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76년, 샌호제를 처음 발견한Anza 대령의 탐험대가 캘리포니아를 떠난 이듬해인 1777년 11월29일, San Jose 는 El Pueblo de San Josede Gua…
[2013-03-22]연중 내내 햇살이 비치는 캘리포니아에 거주한다고 해도 화창한 날씨에 실내에만 있으면 왠지 억울한 생각이 드는 것이 사실이다. 그렇다고 주말마다 바다로, 산으로 놀러 다닐 수만은 …
[2013-03-22]초호화 호텔과 화려한 네온사인이 도시를 가득 채우는 화려한 도시 라스베가스. 이곳에서 불과 20마일 정도 떨어진 곳에는 대자연의 신비를 간직하고 있는 레드락 캐년 국립 보호지구(…
[2013-03-15]하루의 대부분을 살벌한 고층 빌딩 숲, 혹은 빽빽한 건물들 사이에서 보내는 직장인들. 창문조차 열리지 않는 답답한 사무실을 벗어나 넓은 잔디 밭이나 풀냄새가 폴폴 피어나는 초록빛…
[2013-03-15]“바람과 구름이 다스리는 땅 파타고니아는 혹한을 이겨낸 사람들이 강인하게 살아가고 역사도 문화도 바람 따라 흘러가는 곳입니다”라고 최근 유럽을 함께 다녀온 이의 물음에 답을 하자…
[2013-03-15]매달 셋째 주 목요일 LA 다운타운의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 거리에는 걸어 다니는 사람들이 가득하고 상점들은 활기가 넘친다. 갤러리들도 문을 활짝 열고 관람객들을 맞이한다. 냄새…
[2013-03-08]이쯤에서 Anza의 이야기를 할 수밖에 없다. 캘리포니아 해안가를 따라 북상하면서 만들어 놓은 최초의 탐험로인 El Camino Real이란 ‘스페인 국왕의 명령으로 이루어진 탐…
[2013-03-08]이름이 park이지, 도심에 있으면서도 그 규모나 형세는 웬만한 깊은 산을 뺨칠 정도여서, 우리 Angelino들의 큰 자랑이자 보배라고 할만하다. New Yorker들의 긍지인…
[2013-03-08]3월이 시작된 지 벌써 일주일이 지났지만 날씨는 쌀쌀맞게 심술을 부리고 있다. 하지만 며칠 더 지나면 언제 그랬냐는 듯 또 다시 화창하고 따사로운 얼굴을 보여줄 터. 속마음을 알…
[2013-03-08]봄과 함께 찾아온다고 알려진 봄의 전령사 제비. 캘리포니아 미션의 보석(The Jewel of the California Missions)이라 불리는 샌 후안 카피스트라노 미션(…
[2013-03-01]남 섬 ‘ 지상 최후의 낙원’서 번지점프·트레킹 등 만끽 북 섬 오클랜드의 세련된 도시경관과 다양한 액티비티 뉴질랜드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이미지는 순수함이다. 뉴질랜…
[2013-03-01]미 동부라고 하면 정치와 경제의 중심지인 워싱턴 D.C., 혹은 싱글들의 로망 뉴욕을 떠올릴 것이다. 하지만 이름만 들어도 한인들의 가슴을 설레게 하는 지역이 있으니 바로 보스턴…
[2013-03-01]거대한 모래 언덕과 일출 일몰의 광경, 빛의 각도에 따라 변화무쌍한 모습을 선보이는 암석의 장관을 상상해 보자. 예쁘고 화려하기보다는 인상적이고 기억에 남을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
[2013-02-22]세라 신부는 제2대 알타 캘리포니아 주지사인 Pedro Fages와의 불화가 악화되자 1770년 몬트레이 군사 행정부와 거리가 있는 카멜(Carmel) 지역으로 캘리포니아 미션 …
[2013-02-22]마운트 호킨스 정상은 예전에 산불감시 시설이 있었던 이유를 금방 납득할 수있을 만큼 전망이 탁월하다. 거의 360도에 걸친 일망무제의 광활한 경개는 가슴이 탁 트이는 듯한 충격과…
[2013-02-22]자동차 개스값이 고공행진을 하면서 한국의 대중교통이 사무치게 그리운 요즘이다. LA에도 한국의 지하철처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메트로라인(Metro Line)이 운영되고 있는…
[2013-02-22]데스칸소 가든엔 북미 최대 규모 동백꽃 한창 헌팅턴 라이브러리 2,000종 이상의 장미 낙원 헌팅턴 라이브러리 음력설 페스티벌 볼거리 가득 LA식물원 식물·곤충·분재 쇼…
[2013-02-15]2012년 한국인 최초로 하버드대 학부를 수석 졸업한 진권용씨(21)가 화제가 되었던 적이 있습니다. 하버드대를 만점(평균 평점 4.0점)으로 졸업하고 우수 논문상을 거머쥔 그가…
[2013-02-15]유타(Utah)주는 미국 국립공원의 중심지다. 그랜드 캐년과 함께 3대 캐년으로 손꼽히는 자이언 캐년(Zion Canyon)과 브라이스 캐년(Bryce Canyon) 국립공원이 …
[2013-02-15]매년 2월이 되면 연인들의 마음이 설레인다. 사랑을 고백하는 밸런타인스데이(2월14일)가 코앞으로 다가왔기 때문이다. 지금 막 사랑을 시작하는 연인이나 알콩달콩 깨소금 볶는 신혼…
[2013-02-08]
























김미선 서북미문인협회 회장시인
데이빗 이그나시우스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이희숙 시인·수필가
조영헌 / 고려대 역사교육과 교수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이상희 UC 리버사이드 교수 인류학
유길상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총장 
미국과 이란간 무력충돌 이후 국제유가가 치솟고 있는 가운데 뉴욕 일원의 개솔린 가격도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5일 현재 뉴욕시 개솔린 평균가격…

버지니아 주 의회에서 페어팩스 카운티에 카지노 설립을 허용하는 법안(SB 756)이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상원에 이어 지난 4일 하원에서도 통…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5일 미국과 이스라엘 군의 공격으로 반미 성향의 최고 지도자를 제거한 이란의 차기 리더십에 개입하겠다는 의중을 노골적으…