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성추문 뉴스로 난리다. 할리웃에서 시작된 성폭력 피해자들의 고발은 영화계뿐만 아니라 언론계, 정치계, 문화계, 스포츠계, 종교계에 이르기까지 불길이 번져 유명인들이 몸살을…
[2017-11-22]
Robert S. Mueller Ⅲ. 2016년 미국 대선 당시 러시아 개입과 트럼프 진영과의 협조여부를 조사 중인 특별검사의 이름이다. 한국의 모든 신문들은 그의 성씨를 ‘뮬러…
[2017-11-22]
“… 그리고 아무도… 아직은… 나를 성희롱으로 고발하지 않았으니 감사합니다.”
[2017-11-22]예나 지금이나 만화, 영화, 드라마의 주제는 ‘복수’가 으뜸이다. 불륜, 출생의 비밀, 이혼과 배신, 복잡한 가정사라는 주제도 인기지만 부모의 원수, 남자의 배신, 모든 것을 잃…
[2017-11-22]
사람의 삶에 깊숙이 관계된 일을 하는 의사, 교사, 종교인들에겐 다양한 인간의 삶을 대면할 기회가 비교적 많다. 감정의 색채와 행위의 방식이 서로 다른 사람들을 상대하는 의사로서…
[2017-11-22]
추수감사절 전날… “대규모 절단의 날!”추수감사절 다음날… “대규모 샤핑의 날!”
[2017-11-21]
학교 교육에 있어 교장만큼 중요한 역할도 없다. 학생들을 직접 가르치는 교사도 물론 중요하지만 교장이 그 교사들을 이끌고 뒷받침하기 때문이다.페어팩스 카운티를 방문하는 한국의 교…
[2017-11-21]아시아나 항공 비즈니스 석으로 LA에서 서울까지 다녀오는 사람들은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다. 스튜어디스들이 셰프 모자를 쓰고 직접 음식을 만들어 대접하는 셰프 스페셜 비행을 올…
[2017-11-21]
일면식이 없는한 유명 평론가에게 시집을 보내려고서명한 뒤 잠시 바라보다이렇게까지 글을 쓸 필요는 없다 싶어면지를 북 찢어낸 시집가끔 들르는 식당 여주인에게여차여차하여 버리긴 아깝…
[2017-11-21]어느덧 11월이 끝나가고 있다. 이맘때면 생각나는 두 사람이 있다. 존 F. 케네디(1917-1963) 대통령과 박정희(1917-1979) 대통령이다. 내가 존경하는 두 분이 올…
[2017-11-21]
트럼프 대통령이 2주간의 아시아 순방을 마치고 돌아왔다. 비즈니스맨 출신답게 한국을 포함해 아시아에서 3,000억 달러 이상의 무기구매와 투자를 받으며 ‘세일즈 외교’의 진수를 …
[2017-11-21]김정은의 공포정치가 재가동 되고 있는 것인가. 황병서가 사라졌다. 김원홍도 안 보인다. 이와 함께 대두되고 있는 관측이다. 황병서는 군내 최고 권력기관인 북한군 총정치국 국장이다…
[2017-11-21]
“그렇지… 그렇지… 우리 세제 개혁안 좀 자세히 들여다 봐…”공화당 억만장자 기부자들 세금감면중산층
[2017-11-20]
지난 10월1일, 나는 라스베가스에 있었다. 9시에 시작하여 10시 반에 끝나는 ‘태양의 서커스’ 공연을 보고 나오는 길이었다. 호텔 로비가 소란스럽다 싶더니 수많은 사람들이 비…
[2017-11-20]산모퉁이를 둘러싼 사시나무들은 이미 나목(裸木)이 됐다. 주변을 환히 밝히던 황금빛의 풍요로움을 이제는 찾을 수 없다. 온통 잿빛 일색이다. 달력의 빨간 글씨에 눈이 간다. ‘T…
[2017-11-20]내가 대학에 다닐 때는 학생들이 술도 많이 마시고 잘 놀았던 것 같다. 어수선한 시절이었지만 대학생활의 낭만도 있었다. 그때는 아르바이트 자리가 거의 없었다. 학교 다니며 용돈을…
[2017-11-20]
며칠 전 레미제라블을 다시 읽었다. 옛 기억을 더듬으면서 이곳 저곳을 읽다가 과연 누가 누구를 억압하는가 하는 생각을 했다. 프랑스 혁명이라는 커다란 그림 속에서 압제세력이 누구…
[2017-11-20]
도널드 트럼프는 이번 주 자신의 아시아 순방결과를 발표했다. 물론 “대성공”이라는 자평이었다. 그는 “우리의 위대한 국가가 아시아에서 다시 존경받고 있다”는 트윗도 날렸다. 하지…
[2017-11-20]영화나 소설을 보다보면 주인공은 잘못을 해도 미워하기가 어렵다. 객관적으로 지탄받아 마땅한 행동일지라도 시청자/독자는 그가 왜 그렇게 할 수밖에 없는지를 이해하기 때문이다. 영화…
[2017-11-18]
“우리 간단하게 합시다, 여러분... 성희롱 한번도 해본 적 없는 사람 손들어 보세요.” 프랭큰, 모어, 스페이시, 스탤론, 와인스틴 ... H.W.부시 .... 클린턴
[2017-11-18]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김광수 / 한국일보 논설위원
오탁번
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초대형 눈폭풍 ‘펀’(Fern)이 미 동북부 지역을 휩쓸고 지나간 이후에도 뉴욕과 뉴저지 일원에 폭설 후유증이 이어지면서 주민들의 불편이 뒤따…

워싱턴 지역에 한파와 함께 24일과 25일 이틀에 걸쳐 폭설이 내렸다. 기상국은 DMV(워싱턴DC, 메릴랜드, 버지니아) 전역에 26일 오후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26일 백악관 국경 보호 및 이민 단속 총책임자인 톰 호먼 ‘국경 차르’(이민문제 총괄 책임자)를 미네소타주에 파견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