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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크 미술의 진수, 루벤스 대표작 만난다
단순하고 절제된 미니멀리즘이 눈에 익은 현대적 미감으로 보자면 바로크 미술은 지나치게 화려하고 복잡하다. 꿈틀대며 비틀리고 움..
한·미·중·일 작가 ‘우정의 깃발전’
샌버나디노의 예술사랑 아트 밸리에서 한국, 미국, 중국, 일본 작가 200여명의 이미지가 담긴 깃발들이 17일부터 열흘간 휘날..
한·미 예술의 융합 ‘다양한 스펙트럼’
남가주미술가협회(회장 최윤정)의 제46회 회원 전시회가 10월23일부터 11월7일까지 LA 한국문화원에서 열린다. 미협 ..
‘숙명 칸테모스’ 가을 합창 하모니
성악 전공자 출신의 여성중창단 ‘숙명 칸테모스’가 18일 오후 7시 지퍼홀에서 첫 번째 정기연주회를 갖는다. ‘숙명 칸테..
중국 근현대 생활상 미술작품으로 만난다
USC 퍼시픽 아시아 뮤지엄은 1960~80년대 중국미술을 조명하는 2개의 전시회를 9월26일부터 내년 2월22일까지 열고 있..
불혹의 나성서울코랄 홈커밍 콘서트
나성서울코랄의 창단 40주년을 기념하는 제70회 정기연주회 및 축하음악회가 19일 오후 7시30분 윌셔연합감리교회에서 열린다...
가을빛처럼 눈부신 중견 4인의 예술혼
갤러리 웨스턴(관장 이정희)이 개관 6주년을 맞아 중견작가 4인의 작품기획전을 10월24일부터 11월7일까지 개최한다. ..
아시아 3국 한국·중국·티벳 독특한 전통문화 한 자리에
한국ㆍ중국ㆍ티벳, 아시아 3개 국의 독특한 공연문화를 한 자리에서 감상할수 있는 ‘비단길’ (Silk Road) 공연이 17일..
캔버스에 켜켜이 쌓인 세월의 흔적들
“일생을 통하여 수없이 많은 시간 속에 쌓여진 인간의 감정과 세월의 무게들이 캔버스 위에 눈이 쌓이듯 겹겹이 누적되는 느낌을 ..
시대·배경 다른 두 오페라, 한 무대 오른다
‘디도와 아이네아스’(Dido and Aeneas)는 17세기 영국 작곡가 헨리 퍼셀의 소규모 3막 오페라다.‘푸른 수염의 성..
컨템포러리 무용단 Ate9 ‘마우스 투 마우스’ 공연
LA의 가장 핫한 댄스 컴퍼니로 떠오른 Ate9 무용단이 11일과 12일 샌타모니카의 모스 디어터에서 ‘마우스 투 마우스’(m..
커피의 유혹에 넘어가 예술에 빠지는 그 곳
지난 연말 정들었던 앤드류 샤이어 갤러리가 문을 닫았을 때, 그 서클에서 자주 어울리던 작가 고병옥이 갤러리 자리를 자기가 인..
서울대 미대 동문 29인 작품전
제12회 서울대학 미술대 남가주 동문전이 10월11~24일 리앤리 갤러리에서 열린다. 서울대 미대 남가주 동문회(회장 그..
예술이 된 영화음악들 ‘감동무대’
LA필하모닉의 2014~15시즌이 지난달 30일 밤 월트 디즈니 콘서트홀에서 화려한 팡파르와 함께 개막됐다. 구스타보 두다멜이..
투영된 자연의 신비 포착
사진작가 그레이스 리의 작품전이 4~14일 비전갤러리에서 열린다. LA 작가인 그레이스 리씨는 남미의 풍경 및 인물을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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