한동대학교가 한국일보 특별후원으로 공동 진행한 ‘제5회 뉴욕한인청소년센터 국제여름캠프‘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참가자들은 지난…
[2019-08-01]앞으로 커네티컷주 소매점에서 샤핑할 시 일회용 비닐봉지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돈을 지불해야 한다. 커네티컷주에 따르면 식당과 델리, 수머마켓, 뷰티서플라이 등 모든 소매업소들은 1…
[2019-08-01]지난 10년간 뉴욕주에서 불법적이거나 부적절한 의료 행위가 적발돼 의사면허 박탈 또는 면허 정지 등의 징계를 당한 한인 의사들이 50명 가까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보가 최근…
[2019-08-01]미국의 부유층 일부가 대입을 앞둔 자녀의 후견권을 제3자에게 넘기는 수법으로 빈곤 가정 학생을 위한 장학금과 재정보조금을 가로채는 행태를 보여 논란이 일고 있다.29일 월스트리트…
[2019-07-31]29일 롱아일랜드에서 30대 여성이 미니 밴 차량에 치인 후 차 밑부분에 끼인 채 0.5마일을 끌려 가다가 사망했다.서폭카운티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께 노스 바빌론의 디어…
[2019-07-31]뉴욕총영사관이 ‘2019년도 제13차 순회영사 활동’을 8월23일(정오~오후4시) 뉴저지 팰리세이팍 소재 뉴저지한인회관(21 Grand Ave. #216B, Palisades P…
[2019-07-31]
송하진 전라북도지사가 27일 미주한인이민사 박물관을 방문하고 김민선 관장에게 전통관의 휘호를 기증하기로 했다. 송 지사는 우리의 역사를 지키고 또 후세들에게 정체성을 지키게 하는…
[2019-07-31]
SW양궁아카데미 소속 학생들과 관계자들이 함께했다. 뉴저지 파라무스 소재 SW양궁아카데미 소속 한인 유망주들이 이달 열린 전국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 주목된다.SW양궁아…
[2019-07-31]오는 9월부터 뉴욕주에 초강력 총기규제법이 시행된다. 앤드류 쿠오모 뉴욕주지사는 29일과 30일 양일에 거쳐 강력한 총기 규제법인 ‘뉴욕 세이프법’(NY SAFE Act) 패키지…
[2019-07-31]‘개‘ 때문에 시작한 말싸움 끝에 한인 여성을 폭행한 50대 한인 남성이 경찰에 체포됐다.30일 퀸즈검찰에 따르면 조모(54)씨는 지난 21일 오후 11시께 퀸즈 프레시메도우 셀…
[2019-07-31]
























노세희 부국장대우·사회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최규성 삼성서울병원 이식외과 교수
김영화 수필가
조철환 / 한국일보 오피니언에디터
남호섭
옥세철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송경희 개인정보보호위원장 
공화당 소속 그렉 스튜브 연방 하원의원이 전문직 취업비자 제도인 H-1B를 전면 폐지하는 법안을 발의했다. 법안 명칭은 ‘EXIL 법안(End…

미국에서 ‘부자’의 기준, 즉 소득 상위 10%에 포함되는 문턱이 주마다 천차만별인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특히 워싱턴 지역은 연봉이 63만달…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 들어 불체자 이민 단속 뿐 아니라 합법 이민에 대한 족쇄도 강화되고 있는 가운데, 한인들도 많이 이용하는 전문직 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