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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티나 김의 세계
삼성의 고 이병철 회장은 골프에 지대한 관심을 가진 경영인이었다. 모든 중요한 결재를 사장들에게 맡긴 말년에도 안양 컨트리클럽 회원가입 결재만은 본인이 직접 챙겼다. “골..
이민에 대한 공화당의 ‘불편한 진실’
아이젠하워에서 부시에 이르기까지지난 60년간 미 역대 대통령들이 이민관련 행정명령을 발동한 것은 39차례에 달한다. 그중에서도 두 명의 공화당 대통령, 레이건과 아버지 부..
‘인천’은 터키다
27일은 매사에 감사하면서 터키고기를 먹는 추수감사절이다. 그런데 나는 미국에 산지 30년이 넘는데도 아직까지도 터키고기가 별로다. 먹긴 먹는데 그레이비 맛에 먹는다고 하..
불확실성 시대의 정상외교
“중국에서는 악수조차 파워의 표현이 된다. 시진핑은 서있는 채 손을 내민다. 자신감 넘치는 시진핑의 태도. 그에게 다가가는 오바마. 그 모습은 마치 조공을 바치는 광경을 ..
단풍에 관한 명상
올 서울 단풍은 예년보다 늦었다. 다른 해 같으면 11월 중순이면 낙엽이 대부분 떨어졌을 때인데 이번에는 아직도 노랗게 물들지 않은 은행나무가 많이 남아 있다. 미국..
빌 코스비의 추락
추수감사절 다음날인 28일, 넷플릭스는 특선 프로그램을 내보낼 예정이었다. 각지에 흩어져 살던 가족들이 한자리에 모여 마음껏 먹고 신나게 떠들며 가족 간의 정을 만끽하는 ..
가장 저열한 차별기제 ‘모욕’
입주민의 상습적인 폭언과 비인간적인 대우에 시달리다 분신자살을 기도했던 서울의 한 아파트 경비원이 지난 주말 결국 숨졌다. 이 경비원은아파트 입주자인 70대 할머니로부터 ..
수소 차의 출현
10년 전 도요타가 전기 차와 개스 차의 혼합형인 하이브리드를 선보였을 때만 해도 사람들은 이 차가 과연 시장성이 있을 지에 대해 회의적인 반응을 보였다. 하이브리드라는 ..
한인회관 건립 불씨 살렸다
역대 오렌지카운티 한인회장들은 한해 첫 사업계획 수립 시 누구나 할 것 없이 한인종합회관 건립을 ‘단골’ 메뉴로 삼았다. 그러나 한인회장들은 지난 20여년 동안 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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